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요리 이야기 ♡/◆ 튼튼 건강 이야기

Yummy Amy 2015. 6. 16. 17:59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 코로나, 메르스

 

코로나라는 생소한 바이러스로 인해 6월이 정신없이 떠들썩하게 지나갑니다.

 

초동대처 실패이후 휴교휴원재택근무등으로 바이러스 노출을 차단하고자 애를 써보았지만,

 

모든것을 멈춘상태로 일주일 이상 지내기는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불안함을 품은 채 모두들 일상생활을 진행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우리대부분은 높은의료수준에 현대화된 사회를 살면서, 전염병을 걱정하게 될 줄은 몰랐을겁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로 인한 메르스라는 질병은

 

초기 공개한 감기수준의 증상, 잘 전염률이 낮다 등의 안심가능한 수준의 질병이 아닌것 같습니다

 

비록 치사율이 중동보다 낮지만, 건강한 사람도 수준높은 의료진의 치료를 받아도 사망할 수도 있는

 

질병이였던것임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대처는 초동대처가 안이했고, 대처가 되기 시작한 후에도

 

환자 경로 공개가 늦었고 진단 키드 지급에 인색 및 이미 확진된 환자를 빨리 진료하지 못한점 등등

 

이모저모 황당하고 구멍술술 뚫린 모습이 많은데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은 스스로 나와 가족을 지키기위해  노력해야합니다

 

허영만씨의 만화로 일단 잘 씻고 열체크등으로 예방을 하자는 내용 신고등은 알겠는데요,

이외에도 일단 감염경로 차단이 확인되기전까지는

외출자제, 잘먹고 잘자서 스스로 건강하도록 , 어느 의사분 제안처럼 비타민을 조금 챙겨먹는것

등등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나와 내가족의 건강만을 염려하며 이미 환자된분들과 그분들을 돌보는 의료진을

탓하거나 비난하게 된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감염자들에게는 치료가 잘되기를 바래주고,

자신의 건강은 뒤로한채 답없는 치료에 매달리는 의료진에게 응원을 보내는 마음도 필요할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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