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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my Amy 2011. 10. 26. 14:11

경남 중등교사 임용 영어듣기평가 형평성 논란

 [출처] 연합뉴스

 

지난주 치러진 경남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특정 고사실 한곳에서만 영어듣기 평가가 한번 더 실시돼 응시생들 사이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도교육청과 영어임용고사 준비인터넷 카페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창원시내 모 중학교에서 실시된 경남 중등교사 임용시험 영어과목 듣기평가에서 699명의 응시생 가운데 16고사실 31명만 "듣기 평가가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15분짜리 영어듣기평가를 한번 더 실시했다.

16고사실 응시생들은 당시 교실내 방송 스피커로 나온 영어 듣기평가가 "잡음이 섞인데다 울림현상까지 있어 듣기 어려울 정도였다"며 시험감독관에게 항의다.

감독관은 본부요원과 협의후 영어듣기평가 기회를 한번 더 준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고사실에서는 이날 소리가 작거나 음질 불량을 호소하는 등 영어듣기평가 음향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이의제기가 공식적으로 한건도 없었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터넷 카페 등에서는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면서 재시험을 요구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한 응시생은 "적은 점수차로 당락이 갈리는 시험에 항의를 한 특정 고사실 응시생들에게만 듣기평가 기회를 한번 더 줬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도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당시 16고사실 영어듣기 평가 음향상태가 나빴다는 현장 감독관과 본부요원의 판단에 따라 듣기평가를 한번 더 실시했다"며 "다른 고사실에서는 응시생들로부터 이 같은 문제제기가 공식적으로 없었기 때문에 시험이 끝난 후 인터넷 카페 등에서 거론되는 재시험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57명을 뽑는 경남교육청의 중등교사 임용시험 영어과목에는 737명이 응시해 699명이 시험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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