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경쟁/요리조리 이야기

허버기 2021. 1. 6. 17:14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맹장 수술한 지 보름인데 술 마셔도 될랑가?

암튼 연휴를 보내기 위해 미리? 준비한 안주 대령합니다.

숭어회는 4킬로 주문해서 절반 잘라서 준비하고

과메기는 청어와 꽁치 반반 준비해서 먹을 준비 완료!

 

 

좌 꽁치 우 청어

 

요즘 한창 맛난 숭어회...하루 숙성되었습니다.

 

앗! 이건 뭐시랴?

처음으로 클쑤마쑤라고 케익도 선물 받아 준비했습니다. 선물 주신 분 고맙습니다.

 

인터넷에서 막걸리에 감미료로 사용되는 아스파탐이 없는 막걸리만 팔기에

한 빙씩 준비했습니다.

근데 달어!~~~~

 

 

야도 달어!~~~~

 

 

얘네는 덜 달고 도통 맛을 모르겠습니다.

아스파탐이 없다고 하는데 함유된 다른 막걸리와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역시 제 입에는 송막이 최고인 듯합니다.

 

이건 얼마 전 홍성에서 구입했던....... 요놈이나 저놈들이나 비슷비슷합니다.

 

다음 날 .......

형님댁에서 클쑤마쑤 저녁을 보냅니다.

형님댁 큰딸이 준비한 만찬!

 

맛있는 투움바 파스타

 

 

부드러움이 좋았던 수비스 닭가슴 샐러드......

 

카나페?

요것도 서양술 안주로는 최고인 듯......

근데 나 술 먹어도 됨?

사실 아직까지 상처가 아물지 않음 ㅋㅋ

 

라쟈냐?

 

 

우왕!....

병원에서 빠진 살 오늘 다시 쪄 보자 ㅋㅋ

 

 

이건 또 다음 날 준비한 통 목살 수비드.....

60도에서 24시간 준비했다....

 

수비드 준비하고선 울 파편들 저녁 맹글어 줍니다.

 

앗! 벌써 한겨?

코스코에서 판매하는 바질 페스토를 이용한 바질페스토 스파게뛰...

생 바질은 집에서 기르고 있다.....

 

좀 짜서 그렇지 맛은 있다고 합니다.

음!~~ 담부터는 페스토를 넣는 음식에는 간을 하지 않기 ㅎㅎ

 

또 다음 날 24시간 인고의 시간을 지켜낸 도야지 통 목살 수비드....

아주 식감이?~~~~~~~~~~~ 살살 녹습니다.

식구들은 맛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목살 특유의 식감이 없어 저는 비추!

 

엄훠!~~~

벌써 이렇게 연휴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아!~~수술부위는 아물려고 하는지 딱지가 생겼는데 근데 왜 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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