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talking............

메주 2016. 5. 8. 13:14







배고픔'보다 더 가슴을 후비고 상채기'마저 내는 고독감!

어버이날'이란다.

카나다에선 Mother's day....가 하루 남았으니

기다려 보라고 본숙이는 이야길 하고,

규내는... "넌 아들이 잘 됐잖니...."..... 라고 했다만


하염없는 고독감과 허전함을 어찌 말하랴.


늙기만 했겠는가!

죽어갈 때'도 되였다!


그래서 스쳐가는 寒冬냉기처럼이나 시려운 가족의 날'에 서운한게여.


하긴 해준것두..

그리고 떠날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면서

욕심이야

털어버린다.... 했던 것조차 위선이야.


맑고 축복받아 마땅한 날'에....

나는 슬프다

새끼 열댓을 나았으면 좋았을 것'을....

하긴....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요마는....


죽기 前'의 老妄이야.

아픈건 현실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