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의 글

S 2008. 7. 14. 15:37

미코 이지선, 왕관 쓰지 못한 이유

 

 

▲ 2007 미스 코리아 '이지선'

 

NBC에서 중계하는 미스유니버스 생방송을 꼭 챙겨보고 있습니다. 2007년 이 무렵의 미스유니버스.. 매번 별 성과없는 한국이기에 당초 기대없이, 본연의 목적대로(?) 이쁘장한 서구미녀들에 넋나가 있을 무렵, 한국대표가 톱15에 지명되기 시작하면서, 자리를 고쳐앉았습니다.

 

톱10, 톱5까지 한국대표 이하늬가 치고 올라갈때마다 ‘한국 일치겠네’ 하면서 집 떠나가라 환호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그냥 이쁘장한 서구미녀들 감상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전율같은 것이 있었는데요. (마치 월드컵과도 같은) 올해도 그때의 그 느낌을 확신했기에 어김없이 저녁 9시부터 (미국 동부기준) TV앞에 앉았습니다.

 

이하늬의 힘!

 

대회이후에 안 사실이지만 이하늬가 작년 이맘때쯤 국내외의 여러 미인평가 사이트에서 강력한 2007 미스유니버스 왕관의 후보로 지명되고 있었습니다. 이를 비롯하여, 비방(非방송)이지만 미스유니버스 합숙기간동안 열리는 공식심사들 (수영복 심사, 이브닝 가운 심사, 네셔널 커스튬)에서 1위를 하거나, 상위 5명안에 꼭 들어있었습니다. (최종 성적에 합산됨)

 

 

 ▲ 2007 미스 유니버스 4위 '이하늬'

 

그렇다면 올해의 한국대표 이지선.. 그녀에게도 올해를 기대를 해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이지선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보았습니다.

 

이지선, 왕관을 향해 

 

그녀의 미니홈피를 비롯하여 국내 기사들을 보면 이지선은 이번 미스유니버스를 꽤 치밀하게 준비 한 것으로 보입니다. 2006년 미스유니버스 2위와 2007년 1위인 미스저팬을 트레이닝한 프랑스 국적의 트레이너 ‘이그네스 리그롱’에게 트레이닝도 받고 있었습니다.

 

 

▲ '이지선'과 '이그네스 리그롱'

 

여기서 여담이지만, 국내기사에서 본바, 그리고 유니버스 출정 국내 기자회견에도 함께했기에 ‘이그네스 리그롱’이 이지선과 미스저팬 히로코 미마 모두를 담당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실과는 조금 달랐던거 같습니다. 다음 영상을 보면 이그네스 리그롱은 일본대표만의 담당 트레이너인 듯 합니다. (좋아하는 후보는 당연히 일본, 우승후보로는 베네주엘라를 말하는군요..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은 한국대표 이지선이라고 말합니다.)

 

 

▲ '이그네스 리그롱'의 인터뷰 영상 (출처 : 유튜브)

 

작년 이하늬는 대회 후의 인터뷰에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처럼 국제대회 출전자에 대한 지원이 많이 부족하다’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보았듯 이지선 역시 그것에 대해 미리, 스스로 준비를 많이 한 듯 합니다. 일본 전속이지만 세계적인 트레이너를 잠시나마 접촉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으려는 노력이 있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노력과 의지에 박수)

 

이지선의 우승을 가늠해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이지선의 성적을 가늠해보고자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사를 매일같이 검색해보았습니다. 국내 기사에는 ‘좋은성적을 기대해봐도 좋을거 같다’, '톱X는 문제없을 것‘ 등의 확인불명 이지선 측근이라고 지명되는 이의 인터뷰만 실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외기사를 검색해보면 특별한 기사는 없었습니다. 유명 미인사이트나, 도박사들의 배당 등을 찾아 보면 한국대표에 대한 평가자체를 쉽게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직 눈에 띄지 않는 후보구나 정도로 여겼습니다. (차차 인기후보가 될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D-Day가 점점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작년 이하늬에 대한 기사가 너무 넘쳐서였나.. 그리고 이지선의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느껴서인가. 별다른 임팩트 있는 소식이 없어 당사자도 아닌데 조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미인대회 강세인 남미 후보들에 비교하여 손색없는 이목구비에, 준비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기사등을 보고 접해왔기에 의아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미인대회 사이트중 가장 권위있다는 글로벌뷰티스 (globalbeauties.com)에 들어가 대회 전문가들이 대회일에 근접하여 이틀단위로 투표하는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에 대한 순위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 피라미드에서 안보이던 이지선이 7월9일 (대회5일전) 20위에 랭크됩니다.

 

 

▲ 이후 7월 11일 (대회3일전) 15위까지 치고 올라옵니다.

 

 

▲ 마지막 대회 하루전 7월 13일에는 다시 순위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 순위는 유니버스와는 관계없는 단순 미인대회 전문가들이 투표를 통해서 그날 그날 업데이트가 된다지만, 어느정도 순위를 가늠해보기에는 꽤 유용한(?) 곳입니다. (올해는 글로벌 뷰티스에서 최종적으로 60%의 확률로 톱5를 예측했고, 톱10과 톱15도 어느정도 일치했습니다.)

 

 

▲ 이외에 8곳의 유명 미인평가 사이트중 2곳에서 이지선을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명하였습니다.

 

대회 바로 전날 순위에서 없어진데다가, 대회 한시간전 초조한(?) 마음에 유튜브를 한번 검색해보았습니다. (출전자들의 네셔널 커스튬, 수영복 심사, 이브닝 가운, 인터뷰등을 유튜브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회 2시간전의 파이널 리허설 장면이 대회를 1시간 앞두고 떴습니다. 영상정보에 ‘모의’라는 언급도 없이 톱15를 발표하는 것을 보고 ‘이지선이 없다!’.. ‘미리 발표한건가’ 라는 생각에 불안했습니다. (애써 전혀 톱15같지 않은 후보 몇 명을 골라보면서 이건 가짜다 라고 간주하며..)

 

 

▲ 톱15 '모의'영상 (출처 : 유튜브)

 

대회는 시작되었고, 그 영상속의 톱15는 역시 모의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본이 톱15에 호명되면서 작년에 이하늬의 경우도 거의 막판에 이름이 불렸기에 이지선도 언젠가는 나오겠지 하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지선은 끝내 호명되지 못했습니다.

 

 

어찌됐건 얼굴이라도 좀 보고 싶었지만 화면 기준으로 좌측 뒤편 끝에 위치해서 그녀를 쉽게 볼 수는 없었습니다. 네셔널 커스튬 영상이 나올 때와 수영복 입고 춤출 때 잠시 스치는 것, 그리고 베트남 거리에서 꽃마차를 타고 지나가는 1초 내외의 영상에서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이지선과 같은 유니버스 출전자는 국내에 없었습니다. 누구보다 우승을 열망했고, 그 자신감과 노력에 뭔가 일을 칠거 같다는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왕관의 주인공이 되지 못했습니다. 왜일까요?

 

우승에 대한 열망, 대회의 적응..

 

 

▲ 트레이닝 중인 '이지선'

 

위의 ‘이그네스 리그롱’의 인터뷰 영상에서도 볼 수 있고, 기사등에서도 살펴볼 수 있듯 이지선의 우승에 대한 열망은 누구보다 컸습니다. 작년 대회기간동안 누구보다 빼어난 외모였지만 우승에 대한 열망보다, 한국을 그리워하는 모습이 보여 1위를 할 수 없었다는 이하늬에 대한 이그네스 리그롱의 소감이 나와서인지, (작년 우승자 미스저팬은 대회기간내내 마치 우승자 인 듯 행동을 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이그네스 리그롱의 자평) 이지선은 대회기간내내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꾸준히 표출해왔습니다.

 

소극적인 여성상 보다는 적극적인, 강한 여성상을 원한다는 미스유니버스의 모토를 누구보다 잘 알고, 거기다 유학생활을 해온 이지선에게 1달간의 합숙생활은 어렵지 않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객관적인 평가는 내릴 수 없지만 대회의 적응도 면에서나 적극성에서 이지선에게는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의상선택, 스타일링의 문제.. 그리고 키??

 

왜색 짙은 의상이라며 내셔널 커스튬 (전통의상)을 두고 대회전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잡음이 좀 있었죠. 왜색논란은 차치하고 우선 네셔널 커스튬의 경우 이브닝 가운, 수영복 심사, 인터뷰에 비하면 큰 비중을 차지 하지는 않는 듯 합니다.

 

 

▲ 내셔널 커스튬 경연장에서의 '이지선'과 일본대표 '히로코 미마'

 

발표자체도 금일 대회에서 톱10 지명 이후에 수상자를 발표했고 (미스 태국), 미스태국은 톱15에도 들지 못했으니까요. (그래도 어떤 상이든 큰 대회에서 타는 것은 분명 기분좋은 경험입니다. 세가 큰 네티즌의 나라 한국에서 대회를 앞두고 nbc.com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이지선에게 힘을 좀 싣어 줄 수 있으리라 예상했는데 왜색 논란때문인지 네티즌들이 외면한건 아닌가 싶네요)

 

 

▲ 내셔널 커스튬 수상 미스 태국 'Gavintra Photijak'

 

다음은 이브닝 가운 및 전체적인 스타일링입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이지선은 대회기간 내내 실망스러운 의상과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둔해보이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죠. 대회 생중계에서는 아예 볼 수 없었지만, 이브닝 가운의 경우 사전 경쟁 영상을 통해서 보면 답답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 '이지선' 이브닝 가운 경쟁 영상 (출처 : 유튜브)

 

검정색은 멋쟁이들이 선호하는 컬러입니다. 그리고 선정한 드레스 자체는 문제없이 멋진 드레스이나, 미스유니버스는 트렌디한, 혹은 단순 우아한 패션감각을 뽐내는 곳이 아니라는 점을 주지했을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특색없이 둔한, 무난하고 소극적인 여성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어깨보다는 다리와 등, 허리등 몸의 실루엣을 살려줄 수 있는 드레스를 입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유니버스 출정 국내 기자회견때 입은 노란색의 미니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그런 느낌을 살렸다면 더 임팩트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올해1위인 미스 베네주엘라가 전체적으로 고양이과의 인상에 노란 드레스와 노란구두로 화사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 '이지선' 수영복 경쟁 영상 (출처 : 유튜브)

 

스타일링의 경우 머리는 이마를 더 열고 시원하게 흩날리듯 두는 것이 이목구비가 뚜렷한 이지선의 인상을 강하게 심어주는데 더 좋았을 것입니다. 좁게 웨이브진 머리로 이마와 볼의 윤곽을 다소 가려 전체적으로 좁고 어두운 인상을 주었습니다. (대회에서는 화사한 인상이 생명일텐데요..) 일반대중을 기준으로는 큰 키이지만, 대회 출전자중에서는 그렇게 큰 키는 아니었죠. (작년 이하늬와 비교해서도) 하지만 톱5에 오른 미스 러시아와 키가 같으므로 키로 인한 성적부진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올해 대회는.. 그리고 수고한 이지선에게

 

 

올해 미스유니버스는 남미의 강세였죠. 톱5에만 4명이 남미출신의 후보였습니다. (베네주엘라(1위), 컬럼비아(2위), 도미니카 공화국(4위), 멕시코(5위)) 통역이 이동없이 네 미녀를 일거에 인터뷰 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섭외하기 수월했겠네요)

 

 

▲ 2008 미스 유니버스 TOP5 영상 (출처 : 유튜브)

 

그리고 주최국에 대한 예의 때문인가요? 전혀 예상치 못한.. 베트남의 톱15. 마치 대학생 언니의 모임에 온 중학생 동생 같았습니다.

 

 

▲ 미국은 작년에 이어 올해 출전한 미스 USA 역시 이브닝 가운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해준 이지선양! 수고했습니다.

당신이 제일 이뻤어요!

 

 ps ) 왜색논란은 이제 그만~ 그리고.. 음 한국대표가 대회 종지부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국내 연예인을 닮은 유니버스 톱5에 몰입하고 볼만했습니다. 1위 베네주엘라 (김희선), 2위 컬럼비아 (통통한 이효리와 한채영) 3위 러시아 (미수다의 도미니크), 4위 도미니카 공화국 (김지호와 리브타일러), 5위 멕시코 (한예슬) 하하하하하~

 

이전 댓글 더보기
뭐................한마디로 미스 어쩌구하는 대회는 버지맛좋게 생긴것들 뽑는대회아닌감 솔직히....
좇달린놈치고 거기나온뇬이 버지한번 준다면 안먹구싶은놈 있으면 그야말로 고쟁이 아닌감...
한마디로 심사위원들 보기에 쟤가 썩 훌륭할 걸로 보이지 않았나보지..
왜색논란은 의미 없습니다.
떨어졌으면, 그냥 모잘라서 떨어졌다고 인정합시다.
한국인이 보기에도 많이 모잘라 보이더군요.....그냥 비교하니까....
겸허하게 인정합시다.
많이 모자랐던 것은 사실이잔하요.....^^
제목 바꾸세요.
왕관쓰지 못한 이유라니요.
15명 중에도 끼지 못했잖아요.

그냥 예선통과 못한 이유라고 쓰는 편이 옳은 듯.

우리나라 미인대회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실감해야죠.
대충 뽑아놓고 아무리 노력하면 모하나요?
근본이 안되는데....쩝.
나참...난 기대도 안했다..
15명에 들지 않으면 기본이 되지 않는 거냐? 그럼 15명 안에 들지 못한 외국 후보들도 다 욕을 먹어야겠구나. 변변치 않은 것들이 남 욕은 잘하더라. ㅉㅉㅉ
이하늬는 세계적 에이전시 계약도 없이 혼자 정말 전통 그대로 기생옷차림에 장구치고 한국의 미 제대로 알렸는데
이지선은 돈은 돈대로 쳐바르고 한국을 제대로 알리지도 못하고 패션전공한다는애가 패션은 완전 꽝이고..
(전통의상도 처음에는 의상이 무당옷이라고 했다가 고구려옷이라고했다가 이랬다 저랬다 입장 바꾼거 신문에 다 나옵니다.)
하여간 이지선의 언론플레이만 실컷 보다가 어이없이 끝난 유니버스같습니다.
그냥 기대없이 한국을 알리고 우정 쌓고 그러려고 하면 몰라
1등에 목매달고 작년에 일본도 했는데 이하늬도 4등이나 했는데 나는 더 잘났지.. 이런 마인드로 돈쳐바르고 갔다가 완전 참패
별로 불쌍한 느낌도 안든다.
비록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나는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개성을 보여준 이지선양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지금봐도 이하늬씨는 유니버스 충분히 될 만한 외모네요 ㅠㅠ 아 너무 너무 아깝습니다. 그 좋을 나이에 한국에서 미스 유니벌스 한명 나와도 괜찮았을텐데요. 그때는 확실히 분위기가 달랐죠. 아무도 기대안했지만, 현지 사진들을 보고 다들 어라? 안밀리잖아?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현지 분위기도 굉장히 좋았다고 하죠. 다시 봐도 일본보다 예쁜데...일본은 좀 모델느낌이었어요. 하지만 하늬씨보다 어리고 목이 길어서(이거하나) 소위 간지는 또 나름 나더군요.

이지선양은, 다 떠나서 재목이 안되서 떨어졌지요. 미스코리아 진감도 아니었던 거 같네요. 힘내세요 지선양. 평가는 냉정하니깐요.
이지선씨는 이런 말해서 뭐합니다만 남자가 볼때 어느 면에선 먹고 싶은 타입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입니다. 미스유니버스도 여자의 성을 어느정도 상품화하긴 하지만 그외에 그 대회에 걸맞는 품위를 이지선씨가 갖추질 못했다는겁니다. 또 지난 대회에서 동양인(일본)이 되었었다는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이지선씨는 거기다가 일본 풍 의복논란등 스스로 독창적인 모습을 보이질 못했죠. 솔직히 제가 보기엔 유명 룸싸롱에 등장하는 룸싸롱걸의 이미지라할까...본인이 여러모로 모자랐던거지요. 하지만 한국대표였다는 간판도 있으니 국내에선 성공하길 바랍니다.
촛불난동으로 국제 인심잃어서 다!!한국은 이제 곧 국제 외톨이지...인정하고 싶던 싫던 사실이다!!!못믿어? 10년 뒤에 내말 똑똑히 기억해라!! 내가 싫은건 남도 싫은거다!!나도 미국쇠고기고 뭐고 관심없다!!싫음 안먹을꺼다!!근데...어디 말레이시아가 우리나라 자동차 사고나면 일본차에비해 뒈 질 염려가 많다고 촛불들고 수입반대해봐라 우습지?왜?싫음 안사면 되니깐....그래서 우리나라 G-8끝나고도 졸라 왕따 되어버렸지...?바로 독도 뒷통수맞고...우리 초청한게 일본인데...일본이 초청안했음 끼지도 못했지...근데...촛불들고 미친객기부린 인간들아 잘들어라....국제외교란것은 약아빠져야한다....알간?일본처럼...좋다...독도문제에...미,영,프,러,중국 이들만 손들어주면 게임끝나는거다!!우리가 아무리 소리쳐봐야 소용없다.왜?이득이 없걸랑....근데...지금까지도 싫음 안사먹음 그만일 미국쇠고기문제로 이난리치는 나라는 지구상에 이나라가 뉴일하다!!미친거다...이젠 지겹고 촛불든인간들 쳐 ㅈ ㅜㄱ 이고싶다!!나라 좀 그만 혼수상태만들어라!!서민들만 죽어나고..국제망신살만 뻗친다!!제발좀!!그만!!!
개념없는 작자...
맞는말이구만 뭐.
이명박이 국제외교에서 약아빠지기라도 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저 위에서 누가 이명박에 대해 한 마디 했다고 생난리친 분이군요. 좀 오버한다 싶더니만...마음 속에 화가 많으신 분 같군요. 좀 정신이 이상해보이니 병원에 가 보셨으면 합니다.
왜 저런대회에 나가는데 국가에서 지원을 해줘야 되는건데? 이해안가
근데 한가지 분명한건 여기서 찌질하게 댓글다는인간들보다는 확실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 이지선이라는 인간이 수천만배가치가 있다는 것이다......ㅋㅋ여기서 찌질하게 댓글달시간에 이지선 똥이나 빨아먹어라.....이지선보다 얼굴이돼 몸매가돼 이지선보다 가방끈이라도 길어야하지들 않겠니????걔보다 공부까지못하면 그러는 너네자신들인생이 너무 비참하잖니....ㅠ.ㅠ
추가요~ 니 말하는 꼴보니까 알만하다. 여기서 이러지 말고 가서 이지선 똥꼬나 핥아줘라. 평생 그렇게살아 그럼 되겠네.
인물과 인품이 뒷받침 안해주고 지성미 와 포스 가 결여한 싸구려 여자 삘. 외국여자들 특히 남미여자들 정말 날으든데, 미스 재팬도 멋지고
이지선씨가 등위에 들지 못한 것은 자만과 국적 불명의 왜색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나라 전통은 어디 두고 하필 일본색으로 옷을 입고 마치 당선될 것 같다는 지나친 자만심이 이런 결과를 낸 것입니다.
코우켓
솔직히 이지선씨는 국내에서도 인정을 못받았는데 국제대회에서 인정받기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작년 이하늬씨의 대단한 성적때문에 내심 기대한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이안되죠. 한국사람들도 인정 안하는데 외국인들은 그럴꺼라고 생각하는 건 이기심이죠. 사람 외모갖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싫지만, 솔직히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하늬씨가 더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다수일꺼에요. 아무튼, 이지선씨 수고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것 같네요. 하지만, 의상에 조금만 신경을 더 썼으면...국제대회에서 우승은 못해도 한국의 문화라도 더 알려줬었으면...하는 아쉬움은 진짜 큽니다. 제 생각엔 그게 우선이거든요. 솔직히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한국인이 1위를 한다는것은...음...아주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쟁쟁한 미녀들 틈에서....솔직히 백인들이 동양인들보다 더 타고났잖아요..몸매든 얼굴이든. 그리고 워낙 미의 기준이 세계적으로 서양화되어서...암튼, 예쁜 한복을 입은 모습만 봤었어도 최소한 국내에서는 호응이 더 컸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수고했습니다! 아무나 한국을 대표해서 국제대회를 나가는게 아니죠..
화려하게 이쁘넹..@@~
ㅄ아. 한국옷이 그딴거냐?�년아? 한복이나쳐입을것이지 ㅈㄹ이다. 그리고머리좀묶어라.
다른것은 차지에 두더라도 사전 인터뷰때가 좀 걸리더군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셨다는 분이 구사하는 영어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보였어요.
그리고 내셔널 코스튬은 할말이 없습니다;; 딱 보기에도 2006년 미스 유니버스 2위 치바나 쿠라라와 너무 비슷한 컨셉이라서;;
가뜩이나 그분은 그 의상으로 내셔널 코스튬상과 함께 엄청난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을 미쳤을거 같긴 하더군요.
주제와 좀 벗어나지만 미스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는 단연 돋보이더군요 그 둘이 1,2 위를 안했다면 누가 했을까~ 싶을 정도로요
.경기종료 직전까지 실시간 베팅


.세계10대 베팅회사 한국 서비스

.20여가지 베팅종목-30여가지 베팅방식

-------> www.sportsdate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