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경쟁/요리조리 이야기

허버기 2020. 11. 29. 14:05



이젠 당연시된 일요일 아침풍경
한시간을 양파를 볶았다
앞다리살도 볶고 감자가 없어 고구마로 당근과 샐러리를 넣고 뽀까뽀까 카레로 점심을 떼웠다.
약간의 유기농 케첩과 강황을 추가해서 더 맛난 듯
양파를 한시간씩 볶아요?
양파카라멜이라고 요렇게 볶아야 맛있다고 합니다.
입맛 없을때 카레 하나면 그만이쥬~~~
저는 요즘 겁나게 매콤한 카레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