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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2011. 6. 30. 01:19

라켓볼<Racquetball>

 

 

 

 

1949년 미국에서 창안된 실내 경기로,

폭 6m × 길이 12m × 높이 6m인 밀폐된 공간에서

손잡이가 짧은 변형 테니스 라켓으로 테니스공 크기의 고무공을 벽면에 치는 운동이다.

 

 

 

서브는 중앙선 1.5m 앞의 서비스지역에서 공을 바닥에 한 번 튕긴 후 앞벽에 맞히는데,

곧바로 중앙선 뒤의 바닥에 닿아야 유효한 서브로 인정된다.

상대방은 서브된 공이 바닥에 두 번 튕기기 전에 라켓으로 공을 쳐서 앞벽에 맞히면 넘긴 것이 되며,

 천장과 양쪽 벽 모두 쿠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15점 혹은 21점의 3세트경기로 승부를 결정한다.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경기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라켓볼 코트 규격

 

 

 

테니스와 월핸드볼을 결합해 만든 실내스포츠.

폭 6, 길이 12, 높이 6인 밀폐된 공간에서 손잡이가 짧은 변형 테니스 라켓으로

테니스공 크기의 고무공을 치는 일종의 변형 테니스.

 흔히 스쿼시<squash>라고 불린다.

 스쿼시라는 말은 '눌려 찌부러지다'는 뜻인데,

속이 빈 고무공이 벽에 세게 부딪칠 때 찌그러지는 듯한 소리가 나는 데서 이름이 붙었다.

경기는 서브권자가 중앙선과 서비스라인<중앙선 앞쪽 1.5> 사이의 서비스지역에서

공을 바닥에 한번 튕겨 떠오른 공을 쳐서 앞벽에 맞히는 것으로 시작된다.

공이 앞벽에 맞은 뒤 곧바로 중앙선 뒤의 바닥에 맞아야 유효한 서브가 된다.

상대자는 서브된 공이 바닥에 두 번 바운드되기 전에 라켓으로 공을 쳐서 앞벽에 맞히면 넘긴 것이 되며

천장, 양쪽 벽 등을 모두 쿠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15점 혹은 21점의 3세트 경기로 승부를 결정하며,

단식·복식·3인조 경기 등이 있다.

 

 

 

 

 

 

 

 

 

 테니스처럼 코트 밖으로 나간 공을 주울 필요도 없고,

네트도 필요하지 않아 운동량이 매우 많다.

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한국에서는 91년 한국라켓볼협회가 출범하였다 

 

 

 

 

 

 

 

 

 

라켓 경기는 19세기 초부터 일반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18세기 중반 영국 플리트 감옥 죄수들의 놀이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지는 라켓 경기는 테니스에서 유래되었다.

영국, 미국, 캐나다 등에서 경기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1908년 제4회 런던 올림픽 대회에 포함되기도 했다.

 

스쿼시나 라켓볼과 유사하지만 코트 규격이나 규칙이 다르다.

코트의 벽은 모두 경기에 이용된다.

스쿼시 라켓과 비슷하지만,

스쿼시 라켓이 더 작은 코트에서 부드러운 공을 사용하는 반면,

라켓볼은 길이 18m, 폭 9m인 비교적 넓은 코트에서 단단한 공을 사용한다.

라켓볼 경기에서 사용하는 라켓의 크기에 관한 규정은 없지만

평균적으로 길이 76㎝, 무게 255g이며 물푸레나무로 만든다.

지름이 대개 178~203㎜인 머리 부분에는 고양이 창자로 만든 장선을 맨다.

 공의 지름은 2.54㎝, 무게는 28.35g이며

접착 테이프가 씌워져 있어서 사용하다가 닳게 되면 다른 테이프로 바꿔 씌울 수 있다.

 

 

 

 

 

코트는 대부분 단식과 복식을 모두 할 수 있으며

길이는 18m, 폭은 9m로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공이 채광창이나 그밖의 조명장치가 달려 있는 지붕에 맞으면 그 공은 아웃으로 처리한다.

 한편 인도의 코트에는 지붕이 없다.

 시멘트로 된 바닥과 벽은 우툴두툴한 부분이 전혀 없이 매끄러워야 하고,

또한 공이 빠를수록 더 훌륭한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딱딱해야 한다.

앞벽과 옆벽의 높이는 약 9m이며 뒷벽은 4.5m 정도 되고,

 뒷벽 위쪽에 관중석과 득점기록원석이 있다.

 코트에 들어갈 때는 뒷벽 한가운데에 뒷벽과 평면으로 되어 있는 문을 이용한다.

앞벽에는 널빤지가 부착되어 있고, 바닥에서 0.68m 위에 있는 널빤지의 위쪽 가장자리가 플레이라인을 이룬다.

바닥에서 2.93m 위에는 커트라인 또는 서비스라인이라고 부르는 2번째 선이 표시되어 있다.

앞벽에서 10.92m 떨어진 바닥에는 한쪽 옆벽에서 반대쪽 옆벽에 이르는 쇼트라인이 앞벽과 나란히 그어져 있다.

 쇼트라인 중앙에서 뒷벽 중앙까지는 폴트라인이 그어져 있어서,

백코트를 2개의 직4각형 서비스코트로 나눈다.

옆벽을 마주하여 쇼트라인으로 서비스코트와 나눠진 곳이 서비스 구역이다.

라켓볼 경기는 2명이 하는 단식과

4명이 2명씩 한 팀을 이루어 하는 복식으로 할 수 있다.

 

선수들은 공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이나 바닥에 1번 맞고 튀어오른 공을 받아쳐서

앞벽의 플레이라인 위쪽에 맞고 코트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한편 서브를 할 때는 서비스라인 위쪽에 맞혀야 한다.

한 선수가 받아치기에 실패할 때까지 선수들은 번갈아 계속해서 받아쳐야 한다

<복식일 경우에는 2명 가운데 누가 받아쳐도 상관없음>.

 

 

 

 

 

 

 

공'이 코트 밖 관중석,

또는 코트 지붕으로 날아가거나 선수의 옷이나 몸에 닿으면 안 된다.

바로 옆벽을 따라 힘껏 낮게 때리는 것이 이 경기의 진수이며,

 커트·발리·하프발리·드롭숏·앵글숏 등과 같은 기술이 자주 쓰인다.

복식에서는 짝을 이룬 2명이 각각 코트의 오른쪽과 왼쪽을 맡는다.

 

 

한쪽이 15점을 얻으면 경기가 끝나며, 이 15점을 에이스라고 부른다.

 

 

점수는 서브권을 가진 선수 또는 팀<인사이드>만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서브를 받는 선수 또는 팀<아웃사이드>

상대편이 에이스를 기록하기 전에 스트로크<stroke>에서 이겨 서브권을 따내야만 한다.

복식에서는 2명이 번갈아 서브를 넣으며,

상대편이 서브권을 얻으려면 2명을 모두 물리쳐야 한다.

그러나 각 경기 처음에 서브권을 1번씩 주고받을 때까지는

복식조를 이룬 2명 가운데 1명만 서브권을 갖는다.

 

 

 

 

 

서브를 넣는 사람은 테니스에서처럼 서비스 구역 안에 적어도 한 발을 딛고 서브하지만,

앞벽의 서비스라인 위쪽으로 직접 공을 보내어 공이 앞벽에 맞고 상대편의 서비스코트 안으로 떨어지게 해야 한다.

공이 바닥에 닿기 전이나 닿은 뒤에 옆벽이나 뒷벽에 맞거나 또는 옆벽과 뒷벽에 모두 맞아도 무방하다.

 

 

 

 

 

 

 

 다음과 같은 서브는 폴트<fault>로 간주된다.

 ① 공이 앞벽의 서비스라인 아래쪽에 맞았을 때,

② 앞벽에 맞고 튀어나온 공이 바닥의 쇼트라인 앞쪽에 떨어져 바운드될 때,

③ 공이 자기 팀 서비스코트로 떨어졌을 때 등이다.

서브를 받는 선수가 폴트된 첫번째 서브를 받아치면,

그 서브는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어 경기가 계속 진행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시 1번 서브를 해야 한다.

2번째 서브에도 실패하면 서브권은 경우에 따라 자기 짝이나 상대편에게 넘어간다.

서브한 공이 바닥 또는 앞벽의 널빤지에 맞거나 코트 밖으로 나가게 되면,

그것은 2번 연속해서 폴트를 낸 것으로 간주되어 서브권을 빼앗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1번의 서브만이 허용된다.

 

 

 

 

 

서브를 받는 선수가 받아치기에 성공하면 랠리<rally>가 시작된다.

서브를 받지 못하거나 랠리에서 실패하면 서브를 넣은 사람이 점수를 얻고,

15점을 먼저 얻은 쪽이 경기에서 이기게 된다.

그러나 양쪽 점수가 13점으로 동점일 때는

 서브를 받는 쪽에서 상대편이 서브를 넣기 전에 게임을 5점이나 3점으로 세트<set>하겠다고 선언할 수 있다.

그러면 18점이나 16점을 먼저 얻은 쪽이 이기게 된다.

5점으로 할지 3점으로 할지는 서브를 받는 쪽의 권한이다.

그리고 양팀 점수가 모두 14점일 때도 서브를 받는 쪽은 게임을 3점으로 세트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17점을 먼저 얻는 쪽이 이긴다.

 

 

 

상대편이 자유롭게 공을 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선수의 첫번째 의무지만,

이것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복식에서는 때로 상대팀 선수를 방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레트<let>에 대한 규칙이 신중하게 정해져 있다.

시합에서 한 선수가 레트를 주장하고 심판이 그것을 인정하면,

 그 서브나 랠리는 무효로 간주되고,

서브를 넣은 사람은 같은 서비스 구역에서 다시 한번 서브를 넣어야 한다.

 한 게임이 끝날 때 서브권을 갖고 있던 사람이 다음 게임에서도 계속 서브를 넣고,

복식에서 서브권을 1번씩 주고받을 때까지는 1명만 서브를 넣는다는 규정은 다음 게임에도 적용된다.

단식에서는 게임 수가 대개 5게임이고, 복식일 경우에는 7게임이다.

심판이 있는 시합에서는 득점기록원의 결정에 대해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지만

서브할 때 공을 치기 전에 라인을 밟아 풋폴트가 선언되었을 경우에는 어떤 항의도 할 수 없다.

 

 

 

라켓볼<Racquetball>

라켓볼<Racquetball>'은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직육면체의 공간에서 라켓으로 벽면에 공을 치고,

튀어나오는 것을 번갈아 치고 받는 경기이다.

이는 스쿼시<squash>와 비슷하지만,

천장도 이용하며, 공이 더 크고 탄력이 있다.

1940년대 말에 미국에서 시작되어 대한민국에는 1968년 미군으로부터 전해졌다.

 

 

 

 

 

 

 

 

 

 

코트<court >

 

라켓볼 코트; 6면이 막힌 실내 혹은 실외 경기장.

표준 라켓볼 코트는 길이 40피트, 폭 20피트, 높이 20피트이며

붉은 라인으로 서비스지역과 리시브지역이 표시되어 있다.

코트를 둘러싼 각 면은 앞벽<front wal>,

뒷벽<back wall>,

옆벽<side walls>,

윗벽<ceiling>,

 바닥<floor>'으로 불린다.

 

 

 

 

 

서비스박스는 쇼트라인<앞벽과 뒷벽의 중간지점에 표시된 붉은 실선>

서비스라인<앞벽에서 15피트지점의 붉은 실선> 사이의 공간이다.

서비스박스 안에는 쇼트라인과 서비스라인에 직교하는 두 종류의 라인이 존재한다.

 

첫 번째 라인은 옆벽으로부터 18인치 떨어진 곳에 옆벽에 평행하게 그려져있다.

옆벽, 서비스라인, 쇼트라인과 이 라인으로 구분되는 지역을 더블즈박스라고 하는데,

복식경기에서 서비스할때 서비스를 하지 않는 공격측 경기자는 이 박스 안에 있어야 한다.

옆벽에서 36인치 떨어진 곳에 또 다른 라인이 있는데, 이 라인을 스크린라인이라고 한다

. 경기자가 스크린라인과 스크린라인에서 가까운 쪽 옆벽 사이에서 서비스를 할 경우,

반드시 자신과 자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쪽 옆벽의 사이로 공을 보내야만 한다.

리시빙라인<receiving line>은 쇼트라인에서 뒷벽쪽으로 5피트 떨어진 곳에 점선으로 그려져 있다.

 

 

 

 

Racquetball Fitness and Fun

 

 

 

필요한 장비<Equipment>

 

 

 

 

-라켓볼공; 직경 2.25인치<57mm>의 잘 튀는 고무공.

-라켓볼 라켓; 길이 22인치<55.88cm>이하의 라켓.

-라켓볼 보안경

<경기중 필수장비; 라켓볼 보안경 없이 경기하는 일부 경기자들이 있지만

이는 권장하지 않음. 공에 의한 눈에 직접적인 타격은 시력에 영구적 피해를 줄 수 있음>.

 

라켓볼은 다른 라켓스포츠와 달리 대부분의 경기자들이 장갑을 착용하는데,

 이는 라켓의 그립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장갑은 필수적인 장비는 아니다.

 

 

 

 

 

 

또한, 경기자들은 일반적으로 편안한 반바지와 반소매 옷을 입고,

 코트를 사방으로 재빨리 움직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 된 라켓볼 신발을 신는다.

 

 

 

 

 

라켓볼 공은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되며

일부는 실내용 혹은 실외용 등의 특정한 목적으로 제작되긴 하지만

 

 

 

 

 

즐기기위한 일상적인 취미 플레이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라켓볼 공은 종종 깨지기도 하며 오래 쓰다 보면 탄력을 잃는 경우도 있다.

 

 

라켓볼의 경기 방법 및 규칙

 

 

 





Front Wall


Back Wall




 
Provided by Philipe Lecomte
 

 

 

 

서브<serve>로 경기를 시작한다.

서브권을 가진 선수는 바닥에 공을 한번 바운스 시킨 후 라켓으로 쳐서

바닥<floor>이나 옆벽<side wall>을 건드리지 않고 직접 앞벽<front wall>에 맞춰야 한다.

앞벽<front wall>에 바운스된 공은 쇼트라인을 넘어서 바닥에 떨어져야 하는데,

쇼트라인을 넘지 못하면 폴트로 간주한다.

서브가 된 공은 바닥에 바운스<bounce :튀다>하기 前에 옆벽에 한번 이하로 바운스해도 된다.

  Racqu

etball Fitn

e

ss and Fun

앞벽을 맞고 바닥에 바운스하기 전에 양쪽 옆벽을 모두 맞는것은

쓰리-월-서브<three wall serve>라고 하며 폴트< fault : 과실>로 처리된다.

또한, 앞벽을 맞고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바로 뒷벽을 맞추는 경우는 롱-서브라고 하며 역시 폴트로 처리된다.

또다른 폴트 서브에는 실링-서브<ceiling serve = 앞벽과 천장을 연속으로 맞추는 서브>'와

수비 선수가 준비되지 않았을때 서브를 넣는 경우가 포함된다.

또한, 서브를 넣은 선수가 공이 쇼트라인을 넘어가기 전에 서비스 박스 밖으로 나올 경우 역시 폴트로 처리된다.

만약 서브가 프론트월에 닿기 전에 다른 벽, 즉, 옆벽, 뒷벽, 천장, 바닥을 먼저 건드리게 되면

첫 번째 서브이든 두 번째 서브이든 상관 없이 서브권을 잃는다.

공이 쇼트라인을 넘어서 바운스되거나 리시빙라인을 넘으면 수비측 선수가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서브권을 가진 선수에게 두번의 서브기회가 주어지는 경기방식을 "투-서브-룰 <two serve rule>"이라 부르며,

단 한번의 서브 기회만을 허용하는 방식을 "원-서브-룰 <one serve rule>" 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경기에서는 보통 투-서브-룰을 적용하며,

엘리트 레벨 경기 등에서는 종종 원-서브-룰을 채택하기도 한다.

일단 서브가 성공하면 랠리가 시작되는데, 양측 선수가 번갈아가며 공을 앞벽으로 쳐낸다.

상대방의 공을 받을 때는 바닥에 한번 바운스시켜 받든가 바운스 없이 직접 쳐내도 된다.

하지만 그렇게 쳐낸 공은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반드시 앞벽에 맞아야만 한다.

서비스 때와는 달리,

랠리 중의 공은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앞벽을 맞출 수 있기만 하다면 바닥을 제외한 다른 벽,

 즉, 옆벽과 천장에 얼마든지 바운스해도 된다.

 

 

 

 

 

 

 

라켓볼 경기 성격상, 상대방이 차지하고 싶은 위치에 자신이 서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경우 상대방이 공을 받는 것을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힌더<hinders = 방해>' 혹은 '페널티-힌더<penalty hinders = 벌칙 방해>'라고 한다.

힌더의 경우 현재의 랠리를 다시 하게 되고 페널티-힌더의 경우 방해를 초래한 선수쪽이 랠리에 진 것으로 처리된다.

힌더와 페널티-힌더<혹은 정식표현으로 '어보이더블-힌더' = avoidable hinder>의 차이점은

확실히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상대방의 방해로 인해 노쳤을때를 페널티-힌더로 보는 반면

상대방이 노친 공이 결정구가 되었을지 어땠을지 명백히 알 수 없는 경우를 힌더라고 한다는데 있다.

이 차이점은 거의 모든 경우 심판의 판정에 따른다.

 

 

 

 

 

 

 

점수

 

서브권을 가진 편만이 점수를 딸 수 있으며 서브 성공으로 시작된 랠리에서 이기는 경우를 1점으로 계산한다.

경기하는 동안 경기자가 다음 경우중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 랠리에서 진 것으로 간주한다:

  1. 공을 쳐내기 전에 두번이상 공이 바닥에 바운스될때.
  2. 쳐낸 공이 앞벽을 맞추지 못한채 바닥에 떨어진 경우.
  3. 공이 관중석으로 날아간 경우, 벽이 열린 곳으로 나간 경우, 혹은 그 외 코트의 정식 경기지역이 아닌 표면에 맞았을때 [참고. Rule 2.1(a)].
  4. 타구 방향이나 속도면에서 앞벽을 맞추지 못했을 것이 명백한 공이 다른 플레이어에게 맞았을때.
  5. 자기가 친공에 자신이나 같은편 선수가 맞았을때.
  6. 페널티-힌더를 범한 경우 [참고. Rule 3.15].
  7. 랠리 도중 라켓을 쥔 손을 바꿨을때.
  8. 라켓에 달린 손목줄을 착용하지 않았을때.
  9. 유니폼이나 신체 중 일부로 공을 건드렸을 때.
  10. 공을 단번에 쳐내지 않고 라켓으로 끌었을때.

 

 

 

 

 

미국 라켓볼 규정상,

경기는 삼판이선승제로 이루어지며

첫 두 경기는 15점까지,

세 번째 경기는 11점까지 치른다.

 

 

미국 라켓볼 규정은 듀스를 정하지 않으므로,

15-14, 14-15, 11-10 등의 매치스코어가 가능하다.

캐나다 라켓볼 경기는 마찬가지로 삼판이선승제로 이루어지나 듀스를 정하고 있다.

국제 경기는 국제 라켓볼 연맹 <International Racquetball Federation = IRF> 이 주관하며

미국 라켓볼 규정과 같은 시스템으로 치러진다.

그러나, 남녀 프로 투어 경기는 11점짜리 오판삼선승제로 이루어지며 듀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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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된 게임

 

라켓볼 경기는 2인, 3인, 혹은 4인 경기가 있는데 단식<2인 경기>가 가장 보편적이다.

2인 경기는 단식, 4인 경기는 복식이라 한다.

 토너먼트 경기는 단식, 복식 중 한쪽 혹은 양쪽의 디비전이 있다.

 

 

 

 

 

3인 경기는 일반적으로 "컷-쓰로트 <cut-throat>"라는 이름으로,

 가끔은 "철인경기 <ironman>"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각 경기자가 정해진 순서에 따라 나머지 두명을 향해 서브를 넣고 두 경기자는 한 팀이 되어 서브를 받는다.

또 다른 3인 경기는 "캘리포니아 <california>"

 혹은 "인-앤-아웃 <in-and-out>" 으로 불리는 1대1 경기인데

두명만이 경기에 참가하고 세 번째 경기자는 코트 밖에서 경기에 참가하지 않는다.;

랠리에서 진 경기자는 랠리에서 빠졌던 세 번째 경기자와 교대하고

 이긴 경기자는 랠리에서 그 세 번째 경기자에게 서브를 넣는 것으로 새 랠리를 치른다.

 

 

 

 

 

 

 

또다른 3인 경기 변형은 "세븐스 <Sevens>"인데

한명의 경기자가 나머지 두 경기자로 이루어진 팀<2인팀>을 상대로 경기를 하는데 7점을 내면 경기가 끝난다;

 2인팀이 먼저 7점을 내면 그대로 경기가 끝나고 1인팀이 먼저 7점을 내면 그대로 14점까지 경기 연장된다.

만약 1인팀이 또다시 먼저 14점을 내면 21점까지 다시 연장하며 1인팀이나 2인팀이 21점을 먼저 내면 경기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