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혼자 한 말

허버기 2021. 5. 12. 19:49

날씨가 정말좋다!
이런날엔 막걸리를~~
허영만 화백이 쓴맛이 강하다 했던 송명섭 막걸리
아마도 식당이다보니 유통기한내 막걸리를 드셔서 그런듯
난 지금까지 쓴 맛은 느끼지 못했는데 내 입이 무딘건지 표현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다
난 유통기한이 15일이지만 지금 먹는건 50일이 지난거다
정말 맛있다. 좀 아꼈다가 90일 지난 걸로 평가하리라
송 명인께서 최고의 손님에게는 3개월을 숙성한 술을 대접한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