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어 이야기 ♡/- 교육활동&정보

Yummy Amy 2011. 10. 4. 19:23

 

조기유학 바람 다시 솔솔

 

[출처] 조선일보

 

서울의 학부모 김모(38)씨는 지난해 초 아들(11)이 초등학교 3학년을 마치자마자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보냈다. 올해 중학교 2학년부터는 수능에서 외국어영역 대신 말하기와 쓰기가 강화된 한국형 토플(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을 볼 가능성이 커져 어려서 영어를 제대로 배우게 하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김씨는 "엄마들 사이에서 어려서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뒤처질 수 있다는 인식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듣기기반의 완전학습 잉글리쉬콜을 통해 매일 10분씩 꾸준히 듣기를 학습하면 영어의 귀가 뚫려 조기유학을 가서도 한국인 친구들과 어울려 영어를 제대로 접하고 학습하지 못하는 것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그냥 10분씩 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어실력을 측정하고 개별화된 난이도로 문제를 풀듯이 10분씩 학습하기 때문에 고집중상태로 학습하는 것이 가능해 최효율적인 학습성과를 나타낸다.

↑ [조선일보]

초·중·고 조기 유학생 수가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지난해의 경기 회복세와 함께 입시(入試)에서 실용영어를 강조하는 분위기 때문에 초등학교 단기유학 수요가 다시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3일 교육과학기술부한국교육개발원 이 집계한 '2010학년도 초중고 유학생 출국 현황'에 따르면 2010학년도(2010년 3월~2011년 2월) 조기 유학생 수는 모두 1만874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인 2009학년도의 1만8118명보다 623명(3.4%) 늘어난 것이다.

조기유학을 간 곳은 6403명(34.2%)을 기록한 미국 이 가장 많았으며, 동남아 4178명(22.3%), 캐나다 2568명(13.7%), 중국 1680명(9%), 뉴질랜드 1066명(5.7%) 순이었다. 초등학생 8794명(5.1% 증가), 중학생 5870명(2.7% 증가), 고교생 4077명(1.3% 증가)으로 초등학생의 조기유학 증가 폭이 큰 것이 특징이다. 

 

영어듣기 잉글리쉬콜 2주일(3만원상당) 무료체험 쿠폰 받기 클릭

 

아래의 화면은 잉글리쉬콜 홈페이지의 체험관맛보기 화면을 편집한 것 입니다.

실제 전화학습때도 전화기의 버튼으로 정답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화면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참고내신 및 수능에서 영어듣기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문어(reading, writing) 중심의 영어학습에 익숙한 한국의 학생들은 영어듣기능력이 부족합니다. 회원가입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무료 1 체험학습 신청하기를 통해 시각에 의존하지 않은 '정확한' 듣기 능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