Biography ·historical figure

메주 2009. 4. 10. 02:58

최고 경영자編

chief executive officer (the person with the highest rank in a business company)

 

Mark Zuckerberg

 

 

 

 File:Mark Zuckerberg CEO Facebook.jpg

Founder, CEO & President of Facebook

Mark Zuckerberg in Paris in 2008

 

 

 

 

May 14, 1984 (1984-05-14) (age 24)

Taurus White Plains, New York 

 

an American computer programmer

and

entrepreneur. As a Harvard student,

 

 

 

 

 

 File:HarvardElizaSusanQuincy1836.jpg

Eliza Susan Quincy's drawing of the September 1836 

 

 

“내 목표는 돈이 아니다…”

 

“실패하면 하버드로 돌아갈 것”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북' CEO 주커버그-

 

 

 

 

 

 

Social network service

'페이스북' CEO 주커버그

                   

 

2004년 6월 하버드대학 12개 기숙사 중 하나인 커크랜드 하우스.

하버드의 대학신문 ‘하버드 크림슨’이 3학년생 학생을 인터뷰했다.

“난 아직 애죠 뭐. 쉽게 싫증 내고, 컴퓨터에 미쳐 사니까요. 하지만 이 두 가지가 나를 움직이게 한답니다.”


 

 

 

File:HarvardPaulRevere.jpg

Engraving of Harvard College by Paul Revere, 1767

 


그의 이름은 마크 주커버그(Zuckerberg).

넉 달 전 그가 오픈한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북(Facebook)’이

하버드대는 물론 예일대, 컬럼비아대, 스탠퍼드대 등으로 순식간에 퍼졌다.

유명인사가 된 그를 대학신문이 인터뷰하러 온 것이다.

주커버그는 천연덕스럽게 말한다.

 

 

“아직 내가 구상한 것의 절반도 내놓지 않았는데….”

 

 

페이스북을 오픈하기 직전 룸 메이트는 그가 방에 있는 것조차 몰랐다고 한다.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거의 죽은 듯 컴퓨터 앞에만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File:Harvard college - annenberg hall.jpg

 Destroyed by fire in the 1950s, Memorial Hall's ornate tower was rebuilt in 1999

 

 


 

주커버그는 닷컴 세대 가운데 가장 최근에 억만장자에 오른 인물이다.

그는 하버드대학을 중퇴하고 IT분야 거물이 됐다는 점에서 종종 빌 게이츠와 비교된다.

실제로 주커버그는 빌 게이츠의 영향을 받았다.

주커버그가 창업하던 해, 하버드대학을 찾은 빌 게이츠의 특강을 그는 잊지 않고 있다.

“진정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수업을 빼먹어도 됩니다.

하버드대학이기 때문에 가능하지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실패한다면 난 하버드로 돌아올 겁니다.” 주

커버그는 이 말에 용기를 얻어 학교를 그만 두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었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팔로알토로 사무실을 옮겼다.

4개의 침실과 수영장이 있는 그곳을 주커버그와 동업자 친구들은 ‘카사(casa) 페이스북’이라고 불렀다.

 

 


 

주커버그는 ‘페이스북’ 출범 1년 전에 사고를 쳤다.

심리학 전공의 주커버그는 2학년 초인 2003년, ‘페이스메시(Facemash)’라는 사이트를 개설했다.

여학생 사진들을 올려놓고 누가 더 매력적인지 투표를 하도록 만든 사이트다.

그러자 불과 네 시간 만에 450여 명의 학생이 몰려 2만 2000여 회의 투표가 진행됐다.

대학 측은 즉각 접속을 차단했다.

주커버그는 가까스로 퇴학을 면하고 스스로 사이트를 닫는 선에서 문제를 매듭지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친구들과 샴페인을 터뜨리며 ‘성공’을 축하하는 자축행사를 열었다.


 

 

 

 

 File:Harvard Yard, Dudesleeper.jpg

Harvard Yard with freshman dorms in the background 

 


 

페이스북의 성공 이후에도 그의 튀는 행동은 계속됐다.

주커버그는 지난 5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회사 설명회에서

티셔츠에 청바지, 아디다스 샌들을 신고 나왔다.

 

 


 

 

 

 

 


 

벤처캐피털 회사인 엑셀파트너스의 짐 브라이어 CEO는 주커버그와의 식사자리를 이렇게 기억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난 포도주를 주문했는데, 주커버그는 스프라이트 음료를 주문했어요.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난 아직 술 마시기엔 어려서 스프라이트를 먹겠다’고.”

 


 

 

 File:Harvard Stadium, Dudesleeper.jpg

Harvard Stadium, home of Harvard Crimson and the Boston Cannons.

 

 


 

하지만 일에 있어 주커버그는 철저하고, 과단성 있는 결단을 내리고 있다.

그는 최근 회사간부의 절반이 다른 임원들에게도 회사 상황을 동시에 보고하는 ‘이중 보고 체계’를 없앴다.

7명의 회사간부의 보고를 자신에게로 일원화한 것이다.

그는 대부분의 프로그램 디자인에도 직접 관여하고 있다.

 

 


 

 

File:Henry Moore sculpture, Harvard University.jpg

 Henry Moore's sculpture Large Four Piece Reclining Figure located just off Harvard Yard

 

 


 

그는 거액을 제시하는 인수제의에, 더 높은 값을 불러 몸값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비아콤이 7억 5000만 달러에 사겠다고 제의하자, 그는 20억 달러를 요구했다.

당연히 거래는 깨졌다. 같은 해 야후도 페이스북에 노크를 했다가 보기 좋게 퇴짜를 맞았다.

 야후의 테리 세멜 CEO가 처음에 10억 달러를 제의했다가 8억 달러로 인수가액을 낮춘 뒤

다시 10억 달러로 높이자, 주커버그는 협상테이블에서 일어나 버렸다.

 

 


페이스북은 현재 전성기를 구가 중이다.

페이스북 가입자는 지금 4,900'만 명에 달한다.

일주일에 100'만 명씩 늘어나기도 했다.

주커버그의 페이스북은 ‘소셜 그래프(social graph)’라는 네트워킹 시스템으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

세계 최대 네트워크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경우

잘 모르는 사람들을 연결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시켜주는 데 비해,

페이스북의 소셜 그라프는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끼리 연결해

서로가 즐기는 음악, 취미, 글, 사진, 동영상 등을 서로 퍼뜨린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UC버클리의 다나 보이드 교수는 “아이비리그 학생들은 입학할 때

한 두 명 정도밖에 모르는데 페이스북이 상호작용을 통해 빨리 친해질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고 말했다.

4만 3,000'여 명의 미(美)군, GE 직원 6300'명, IBM직원 1만 4,000'명 등 가입자 직종도 다양하다.

영국 외무장관인 데이비드 밀리반드도 페이스북을 이용한다.

최대 경쟁사 마이스페이스 오너인 루퍼트 머독의 딸 엘리자베스조차 페이스북 가입자이다.

민주당의 미 대선 유력후보인 배럭 오바마의 지지자 22'만 7,000'명도 페이스북을 통해 오바마를 응원하고 있다.


주가가 오른 페이스북의 지분은 이제 세계적인 기업들의 투자대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월 페이스북 지분 1.6%를 2억 4000만 달러에 인수하며 최대 비즈니스 파트너로 부상했다.

페이스북의 총 가치는 150억 달러로 치솟았다.

회사 주식 20%'를 갖고 있는 주커버그는 30억 달러(약 2조 7,000'억원)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에는 아시아 최대 부호인 홍콩 청쿵홀딩스의 리카싱 회장이 6,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앞으로 6,000'만 달러를 더 투자, 페이스북 지분 0.4%를 확보할 것이라고 한다.


주커버그는 돈 방석에 올랐지만, 그는 옛날 창업할 때의 각오를 지금도 되풀이한다.

 

 “내 목표는 돈이 아니에요. 직업을 갖는 것도 아니지요.

아마 내가 페이스북에 실패한다면 하버드대학으로 돌아가야겠지요.”

 

 

Facebook소설 네트워크 웹사이트이다.

 사람들이 친구들과 대화하고 정보를 교환 할수 있도록 도와 준다.

2004년 2월4일에 당시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였던 마크 주커버그가 설립하였다. 

 

 

 

Each university Seal & Motto  

 

 

 Harvard University

 Motto :  Veritas [Truth]

 

 

 

 

 

Stanford

University

 Die Luft der Freiheit weht [German]

[The wind of freedom blows]

 

 Columbia University in the City of New York

Motto:In lumine Tuo videbimus lumen (Latin)

[In Thy light shall we see light ]

 

 

   

 Yale University

Motto :אורים ותמים (Hebrew) (Urim V'Tumim)
Lux et veritas (Latin)

Light and truth ]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였던 마크 주커버그는 2004년2월 4일에 Facebook을 개설하였다.

 

 

처음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들만 이용 할수가 있게 하였다.

3월에는 Stanford,Columbia Yale'까지 영역이 확대 되였으며,

그 이후 점차 많은 대학교로 영역이 확대 되었다.

 2005년 9월에는 고등학교에까지 영역이 확대되었다.

2005년 말까지 2,000개 이상의 대학과 25,000개 이상의 고등학교의 네트워크가 생성되었다.

그 이후로는 몇몇 기업에까지 회원 영역을 넓혔으며,

마침내 2006년 9월에는 13살 이상의 전자 우편주소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페이스북은 2006년 야후로부터 10억달러에 인수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벤처 캐피탈로부터 2억 5천만달러를 투자받기도 하였다.

 

 

 

 

 

                                                                                        Facebook: 500,000 new members a day

                                                                                 Facebook: 500,000 new members a day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2008년 Forbes 선정

세계의 억만장자에 15억 달러의 자산으로 785위에 올랐으며,

동시에 유산 상속이 아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 중 최연소로 기록되었다.

 

 

 

 

File:Forbes building in NYC.jpg

 

 

Forbes Building on Fifth Avenue in New York City

 

** Forbes an American publishing and media company.

Its flagship publication, Forbes magazine, is published bi-week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