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을 만나는 사람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스크랩] 토요 찬양/2월 21일/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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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복음송

2009. 3. 12.

 *사랑과 섬김/


2월 21일 토요일입니다

주님,
살이 찢기고
뼈가 부서지고
가시관의 그 찔림으로
온 몸을 피로 적시셨습니다.
모두가 
나의 허물과 죄악 때문입니다
그 은혜
내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눈물로,무릎으로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가슴을 치며,
흐느끼며, 목소리를 높여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몇번이고 되플이 하며
외쳐보지만
무슨 말로, 어떤 표현으로 
감사를 드리겠나이까?

하늘을 두루마리삼고
바다를 먹물삼아도 
그 사랑을 다 기록할 수 없나이다
보잘것 없는 나를 자녀 삼아 주시고
오늘까지 나를 지켜주신 주님,
내 가진 것 없어
눈물의 기도로 바다를 이룰 뿐입니다.
이제
내게 있는 자랑은
오직
눈물과 무릎의 기도가 되게 하셔서
눈물로
어려운 이웃과 질고를 겪으시는
사랑하는 님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섬기는 주님의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섬김님들의 기도로
필리핀 헤로나시 돈 바실리오 지역에
사랑과 섬김 벧엘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2008년 봉헌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봉헌 1주년을 맞이하여
2009년도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필리핀 
단기 선교를 가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어려움들이 몰려오고
환률 상승,금융 불안으로 
염려하며 기도할 뿐입니다.
주님,
주님의 뜻이 어디계시옵나이까?
우리의 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게 하시옵소서.
주님,
사회적인 불안으로 주님의 일이
멈춰지는 일이 없도록 인도하시옵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 주시옵소서
하는 고백이 우리에게 있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출처 : 토요 찬양/2월 21일/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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