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김미자 2013.07.15 18:26
선생님!
올리신 자료중에 에스파스 관련하여 도움 요청코자 메일 드립니다.
금번에 지역언론 기자님들 15분과 함께 에스파스 인터뷰를 진행 코자 파리를 가려고 합니다.
제가 에스파스쪽에 인터뷰 요청서를 보내고싶은데 에스파스쪽 컨택을 어느분께 하는것이 좋을지 소개 좀 부탁받고자 염치불구하고 글을 남깁니다
제 연락처는 011-322-2229 김미자 라고 하구요
메일 주소는 kimi@tourwelcome.co.kr 입니다.

제사한 말씀은 전화나 메일로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늘 감사드립니다.김미자 올림
  • 김경호 2013.04.13 22:11
안녕하십니까..
늘 자료를 찾다보면 선생님 사이트에 들리곤 합니다.
그러나..대부분 눈팅만 하다가..
그리고 자료만 얻어가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올릴까합니다..

초기 프랑스 사회주의자들을 결사체사회주의라고 엄형식 선생님 글에서 정리되었습니다.
왜 초기 사회주의자들을 결사체 사회주의라고 했는지(선생님은 유토피아 사회주의로 말씀하시고 유토피아사회주의와 결사체 사회주의는 같은 내용인지..아니면..용어상의 정리가 아무라 찾아도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일주일째 찾아보다가..결국 선생님께 질문을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초기 사회주의가 등장하게되는 배경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리고 kkh4315@naver.com 이멜 주소입니다..
선생님..이멜을 통해 계속해서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어렵더라도 당부드립니다...감사..^^
반갑습니다. 메일로 답하기는 어렵고. 언제 한번 통화하시죠.
  • 김경호
  • 2013.04.14 21:59
감사합니다..선생님..연락처를 몰라..연락을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혹..제 전번을 남겨놓을테니..폐가 되지 않는다면 연락처를 문자로 보내주시면..연락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010-8351-1909
다른경제포럼 팜플렛 보내드렸는데 연락이 없으시네요.
  • 김주일 2012.02.02 17:07
안녕하세요? 영국에 거주하는 탈북자유민 단
체인 '재영 조선인 협회' www.nkuk511.co.uk 김주일 사무국장입니다. 블로그에서 파리에서 만난 탈북난민에 관한 글을 게재 하셨길래 몇가지 문의할려고 글을 남깁니다. 제 연락처는 +44(0)79 30111 535 입니다. 빠른 연락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요한 2012.01.12 10:35
교수님! 좀 늙은 학생이 새해 인사드립니다.ㅎㅎ
지금쯤은 아마 파리 아니면..벨기에 어느곳엔가.. 계시겠군요.
학기가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3주째 엄청 바쁜 일상이 저를 힘들게 하지만, 그래서 책 한줄 읽을 짬마저 없지만,
그래도 돈 걱정 크게 안하고 책사고 공부할 수 있는 이즈음이 꿈만같습니다(제 아내왈 "아직 철이 덜들었다는 증거").제 어린날이 엄청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며칠전에 장일순 선생님의 『나락 한알 속의 우주』를 읽었는데, 일전에 교수님과 대전에서 들었던 '동학'강의가 생각났으며, 사회적경제와 동학사상과 깊은 연관성이 저를 신나게 했습니다.
교수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 좋아서 하는 일"하시지만, 밥은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종강파티 '주사랑'에서 말씀하신 '주요 텍스트 위주'로 계획하신 강의 모임 소식 기다립니다)
김요한샘
이제야 글을 보네요. 1월 8일날 출국해서 프랑스의 빠리와 릴, 그리고 영국의 해크니 지역을 다니며 공부하고 함께 온 사람들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 뒤 전 다시 오늘 빠리로 왔습니다. 추운 겨울 현장을 감기도 들고 몸이 축났지만 그래도 무사히 끝나서 다행. 영국에서 잠시 틈날 때 폴라니의 The livelihood of man을 찾다가 실패해서 좀 아쉬웠죠. Illich의 Tools for conviviality도 찾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제 나와바리인 빠리에서 찾아야겠어요.
겨울은 몸이 움츠러드나 정신은 무지 바쁘게 돌아가는 계절이니 많이 읽고 많은 성찰하시기 바래요.
선생님...아이쿱아카데미 강의에서 뵈었던 이형미 입니다. 선생님 강의하시는 동안 선생님의 신발을 제일 많이 쳐다본 수강생입니다. 신발끈 묶는 법이 저랑 같아서요..풀리는게 싫어서 저도 그렇게 쫑쫑 묶어서 처리하거든요..올겨울에는 저도 샘같은 신발하나 장만해서..다닐까봐요...종종...와서 찬찬하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게절을 막론하고 제가 마르고 닳도록 신는 신이라 겉이 떨어져나가고 있습니다.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니 편한 신이 좋지요. 걷는 것만큼 마음을 편히 해주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종종 방문해주세요. 저도 이제 복잡하고 바쁜 일이 조금씩 정리되서 다시 이 블로그에 쓰고싶은 글들을 쓸 계획입니다. 아이쿱의 활동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들여다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