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어 이야기 ♡/◆ 교육정책 & 입시제도

Yummy Amy 2013. 5. 27. 18:06

 

2014학년도 입시부터 적용되는 ‘선택형 수능’제도로 등급 저하가 우려되자 대학들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기 시작했다.

26일 건국대는 올해 논술과 수능 우선 학생부전형 중 인문계 일반선발 기준을 국어·수학·영어·사회탐구 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에서 ‘2개 영역 합산 5 이내’로 하향조정했다.

자연계 일반선발 기준도 국어·수학·영어·과학탐구 중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에서 ‘2개 영역 합산 6 이내’로 낮췄다.

건국대 측은 수능 A·B형 도입으로 수험생들의 부담이 커진 것을 고려해 최저학력 기준을 낮췄으며 이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균관대는 자연계 일반선발 기준을 국어·수학·영어·과학탐구 중 상위 3개 영역의 등급

합을 기존 6 이내에서 7 이내로 내렸고, 우선선발의 경우 등급 기준은 유지하면서 일부 계열에서 수학·영어 백분위의 합을 1∼2만큼 낮췄다.

연세대도 인문계 일반전형 우선선발의 경우 기존 '언어·수리·외국어 합계 3 이내'에서 '국어·수학·영어 등급 합계 4 이내'로 완화했다.

또한 한국외대는 이번에 신설되는 LD학부 우선선발 백분위 합계를 290이상에서 288이상으로 낮췄고, 나머지 학부의 경우 일반선발 시 국어·수학·영어·사회탐구 중 2개 영역 2등급 이내였던 것을 ‘2개 영역의 등급 합산 4 이내’로 완화했다. 사회탐구는 1개 영역만 응시하고 한문이나 제2외국어로 대체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그 외에도 30여 개의 대학이 2014학년도 수능부터 최저기준을 완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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