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graphy[地理]

메주 2010. 1. 9. 21:35

 

리비아[Libia] 

 

 

 

리비아[아랍어: ليبيا 리비야[*])는 북아프리카에 있으며, 북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공식 명칭은 대리비아 사회주의 인민 아랍국

[아랍어: الجماهيرية العربية الليبية الشعبية الإشتراكية العظمى

알-아라비야 알-리비야 아스-샤 비야 알-이스티라키야 알-우즈마]이다.

 

1961년 공화제가 되였으며,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인 국가로 양과 염소를 유목하는 세계적인 산유국이기도 하다.

 

주민은 아랍인 이고, 주요 언어는 아랍어'이다.

 

면적은 177만 5000㎢ 

 

 

 

 

 

 

 -국장[Coat of arms of liba]-

 

 

-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Tripoli-아랍어: طرابلس 타라불루스, 문화어: 타라불스]

리비아의 북서부에 위치해 있고, 지중해에 접한 항구도시이다.

해안지대의 좁은 오아시스에 있고, 30㎞ 떨어진 내륙은 사막지대이다.

 

오리엔트풍의 구시가와 이탈리아풍의 현대적인 신시가로 나뉜다.

해변의 야자수에 둘러싸인 신시가에는 관청, 상사 등의 현대적인 빌딩들이 늘어서 있고,

병기나 소금, 담배 따위의 공장들도 있다.

 

 

 

 

-리비아 지도-

 

 

한편 구시가는

노르만인, 아라비아인, 에스파냐인, 십자군투르크인 등이 전투를 벌였던 곳이기도 한데,

오래된 유적이나 건물이 남아 있다.

이곳은 성을 이용한 미술관과 민속박물관, 로마인의 개선문 등이 특히 볼 만하다.

인구는 대략 150만명으로 리비아 최대의 도시이다.

 

 

 

 

-아프리카에서의 위치[position in Africa]-

 

 

도시명은

기원전 7세기카르타고에 의해 건설된 페니키아인의 식민 도시 3개를 통틀어서

그리스어로 '3개의 도시'를 의미하는 트리폴리스(Tripolis)라고 하는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레바논에 있는트리폴리와 구별해서 '서트리폴리'[아랍어 : طرابلس الغرب 타라불루스 알 가르브]라고도 불린다.  

 

 

 

좌표[Coordinates]: 32°54'8"N, 13°11'9'E 

 

 

 

 1890 portrayal of a Berber family crossing a ford – H. B. Scammel

 

 

 

리비아 사막

[Libyan Desert - Libiyah, as-Sahra` al- ]

[24 degrees North, 25 degrees Ease-Arabic : الصحراء الليبية) 

 Desert landscape in Southern Libya

 

 

리비아 사막은 아프리카 대륙 북동부에 있는 사막이며

횡단 자동차로와 대상로[]가 발달되여 있다. 

나일강에서 리비아 동부에 펼쳐지는 사막. 강한 바람을 받아 광대한 사구열(沙丘列)을 형성한다.

저지에 '알쿠프라'시와 등의 오아시스'가 있다.

 

 

Siwa Oasis has many mud-brick buildings 

 

 

리비아 동부에서부터 이집트 남서부를 거쳐 수단 북서단까지 펼쳐져 있다.

바위를 드러낸 고원들과 돌이나 모래로 된 평원은 거칠고 메마르며 사람이 살기에 부적당한 곳이다.

최고봉은 3개국의 접경지점에 있는 알우와이나트 산(1,934m)이며,

이집트의 카타라 분지[Qattara Depression]는 해수면보다 약 130m나 낮다.

 

 

 

 - Libia map -

 

 

소수의 주민들이

이집트의 시와·알바리야·알파라피라·앗다킬라·알카리자 등의

오아시스나 리비아의 알쿠프라 오아시스 근처에 모여 살고 있다.

'서부 사막'(앗사라알가르비야)이라 불리는 이집트 쪽 사하라 사막은

제2차 세계대전중 중요한 작전지역이었다.

 


-카타라 분지- 

[Qattara Depression ] 

 

Sand dunes in the Qattara Depression

 

 

 

주위의 염호와 습지들을 포함한 총면적이 1만 8,100㎢이며, 가장 낮은 곳은 해수면보다 133m 낮다.

제2차 세계대전중에는 군차량이 통과할 수 없는 지역이라서

이집트 북서부 엘알라메인(알알라마인)에 남쪽 방어선을 치고 있던 영국군에게 자연적인 방어선이 되어

1942년 7월 독일 야전군 사령관 로멜의 마지막 진격을 저지할 수 있었다.

1970년대말 카타라 분지 남쪽에서 유전이 발견되었다.

 

 

 

- 오스만제국 하에 리비아가 속해있던 16세기 트리폴리 여자의상- 

 [16th Century Women's dress in Tripoli, when Libya was part of the Ottoman Empire]

 

 

고대에는 베르베르인이 살고 있었으나

카르타고 로마 이후 7세기에 들어와 아랍 세력의 침입으로 아랍화 했다.

15세기부터 리비아는 오스만 제국의 영토가 되었으며

그 후, 1911년, 이탈리아-투르크 전쟁으로 이탈리아가 리비아를 차지 하였다.

1938년이 되자 9만명에 달한 이탈리아 이주자들이 트리폴리, 벵가지 주변에서 농장을 열었다.

 

 

 

 

The Jabal Al Akdhar[Arabic: الجبل الأخضر ‎, meaning The Green Mountains] near Benghazi is Libya's wettest region.

Annual rainfall averages at between 400 and 600 millimetres (15–24 inches). 1년 강수량은 400-600 mm

 

 

이탈리아는 독일과 일본과 함께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패전국으로 격하되였고,

이 때를 틈타 영국과 프랑스가 이 땅을 차지하였었다.

 

 

 

움직이는 모래 언덕- 리비아 서쪽지역이며 사하라의 일부이기도 한'-"Tadrart Acacus"

[ Moving sand dunes in Tadrart Acacus]

 

 

 

1951년 12월 24일에 독립을 하게 되였으며,

당시 국호는 리비아 연합왕국[ United Kingdom of Libya ]이다.

연합왕국은 입헌 군주제'를 시행하였고, 내각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1969년에 무아마르 알 카다피 주도의 군사 쿠데타로 지금은 공화정이 되었다.

카다피는 지금도 리비아의 국가 원수로써 군림하고 있다.

 

 

 

Mosques of Ghadames, Ghadames, Libya
 close to the Tunisian and Algerian border. About 97% of Libyans are followers of Islam

 

 

1972년 이집트, 시리아'와 연합하여

아랍공화국 연방'이 세워졌지만, 1977년 이집트의  親이스라엘 정책에 반발하여 탈퇴를 선언,

이슬람 사회주의에 근거한 사회주의 국가가 되었다.

그때문에 독재정치, 인권탄압[지금도 리비아'는 인권이 자유롭지 못하고 있다].

반미행동, 핵실험으로 인해 2003년도 까지도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

 

 

 

 리비아의 두번째 큰시인 벵하지의 연안선- 아프리카 국가들중 가장긴 지중해 연안선

Coastline of Benghazi, Libya's second largest city.

With the longest Mediterranean coastline among African nations,

Libya's mostly unspoilt beaches are a social gathering place. 

 

 

하지만 이러한 미국의 비난은 리비아의 인권 문제등에 대한 비판 의식 때문이 아니라,

카다피 자신이 반미 인사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은 카다피가 일하는 사무실을 공격하여 그의 어린 딸을 죽인 적이 있다. 

 

 

 

 -리비아의 수도인 트리폴리- 국가가 석유부'로 인한 이익으로부터 이뤄진 기반시설- 

The infrastructure of Libya's capital Tripoli has benefited from the country's oil wealth. 

 

 

이집트, 알제리, 수단, 차드'와 국경을 접하는

리비아의 전체 면적은 1,759,540㎢로 세계에서 17번째로 큰 나라이다. 

 

리비아는 인도네시아 보다 조금 작으며 어림잡아 알래스카 주'와 같은 크기이다.

북쪽으로 지중해와 마주하며 

남동쪽으로는 니제르,

서쪽으로는 튀니지, 알제리'와 접한다.

 

 

 

 

리비아는 해안선 길이가 아프피카에서 가장 긴 나라이기도 한데

해안선 길이만 1,770 km에 이른다.

사막의 열풍이 불어서 피해가 나기도 하는데 리비아에서는 기블리(gibli)라고 부른다.

봄과 가을에 하루~4일에 걸쳐 불기도 하는 현상으로

사하라 사막 일대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오아시스도 전역에 흩어져 있으며 가장 중요한 식수공급처이다. 

 

 

800px-Oasis_in_Lybia 

 

전국토의 90%에 해당하는 1,800,000 sq km'가 사막으로 채워진 나라! - 리비아! 

아프리카에서 4번째 크기이며,

세계에선 17번째 큰 나라로 트리폴리'가 수도이며

 리비아인구 5백70만 에서 170만명이 주거하는 트리폴리'까지

 건조한 사막기후로 채워진 한나라를 훓어드림이

그대 곁에 머무는 도움의 자료로 되였기를 바랍니다. 

 

  

 행복스런 주말이 되시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