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어 이야기 ♡/◆ 영어 공부법

Yummy Amy 2015. 6. 23. 18:29

엄마표 영어, 열세살 토익만점

 

 

학원을 다니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엄마표 영어를 이끈 엄마는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고 하구요.

 

그래도, 영어능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토익만점이라는 건 아이의 영어실력 점검을 위해 내세운것이고,

 

그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영어를 얼마나 언어로 사용할 수있게금 습득하는지가 중요하죠. 

 

 

 

이 영상의 엄마표 영어처럼 잉글리쉬콜에서도 따라읽기를 많이 강조하고,

 

꾸준한 영어노출과 영어를 늘 사용하는 환경을 강조하는데요,,

 

실제로 실천하는 어머니와 아이들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비좁은 한국땅에서 경쟁보다, 무궁무진한 세계에서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영어가 되어야 세계로 눈을 돌릴 수 있겠지요.

 

대단한 비용 대신, 엄마의 고민과 꾸준한 노력,, 아이의 노력과 흥미로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니

 

엄마표 영어 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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