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 그믐날

보내기 아쉬운 섣달그믐날, 愛로은 緣人들이여~~

하나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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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여유로움으로

2020. 12. 13.

루앙프라방에서 만난 이 하나양

능!~

몇년만인지 ...

 

능!~

궁금하고 보고싶네요

 

능!~

박팽에서 만난지 12년이 지났지만

세월은 기억을 지울 수 없네요 ^^

 

능!~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바람 불면

바람 불어 좋아요

 

능!~

세상사

마음 먹기 나름이라지만

 서로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능!~

좋은 일은 햇살처럼 스미고

나쁜일은 바람처럼 날아가길요

 

능!~

그간 여행 많이 하셨겠죠^^

어디계신지

매우 궁금해요

 

능!~

매일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기원하며

제 블로그 보게 됨  미소 주세요 .

어떻게 변했는지 많이 궁금하고 보고 싶어요 ^.^

                        라오스에서 만난 스님이

                                                            

*능= 라오스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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