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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ie0712 2011. 4. 22.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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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칼부터 벼랑 끝 전술까지,

어떤 상황도 자신의 판으로 만드는 승자의 수(手)

 

누구든 내 편으로 만드는 1%의 비밀! 사람을 얻는 자는 성공하고 사람을 잃는 자는 실패하는 법. 이 책은 아무리 까다롭고 힘겨운 상대라도 그의 마음을 사고 결국 든든한 ‘내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을 얻는 기술’, 비즈니스 협상이든 인간관계든, 어떤 상황도 유리하게 끌고 가는 ‘이기는 기술’을 소개한다.

대통령 경제수석실, 미국 커민스 협상 자문 등을 역임하고 현재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맡고 있는 저자는, 해박한 역사 지식과 실전에서 체득한 비즈니스 사례를 독창적인 통찰력으로 풀어내며 ‘백전불패의 전략’을 전수한다.

저자가 SERI CEO에서 진행 중인 ‘협상의 기술’은 최고의 강의평점을 받는 인기 강의 중 하나다.

 

 

상대에 따라 다른 ‘패’를 내밀어라

• 칭기즈칸의 ‘무차별 대학살’을 저지한 협상 카드

• ‘정직’이란 카드로 알 카포네를 속인 희대의 사기꾼

 

첫 수(手)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 에스키모들이 썰매 개를 다루는 ‘기선제압 전략’

• 저우언라이는 왜 헨리 키신저 앞에서 침을 뱉었나?

 

‘침묵’은 상대를 압도하는 최고의 전략이다

• 북에 억류된 기자를 구해낸 빌 클린턴이 말을 아낀 이유는?

• 말없이 신하들을 지배한 칭기즈칸의 ‘전략적 침묵’

 

 

목차

  • 칭기즈칸의 ‘무차별 대학살’을 막은 협상 카드
    : 상대에 따라 다른 ‘패’를 내밀어라

    로마군단과 삼성전자를 승리로 이끈 게임의 룰
    : 불리한 게임에선 ‘룰(rule)’ 자체를 바꿔버려라

    세종대왕과 피터대제가 부하를 다룬 ‘두 개의 칼’
    : ‘당근’으로 감동케 하고, ‘채찍’으로 긴장케 하라

    빌 클린턴과 칭기즈칸의 비기, 전략적 침묵
    : 침묵은 때로 상대를 압도하는 최고의 전략이다

    당태종과 피터대제는 어떻게 숙적을 제거했나
    : 단칼에 제거하거나 과감히 끌어안거나

    미국 쇠고기 수입 협상을 타결시킨 ‘벼랑 끝 전략’
    : 받아들이든지 함께 죽든지, 양자택일의 카드

    제2차 세계대전의 미군과 한국 해병대에서 배우는 ‘독한 리더십’
    : 권위로 군림하고, 배려로 포용하라

    매클렐런 장군과 그랜트 장군의 ‘윗분 모시기’ 전략
    : 복종하는 듯, 조종하라

    섀클턴 탐험대와 프랭클린 탐험대의 운명을 가른 컬처 코드
    : ‘나의 눈’이 아닌 ‘그의 눈’으로 바라보라

    이순신 장군에게 배우는 ‘인맥 만들기’ 전략
    : 상대도 모르게 내 편으로 만드는 ‘네트워크 협상’

    수어드 미 국무장관을 ‘바보’로 만들어버린 2단계 게임
    : 때론 ‘적’보다 ‘동지’의 포섭이 더 어렵다

    에스키모들이 썰매 개를 다루는 ‘기선제압 전략’
    : 위험한 싹은 피기 전에 애당초 잘라버려라

    위대한 영웅 중 술고래가 많은 까닭은?
    : 때로 술은 상대의 마음을 여는, 유용한 협상 도구다

    대북 협상을 통해 보는 ‘양보 없는 상대’ 다루기
    : 더티 트릭(dirty trick)에는 강하게 맞불을 놓거나, 배짱 있는 무반응으로 일관하라

    워싱턴 로비스트들에게 배우는 고단수 협상 전략
    : 타깃 선정-효율적 접근-세련된 로비, 3단계 로비 전략

    이순신 장군이 진린 제독 앞에서 비굴하게 머리를 조아린 까닭은?
    : 불리한 ‘을(乙)’을 위한 협상 전략

 

 

  • 저자 안세영
    국내 최고의 협상 전문가이자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정교수(원장 역임). 서강대 글로벌협상센터 소장도 맡고 있다. 학생들과의 열띤 토론 후 소주 한잔을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낭만적인 학자이자, 해병대에서 20대의 젊음을 불태운 영원한 해병 장교이기도 하다.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프랑스 P. 소르본대학교(파리1대학)에서 국제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청와대 경제수석실, 통산산업부(현지식경제부) 국장으로 근무했다. 또한UN산업개발기구의 워싱턴 투자진흥관으로 활동했으며 미국 커민스(Cummins)와 프랑스 까르푸(Carrefour), 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등의 협상 자문을 하였다. 대통령 국민경제자문위원,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역사적 사례와 실제 비즈니스 사례를 토대로 ‘이기는 기술’을 풀어내는 그의 강의는 일반 사원부터CEO까지, 비즈니스맨부터 공무원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필자가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경제산업연구소(RIETI)에서 진행하는 협상 세미나는 많은 일본 고위 공무원과 전문 경영인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와세다대학교, 독일 잉골슈타트대학교 등에서 협상을 강의하고 삼성, 현대, LG, SK 등에서도 활발한 특강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CEO는 낙타와도 협상한다》, 《글로벌 협상 전략》등이 있다. 현재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안세영 교수의 협상스쿨’을 연재 중이다.

     

  • 출처 : 별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푸른바다
    글쓴이 : 불역열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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