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기적을 만나는 사람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5)

부활절 새벽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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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칼럼

2021. 4. 5.

진리와 생명되시는, 주님,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활의 첫 열매로,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신, 주님을 경배합니다.

또한, 주님의 부활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시간,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여, 함께한 우리들, 우리 예수님이 너무 좋고,

예수님을 너무 사랑하고, 예수님의 은혜에 감격하는,

영광의 부활절 아침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부활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불쌍한 자라고

말씀하신 주님, 예수님께서 다시 사신것처럼,

우리들도 신령한 몸으로, 영광스런 몸으로, 다시 살아 날 것을 믿습니다.

 

이시간,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는 우리의 심령위에도,

부활의 기쁨이 충만케 하시어, 날마다 부활의 소망을 품고, 천국을 사모하며,

순례자의 길을 가는, 주의 백성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호산나 우리 주님,

우리 예수님의 부활은, 위대한 승리를 가져온, 너무나도 명백한,

역사적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아직도, 의심하거나 믿지 않는 자들이, 이땅에 많이 있습니다.

 

주님, 먼저 믿고, 주님을 영접한 저희들, 언제 어디서나,

부활하신 예수님,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예수님을

기쁨으로, 담대하게 전하고, 증거하는 믿음의 성도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활의 복음이, 어서 속히, 온 나라와 민족 그리고 열방에까지, 전파되어,

사망과 멸망의 길에서 죽어가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길을, 갈수 있게, 도와 주시길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구원의 주님,

작년에 창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아직도 일상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면,

아무리 무서운 코로나 바이러스라도, 순식간에 괘멸되고 사라 질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빌고 원하옵기는, 다시 한번,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속히 종식되어,

주님이 주시는 평화와 안정이, 이 땅에 속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바이러스로 인하여,

삶이 곤고해지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육신이 병약해져서, 

힘들어 하거나, 고통중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이 있습니다,

 

이 시간, 부활하신 우리 주님 앞에,

이같은, 세상의 수고와 인생의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주님 주시는 영생과 구원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에, 주님께서 귀히 쓰시는, 주의 사자를 통하여 선포하는, 

부활의 메세지가,

우리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능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으로,

메마른 우리의 심령이, 생기를 되찾게하여 주옵시고,

또한, 실의와 좌절에 빠진 심령에게, 소망과 용기를 주시며,

상하고 지친, 나약한 영혼들에겐, 치유와 회복의 은총을, 체험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오늘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부활하신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옵시고,

우리의 부활 신앙을 더욱 굳건히 하여, 주의 선한 일에 더욱 힘쓰는,

우리 교회 성도들, 다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부활의 주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찬양대를 기억해 주시옵소서,

또한, 예배를 도우며, 봉사하고, 헌신하는 손길 위에도,

부활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풍성히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오며.

이 모든 말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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