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Yummy Amy 2013. 5. 8. 13:26

 

 

  앞으로 특수목적고나 자율형사립고, 전국단위 모집 일반고 등은 반드시 입학전형에 대한 선행학습 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교육 정상화촉진 특별법' 시행령을 마련하고 있다고 8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특별법에서 중간, 기말고사 등 지필평가와 수행평가에서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난 내용을 출제해 평가하는 것을 금지했다.

  후속 시행령에는 ▲학교 입학전형으로 치러지는 선발고사 ▲반 배치 등을 위한 배치고사 ▲재학 중에 시도 또는 전국단위로 시행하는 모의고사 등도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나 출제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을 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고교에서 예비신입생인 중학교 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반 배치를 명목으로 고교 과정의 시험을 내는 것이 금지된다.

또 비평준화 지역의 고교 선발고사처럼 학교 입학전형으로 치러지는 시험에서도 선행 출제가 금지된다.

고교 1, 2학년이 보는 전국연합학력고사 등 각종 모의고사에서도 선행출제를 할 수 없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학교별 입학전형을 시행하는 학교는 선행학습 영향평가를 해서 교육감에게 보고하는 것을 의무화하기로 하고 영향평가 방법, 절차, 심사항목 등을 마련하고 있다.

  해당되는 학교는 특목고, 자사고를 비롯해 공주 한일고나 공주사대부고 등 전국단위 모집 일반고 등이 될것으로 보인다.

 

 

 

영어듣기 잉글리쉬콜 2주일(3만원상당) 무료체험 쿠폰 받기 클릭

--------------------------------------------------------------------------



1 건 당 2 8만 원 을 벌수있는 재 택 근 무 사 모 집 합니다.


[재 택근무] / [투 잡] / [주부 알바] 하실분 강력! 추천합니다.


제 아 이 디 클 릭! 이 동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