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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기 2021. 4. 15. 20:46





충주 출장으로 지친 걸음을 집으로 옮겼다
저녁으로 준비된 나의 보약들이 나를 반긴다
첫 순이다
엄나무, 옻순, 다래순으로 준비된 밥상
슈퍼가격이 3천 원으로 오른 송막으로 밥을 대신한다
고맙소 나를 위해 귀한 밥상을 준비해서~~~~~
진짜 보약입니다
옻순 못먹는 저로서는 옻순이 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