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을 만나는 사람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예수님 이름의 능력(The Name of Jesus is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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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의 상을

2021. 4. 20.

 

우리 예수님의 이름에는, 크신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4장 14절에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 대로라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만 하면, 우리가 구하고, 원하는 것을, 

다 얻어야 하는데, 어쩌면, 우리 가운데 얻은자 보다, 얻지 못한자가, 더 절대적인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구했는데, 왜, 아직까지, 얻지 못했을까?

예수님이 살아 계시던 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 예수님 이름의 능력이, 다 소멸되어 버려서인가,,

아니면, 세상의 과학 문명이, 너무 발전해서, 예수님의 능력이, 가리워진 것인가?

돌이켜, 한번쯤, 하나님께 묻고 싶지 않으십니까? 

 

그런데, 야고보서 1장 6절을 보시면,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면서, 의심하며, 믿음으로 구하지 않는자는,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21장 22절에도, 같은 맥락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보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왜, 믿음이 필요합니까?

왜냐하면, 빌립보서 2장 10절에, 아주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 안에서, 간구할 때만, 하늘과 땅과, 땅아래 있는, 모든 삼라만상이, 

예수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된다는 사실 입니다.

좀더 쉽게, 말씀드리면, 예수님의 이름에는, 너무나 크고, 위대한 권능과 능력이 있어서, 

오직 믿음으로만, 고백되어질 때에, 그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즉, 믿고 의지할 때에, 그 이름에, 권세와 능력이 있으며, 

'그 이름은 곧, 예수 그리스도' 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자들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믿음의 눈으로, 볼수 있을 때에,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게되며, 그 때에 비로서,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여 기도할 수 있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하는, 

그 기도가, 예수님의 능력을 보고, 받고, 체험할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은, 성경, 곳곳에 나타나 있지만, 

이 시간은, 특별히 사도행전에 나타나 있는, 

사도 바울을 통해, 행하신, 놀랍고, 위대한 능력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9장 13-16절을, 살펴 보면,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는 것을 보고, 

떠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귀신들을, 쫓아내고자 할 때에, 그 악귀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너희는 누구냐? 하며, 그들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아무나,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능력을 행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전능한 이름을, 사용하려면, 하나님과의 역동적인 관계, 

즉, 하나님께 순종하는, 관계를 지속해야만 합니다. 

그럴때, 성령님의 능력이, 우리의 삶에 임하게 되고, 성령이 임할때,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능력으로, 역사하여, 우리 가운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모든 기도는, 인간의 뜻이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할 수없는 것은, 당연한 것일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27절을 보면, 

성령께서는, 오늘도,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단지 믿음안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간구하기만 하면,

반드시, 주님의 권능이 임하실 줄로 믿는것 입니다.

그러나, 형식적으로, 기도 맨 뒤에 "예수님의 이름"을 덧 붙인다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온전한 기도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더군다나, 요즘 같이, 잘못된 기복 신앙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과 같이,

예수님의 이름을 단순히,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고, 행하기 위한, 

하나의 효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주술이나 주문과 같은, 상투적으로 쓰여지는, 

도구가 아님을, 깊이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