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을 만나는 사람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영적 개혁과 갱신.(Spritual Reform n Rene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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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수의 강

2021. 1. 6.

본문 : 느헤미야 8장1-10절

제목 : 영적 개혁과 갱신.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기를 

하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부귀영화를 얻고 누리기 위하여, 세상 사람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으며, 

그 결과 부귀와 영화를 얻게 되면, 세상에서는 성공이라는 말로 포장하여, 칭찬을 하거나 존경을 표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성공'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간 스스로가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얻은 부귀영화는, 의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우리 기독교에서는 '형통'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말은 자신의 노력만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선하신 간섭으로 이루어 진다는 점에서, 세상의 성공과는 현저히 다른 개념을 가지고 

고 할수 있습니다.

여호수아 18절에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형통하고 평탄한 삶을 누리기를 원하신다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

며, 말씀대로 행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면 약속대로, 형통한 삶이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느헤미야 7장까지는 성벽재건이라는 벽돌을 쌓는, 눈에 보이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이처럼 유대인들이 성벽 재건에 온 힘과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은, 예루살렘 성벽은 유대인들에게 있어

서 성전과 더불어 민족의 상징이요, 생명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

그러나, 느헤미야 8장부터는 내면적이며, 영적인 불가시적인 내용이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성벽을 세우는 것은 '영적 개혁과 갱신'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며,

추구하는 목표는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수단과 방법이라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새로운 시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각자의 '영적 갱신'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외적인 갱신도 중요합니다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한, 영적으로 충만해지며, 갱신되는 것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때로는 믿음이 약해 질 때가 있으며, 그래서 세상 유혹에 넘어가,

쉽게 죄에 져 벗어나지 못하고, 어두움에 머물며 좌절하고, 절망하며, 하나님을 잊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찬스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앙적으로 위기가 왔을때,

바로 영적으로 충만해지며, 갱신되어 질 수 있는, 좋은 기회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우리의 영적 변화와 개혁을 이끌어 내는 은혜의 말씀이,

느헤미야 8장에,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00년 기독교 역사 가운데, 수많은 변화와 개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잘못 되었거나, 거짓된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2세기경에 일어난 몬타니즘(Montanism) 운동은, 대표적인 거짓 갱신 운동중의 하나였습니다.

몬타누스(Montanus)는, 쁘리쉴라(Priscilla)와 막시미라(Maximilla)라는 두 여자를 몬타니즘 운동에 함께

참여케 하여, 소위 삼총사를 이루었는데, 이 삼총사가 쓰러지고, 입신하고, 예언하는 성령운동을 했습니다.

그 당시교회의 절반이 이 '몬타니즘' 운동에, 동조하거나 휩쓸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가들은 몬타니즘 운동은, 거짓 성령 운동이었다, 라고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몬타너스와 두 여자가, 주후 176년 소아시아에 프리기아 지방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

재림하실 때에는 여성의 몸을 입고 재림한.” 고 예언을 하였으나, 

이것은 결국, 거짓으로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 16세기 종교개혁 시대에도, 신령주의 운동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들도,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하고, 거짓된 예언과 거짓된 성령으로 거짓운동으로

판명되었습니다.

20세기에도, 여러 가지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이단으로 변질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하나님 말씀을 중심에 두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변두리도 몰아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떠난, 그 어떤 영적 갱신 운동도, 결국은 거짓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된 영적 갱신 운동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중심에 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평탄하고 형통하게 되려면, 소위 세상에서 말하는, 공하는 원리와 방법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가까이 하고, 묵상하고, 깨닫고, 성경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만 가까이 하면, 형통과 평탄은 물론, 부귀영화도 덩달아 오게 되는 것입니다.

간혹 이렇게 말하는 세상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 읽는다고, 돈이 나오냐? 밥이 나오냐? 출세가 되냐?”라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믿는 우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편 73편 28절에 나오는,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말씀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이 보여지고, 복이 임하며, 성령의 도우심이 느껴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말씀을 가까이 하고, 깨달아야, 우리의 영적 갱신이 일어나며,

또 영적 갱신을 통하여 우리가 형통과 평안을 받고 누릴수 있는, 그 원리를 함께 생각하면서,

은혜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재 발견해야 합니다.(1-8), 

여기서 재발견해야 한다는 의미는?

 1) 하나님 말씀을 알고자 하는, 소원이나 바램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강한 충동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것은, 누가 강요해서 갖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느헤미야 8장을 보면, 이런 충동은, 스스로 일어났음을 알수 있습니다

에스라는 율법을 연구하고, 준행하, 가르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성벽을 완공하고 나서 '에스라' 를 청했습니다.

오셔서 하나님의 율법책을 읽어 주고,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를 원합니다.”

에스라는 새벽부터 오전까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한 사람도 떠나지 않고, 에스라가 낭독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였습니다

18세기 영국과 미국에 대각성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 때에 중요한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인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라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이 목사님은 하루에, 열 번 설교 했다고 합니다. 한번 설교할 때, 3-4시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시계도 보지 않고, 그 자리에 앉아서,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갈급한 목마름은, 영혼이 건강하고, 하나님이 영적 부흥을 주신다는 신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이 양식을 먹고, 또 마셔야 하는 것입니

  

2) 하나님 말씀이 '삶과 생각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문 4절을 보면, 학사 에스라는 강단에 서서, 말씀을 증거 했고, 백성들은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마치 후대에 유대인 회당이나, 개신교 교회의 모습과 동일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예배하는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떤 화려한 의식이나 복잡한 순서도 없습니다

오직 나무로 만든 강단과 말씀을 증거하는, 설교자만 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캐톨릭과 개혁교회와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세히 비교해 보면 다른 점이 많이 있으나, 제일 중요한 것은, 마틴 루터(Martin Luther) 존 칼빈(John

Calvin)이 일으킨 종교개혁의 원리인데, 그것성경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ible)'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는 단순성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simplicity)’ 는 것입니다.

여러분, 복 받으며 살고 싶으십니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진리는 단순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마음과 삶의 중심에 두면, 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유다 백성들은 강단을 지었습니다. 에스라는 강단에 섰고, 아래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대부분의 교회는 강대상이 예배당 가운데 있습니다

왜, 강대상을 예배당 가운데 놓습니까? 

이것은 하나님 말씀이 중심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과 사상의 중심에, 항상 자리 잡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3) 하나님 말씀이 바르게 전달되고깨달아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학사 '에스라'가 높은 강단에 서서, 말씀을 봉독할 때에 사람들은 말씀을 귀담아 듣습니다.

그러나 전해지는 말씀의 의미를 모를 때면, 에스라의 좌우편에선 레위인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레위 사람들은 백성들에게 거룩한 말씀에 대한, 충실한 해석으로 깨닫게 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바른 깨달음은 이처럼 중요합니다

바르게 전달될 때에, 바른 깨달음이 오는 것입니다.

가끔 이런 사람을 만날때가 있습니다.

교회에 잘 나오지 않는 사람인데성경을 많이 알고 있다고, 은근히 과시하며 교만하게 구는 사람이 있었습

니다. 이 사람성경을 무조건 많이 읽어서 알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깨달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깨달음이 없는 사람은 그 심령이 교만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깨달을 때, 겸손이 오는 것입니.

이 말씀을 내가 읽고, 듣겠사오니 깨닫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겸손하게 간구해야 성령이 깨닫는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바른 깨달음은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깨닫는데 높은 학벌이 요구되는 것도 아닙니다

세상적으로 많이 배우지 못했어도 하나님의 성령이 가르쳐 주시면 성경은 깨달아 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셔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느헤미야 8장에서,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말씀을 깨달으니 사람의 감성에 변화가 옵니다

참된 영적 갱신은 말씀이 중심이 되어,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 온 후에, 감성이 변화되고 그리고 언행이 변화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찰스 피니(Charles Finney)라는 사람을 접하게 될 기회가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를 아주 성공적이고, 훌륭한 목회자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의 책을 자세히 읽고 나면, 그가 기독교의 진리를 떠나 '이단사상'을 가진 자임을 쉽게 알 수 있습

니다. 그가 수많은 사람들을 교회에 불러들이고, 또한 많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사람들의 감성을 이용한 사람의 방법으로 그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을 의지한 것이 아니고세상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의 감성에 호소함으로 그와같은 

부흥이 일어났다면, 그것은 거짓된 영적 갱신 운동이며, 하나의 비즈니스에 불과하다는 말씀입니다.

참된 영적 갱신 운동은 하나님 말씀이 먼저 오고, 이 말씀을 깨달은 후에, 사람들의 감성과 준행의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둘째는, 하나님 말씀에 바른 반응을 보여야 한다(9-12 

말씀을 받으면 먼저 지적인 깨달음이 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는 감성과 영혼도 반응을 보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선물을 했는데, 반응이 없다면 얼마나 섭섭하겠습니까?

선물을 받았다면, 고맙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이 최소한의 에티켓이 될 것입니다. 

본문 6절을 보면, 백성들은 '아멘'을 외치고 몸을 굽혀 경배했습니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감성과 지성으로 반응을 보인 것입니다

아멘은 하나님 말씀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반응입니다.

본문 9절을 보면,하나님이 우리를 미워하셔서, 민족이 멸망하고, 70년 동안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고생을

한줄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되,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기고, 율법에 불순종하는 죄를 범하였기 때문이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 백성들은 죄를 깨닫고 뉘우치며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10절을 보면 기쁨이 넘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For the joy of the LORD is your strength)’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우리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쁨은 말씀을 깨닫고, 말씀에 전심으로 반응할 때 오는 것입니다.

말씀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의 힘이며, 능력이며, 회복입니다.

본문 12절은 참된 영적 갱신에 대한 아름다운 묘사입니다.

말씀을 깨달으니 즐거움이 오고, 즐거움이 오니, 나누어 줄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삶의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13-18

 하나님 말씀을 중심에 삼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반응을 보이게 되면, 우리의 삶에 개혁이 찾아오는 

것입니. 참된 영적 갱신은 교회 안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의 일상생활이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18세기 초반, 미국과 영국에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기 전에, 미국과 영국의 도덕성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사람들마다 술에 취하고, 집집마다 주정뱅이들이 넘쳐 났습니다

욕을 하지 않고는 대화가 되지 않았습니. 방탕하고 타락했습니다.

이런 걷잡을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 존 웨슬리(John Wesle),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조나단 에드

워즈(Jonathan Edwards), 길버트 테넌트(Gilbert Tennent), 윌리엄 테넌트(William Tennent)와 같은 목회

가 일어나 하나님 말씀을 전하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문을 닫는 술집이 점점 늘어나고, 범죄가 줄어들고, 가정이 회복되고, 화목해졌습니다.

이것은 군대나 경찰의 힘으로 되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바른 깨달음과 바른 반응에서 온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유다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은 7월 달이었습니다.

7월 달은 유대인의 세 절기가 있는 달입니다

71일은 나팔절, 10일은 속죄일, 15일부터 7일 동안을 초막, 장막절이라 합니다

마지막 8일 째는 성회로 모이는 절기였습니다.

초막절 혹은 장막절이 되면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가지고 초막을 짓습니다

초막을 짓고 7일 동안 그 안에 사는 것입니다

그 목적은 레위기23:43절에 나와 있습니다.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주하게 한 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즉 광야 생활 할 때, 고생하던 것을 기억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먹고 살만 하지만, 과거에는 애굽의 노예였고, 광야에서 고생하던 백성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초막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다백성들은 여호수아 이후로 처음으로 초막절을 지키며 즐거워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 강대국으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진정한 신앙생활은, 내 앞에 계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늘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 앞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동일한 믿음을 지켜 나가는

삶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 말씀이 우리의 삶과 감성의 중심에 자리잡고, 하나님 말씀에 기쁨으로 그리고 아-멘

으로 서 반응, 우리 자신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게 될뿐 아니라, 교회와, 사회도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고 은혜 받은 때가 언제이십니까?

날마다 성경을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이 새롭게 변화되고, 갱신되, 여호와를 기뻐하는 삶을 사실수 

있을뿐 아니라,  평탄과 형통의 복과 은혜가 우리 가운데 날마다 풍성히 임할 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