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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my Amy 2011. 10. 4. 19:19

 

올 하반기 대기업 입사 토익 커트라인 711점

 [출처] 한국경제

 

올해 하반기 주요 대기업 입사시험의 토익 점수 커트라인은 711점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주요 대기업 289개사를 대상으로 신입직 채용 프로세스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토익이나 토플 등 어학점수 제한을 두고 있는 대기업들의 입사지원 가능한 평균 어학점수는 토익기준 평균 711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별로 보면 외국계기업은 723점 이상, 중소기업은 각각 712점 이상이면 입사지원이 가능했다. 공기업은 694점 이상으로 타 기업들에 비해 어학점수 제한을 두는 기업이 많았지만, 토익기준 커트라인은 낮았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올 하반기 신입직 입사지원 시 토익이나 토플 등 어학점수 제한을 두고 있다는 기업은 31.8%(92개사)로 10개사 중 4개사에도 못 미쳤다.

다른 기업형태별로는 중소기업(501개사)의 경우, 입사지원 시 어학점수 제한을 두고 있는 기업들의 비율이 26.3%로 가장 낮았다. 반면 공기업(49개사)은 절반이 넘는 59.2%가 입사지원시 어학점수 제한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대기업들의 업종별로는 △운수업(58.8%) △조선/중공업(50.0%) △제조업(48.1%) △기계/철강업(47.1%) 등이 입사 지원 시 어학점수 제한을 두고 있는 기업 비중이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업종별 토익 커트라인으로는 △운수업이 765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자동차업 750점 이상 △금융업 746점 이상 △조선/중공업 733점 이상 △석유/화학업 720점 이상 순이었다.

영어면접 시행 여부와 관련해서는 대기업 중 10개사 중 5개사 이상은 올 하반기 신입직 채용 시 영어면접을 시행할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31.1%는 신입직 채용 시 직무상관 없이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영어면접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어면접을 직무별로 부분 시행하고 있다는 기업 중에서는(*복수응답) △해외/무역 관련 분야가 응답률 81.2%로 가장 많았으며, △경영관리/지원 18.1% △영업/마케팅직 16.9% 등의 순이었다.

특히 대기업 10개사 중 3곳은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테스트 같은 영어말하기 어학점수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38.8%는 입사지원 시 학점 제한을 두고 있었다. 학점제한을 두고 있는 기업들의 입사 지원 가능한 평균 점수는 3.05점 이상(*4.5만점 기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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