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탐노스

화운의 역사&사회과학 도서관

[일제강점기/사회와문화] 일제강점기의 명동

댓글 0

한국사사진자료실/근대

2021. 3. 5.

 

 

 

일제강점기의 명동

 

 

 

 

★ 일제강점기의 명동(明洞) : 조선시대에는 가난한 선비들이 모여 사는 주택가였으나, 일제 강점기 때 메이지초(明治町)라는 이름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하였다. 현재 명동은 서울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