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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사회문화]열녀각과 충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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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조선

2020. 4. 16.







열녀각과 충노각







열녀문과 충노각(경북 영주) : 순조 22(1882), 경북 영주에서 젊은 과부 박소사가 임신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암행어사가 이를 조사하여 헛소문임을 밝히고 박소사의 명예를 회복하였다. 박소사에게 열녀각을 내리고 박소사의 원통함을 알린 노비 만석을 기리는 충노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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