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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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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초급문제풀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풀이 - 31회 초급 7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풀이 - 31회 초급 7 (문제출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정답 : ④ 문제풀이 ★ 삼국통일 고구려가 수와 당의 침입(7세기) 물리치는 동안 백제는 신라를 자주 공격하였다. 의자왕이 즉위하자 더욱 격렬하게 신라를 공격하여, 대야성을 비롯한 40여개 성을 빼앗았다(642, 선덕여왕). 이에 신라는 고구려에 도움을 청하였으나 거절당하고, 당의 힘을 빌리고자 하였다. 김춘추는 당에 가서 나 ․ 당 동맹을 맺고(648),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뒤, 대동강 이북의 땅을 당에 넘겨주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태종무열왕(김춘추)가 왕위에 오른 뒤 나 ․ 당 연합군은 백제를 공격하였다. 신라는 황산벌에서 계백이 이끄는 백제군을 물리치고 당군과 함께 사비성을 함락시켰다(660). 백제가 멸망한 뒤..

0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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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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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근현대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의 의거를 보도한 신문 보도

김상옥 의사의 의거를 보도한 신문 보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 김상옥(金相玉, 1890~1923)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3.1 운동 이후 항일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항일 단체인 을 결성하여 황동하고 를 발행하였다. 상하이로 망명한 뒤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2년 권총과 폭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1923년 1월 12일 독립운동 탄압의 본산으로 악명이 높았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그 뒤, 피신 중에 사이토 총독 암살을 위해 서울역 주변을 배회하다 일본 경찰에 포위되어 싸우다가 총알이 떨어지자 자결하였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