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파블로브의 게 2019. 11. 7. 17:23

(주)프로젝터매니아 회사의 PJM-1600W 프로젝터 리뷰를 써보겠다.


난 처음에 주문을 할 때 약 한 시간 가량의 비교와 고민 후에 PJM-1500W 라는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구매하였다.



주문을 하고 이틀만에 도착하여 제품을 개봉해보았다.





.

.


?????????????


개 이 득 !!!


빔 프로젝터를 처음 구매해보고 사용해보는 초보자에게 이런 초심자의 행운이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또한 설명서와 A/S 안내 그리고 다양한 구성품들 까지 택배 상자를 오픈하는 기대감 가득한 고객의 마음을 잘 파악한 듯 했다.



전원 연결해서 선만 꽂으니까 바로 나왔다.

뭔가 설정해줘야 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굉장히 간단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이다.



<외관은 이렇다>


단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다면 봉인 테이프인지 개봉할 때 뜯어야 하는 테이프의 접착력이 너무 약해서 그냥 뜯었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뜯어져서 봉인의 역할은 잘 하지 못하는 듯 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하다.



뭔가 다시 잘만 포장하면 개봉해도 다시 환불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못된 생각이 들었다 ㅋㅋ!!

하지만 신경을 가득 쓴 듯한 포장과 정성 가득 안내용지들을 보면 생각으로 멈출 것이다.



마지막으로 반지의제왕 시리즈를 테스트로 틀어보았다.

스크린을 설치하기 전에 시범적으로 벽면에다가 쏴보았는데

별다른 세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굉장히 뚜렷한 화질을 보여주었다.




---------------------------- 결론 -------------------------------


내가 많은 종류의 프로젝터를 사용해보았으면 

객관적인 판단을 해보았을 텐데

프로젝터를 잘 모르는 내가 판단을 하자면

아쉬운 부분은 보이지 않았고

내가 생각했던 용도와 목적에 정확하게 부합하여

상당히 만족하였다.


누군가 프로젝터를 구매한다고 한다면 나는 이 제품을 추천하고싶다.

 
 
 

비밀의 이야기

파블로브의 게 2007. 12. 18. 17:04

나의 블로그 방문수가 88이다..

 

이게 무슨일일까 혼자만의 공간을 가지고싶어서 그냥 만들어봤는데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amazing!!

 
 
 

비밀의 이야기

파블로브의 게 2007. 12. 11. 19:54

 

 

 

 

아파트 꼭대기층을 찍어놓고 "동네"라고 하기엔 조금 우스운 감이 있지만

 

그건 상관없으니

 

둘다 좋다. 둘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내 추억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