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쉬 마을 산책

임세근 2013. 9. 24. 05:03

                                

               가을이 깊어가는 아미쉬 마을 길


           아미쉬의 본고장 펜실베이니아 주 랭커스터 카운티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길을 한나절 어디로 가는지 몰라도 걷고 싶어집니다. 그러다 목이 마르며 농가집에 들려 물 함모금 얻어 마시면서 다시 걷고 싶은 길입니다. 정말 마음이 포근한 시골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