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어 이야기 ♡/- 교육활동&정보

Yummy Amy 2011. 9. 29. 12:01

 

<토익ㆍ토플ㆍSSAT 만점 `영어 달인'의 공부법>

[출처] 연합뉴스

 

"'영어'라는 궁극적인 목적지에 도달하려고 많은 사람이 힘든 길을 선택하지만 제 눈에는 전혀 필요 없는 수고와 노력이 많았어요"

대원국제중학교 3학년 김현수(15)양은 영어 사교육을 받거나 외국에서 공부한 경험이 없는 '토종 국내파'이지만 영어인증시험인 iBT 토플, 토익, SSAT 시험에서 모두 만점을 받아 '영어 천재'로 통한다.

최근 'How to English - 세계영어대회 챔피언 김현수의 영어공부법'(미래인)이라는 책을 펴낸 김양은 29일 "한국 학생들을 지루하고 심심하고 반복적인 학습에서 구출하는 것이 소박한 꿈"이라며 "그런 영어 공부 방식이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양은 4살 때 영어로 쓴 일기를 책으로 펴내고 방송 영어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어릴 때부터 '영어 신동' 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영어능력평가시험인 텝스(TEPS) 1+급(961점), 한국영어검정(TESL) 국가공인 1급, PELT 1급을 받은 데 이어 최근까지 각종 국ㆍ내외 영어경시대회, 영어토론대회, 영어 말하기대회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이런 김양의 눈에 '영어공부를 재미없게 만드는 지름길'은 "학원이나 학교에서 학생들을 초급ㆍ중급ㆍ고급 등 큼지막한 분류로 나눠서 수업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영어를 아주 못하거나 아주 잘하지 않는 이상 자기 실력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데 넓디넓은 반들은 개인의 실력에 절대 맞춰줄 수 없다"는 설명이다.

 

개별화학습은 매우 중요하다. 잉글리쉬콜은 학생의 매일 학습점수에 따라 자동으로 레벨이 변경되어 자동개별화학습을 가능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자신에게 꼭 맞는 난이도로 학습하는 개별화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또 "단순나열식 영단어 책도 믿으면 안 된다. 억지로 외운 단어는 실생활에서 쓰려면 헷갈리고 대화할 때도 글쓸 때도 한국어 뜻만 생각하면서 쓰면 틀리는 경우가 많다"며 "미드나 영국영화를 보면서 단어를 익히고 영한사전 없이 다양한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김양은 어릴 때부터 영어일기를 써온 습관이 `영어 달인'이 되는 데 가장 결정적인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일기를 썼다는 김양은 "일기는 배운 모든 것을 연습하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런 경험이 밑바탕이 돼 지난해 'The World Scholar's Cup 대회'에서 대회 최초 만점으로 쓰기 부문 챔피언 상을 받았다.

'세계적인 종교의 지정의 필요성'라는 에세이 주제를 받아든 김양은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을 숭배하는 가상의 종교 '스파게티교'를 예로 들면서 기존에 있었던 '피자교'와 '라비올리교' 등 다른 큰 종교의 반발과 무력 충돌을 묘사했다.

말하기 대회에서도 '챔피언'이 된 경험이 있는 김양은 한국인들이 가장 두려움을 느끼는 '말하기'에 필요한 것으로 '시간'과 '용기'를 꼽았다.

김양은 "발음은 별다른 비법도 공략방법도 없다. 귀에 많이 퍼부어야 입으로 나온다. 무조건 무식하게 입으로 많이 돌려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매일 꾸준히 듣기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잉글리쉬콜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영어능력평가시험을 보는 족족 만점을 받은 김양은 "각 시험의 개성을 파악하는 것이 비법"이라며 "조금의 연습이 필요할 뿐이지 기본 실력과 요령을 알면 시험에서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귀띔했다.

예컨대 김양에게 토플은 전형적이고 틀에 박힌 시험, 토익은 강한 집중력과 융통성이 필요한 시험, SSAT는 논리력과 경험이 필요한 시험이다. TEPS는 시간관념이 있어야 하는 시험, PELT는 쉽다고 생각하고 보는 게 좋은 시험, TESL는 세상에서 가장 착한 국가공인인증시험인 것이다.

김양이 정의하는 영어는 `좋은 친구지만 나쁜 적'이다.

김양은 "영어를 친구로 두면 여러모로 써먹을 데가 많은 '다용도 잭나이프'이지만 적으로서 영어는 방안에 숨어 있는 모기같다"며 "간신히 피해서 다시 안볼 줄 알고 방심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날아와 간지러운 곳을 꽉 무는 존재이고 `왜 처음 제대로 잡지 그랬냐'는 것처럼 춤추면서 짜증 나게 하는 곤충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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