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커 궤적

Alnitak 2011. 9. 26. 20:50




원래 계획대로라면 저번주 광학산 철마산을 갔을때 만월산으로 해서 백운역으로 한바퀴를 돌려 했는데 어긋나 버리고 이번에는 백운역에서 출발해서 못돌아본 방향으로 돌기로 하고 출발!!




백운역에서 부평아트센터 방행으로 나오면 이 다리가 보이는데 철로 위에 있는 다리다. 여기를 건너자마자




이리로 올라가면 됨..






여기는 산 이름도 없고 그냥 동네 뒷산. 아래 체육시설이 보인다.




산불 감시탑과 



체육시설이 있는곳이 정상 같은데 높이가 한 100미터나 되려나?




저쪽 보이는게 만월산




산을 내려와서 주택가를 지나 길을 건너면



팬더 아파트가 보이는데 여기서 부터 다시 올라가는 길이 있다.



올라가면서 보이는 광학산




백운역쪽 지나온길



이쯤해서 삼각점이 있고



저쯤이 정상같은데 여기도 역시 정상석 및 정상 표지는 전무..



중간에 전철이 지나가는데 잘 안보인다. 



조금 가다보면 팔각정이 보인다.





철마산과 만월산이 이 도로로 인해 끊어졌는데 지금 그걸 잇는 공사가 한창이다.



육교로 만들어서 등산로를 잇는 계획 같은데 내년쯤 오면 완공이 다 되어 있을듯하다.



지난주 내려왔던곳인데 그 옆으로도 올라가는 길이 있어 이번에는 그리로 올라가기로..



요 구간이 이 산에서 좀 위험해 보이는 구간이다.




만월산 터널 전경




오다보니 저번주 왔던 철마산 표지판에 다시 오게 된다. 여기서부터는 백조 약수터 방향으로 ㄱㄱㄱ



멀리 보이는 외각순환도로



여기서부터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는지 길도 어설퍼지고 사람들이 지나다닌 흔적이 점점 줄고 있다.




등산로가 끊어져서 임도와 한 20여미터 합쳐지는 구간도 있다.



다시 깃발보고 ㄱㄱㄱㄱ




이리로 내려오게 되는데 여기서 사실상 산행을 종료해야 한다.



반대쪽에 보이는 조그만 산이 있고 길이 보이길래 이 길인가(?) 하고 갔더니..



사람다닌 흔적도 거의 없고.. 일단 길 같아서 내려갔는데

알고보니 개인 산이란다. 들어가면 안된다고 쩝...



다 오니 인천 대공원 정문으로 나오게 된다.

8.08키로 걸음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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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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