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Alnitak 2012. 1. 13. 09:32



듀오백은 작살난지 오래



다용도함은 이미 다 뜯어져서 박스 골판지가 너덜너덜



벽 모서리의 벽지는 이미 ㅜㅜ



여기도 마찬가지..




이제 가구 접수에 나섰다. 얼마나 버틸까?









아오 웬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와 박스는 세톱박스에서 식빵굽고 있는 큰놈이 뜯고

가구는 방에 누워있는 작은놈이

벽지는 둘 다 뜯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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