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이야기

파블로브의 게 2007. 12. 18. 17:04

나의 블로그 방문수가 88이다..

 

이게 무슨일일까 혼자만의 공간을 가지고싶어서 그냥 만들어봤는데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amazing!!

 
 
 

비밀의 이야기

파블로브의 게 2007. 12. 11. 19:54

 

 

 

 

아파트 꼭대기층을 찍어놓고 "동네"라고 하기엔 조금 우스운 감이 있지만

 

그건 상관없으니

 

둘다 좋다. 둘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내 추억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