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 그믐날

보내기 아쉬운 섣달그믐날, 愛로은 緣人들이여~~

위의적정분 제이십구 (威儀寂靜分 第二十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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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三三後三三/海眼禪師 강의- 金剛經

2020. 12. 20.

라오스 비엔티엔 탓루왕

 

須菩提 若有人 言 如來若來若去 若坐若臥 是人 不解我 所設義 何以故 如來者 無所從來 亦無所去 故名如來

수보리 약유인 언 여래약래약거 약좌약와 시인 불해아 소설의 하이고 여래자 무소종래 역무소거 고명여래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말하되 여래가 온다거나 간다거나 앉는다거나 눕는다거나 하면

이 사람은 나의 말한 바 뜻을 알지 못함이니라.

어찌한 연고이냐 여래라는 것은 온 바도 없으며 또한 가는 바도 없는 고로 이 이름이 여래라 하나니라

 

                                             *             *

 

오고 와도 옴이 없고 가고 가도 감이 없고 앉고 누워도 앉고 눔이 없이

오고 가고 앉고 눕고 하는 것이 곧 여래인 줄을 알면 가히 이 경을 수지독송하였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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