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볼까/여행 이야기

허버기 2021. 6. 6. 16:22














새벽부터 움직이려 했는데 그러하지 못했더니 몸이 무겁고 짜증이 나려한다. 뒷산이라도 걸을까? 하다 울천사가 다른 곳에
가잖다. 차타고 1시간 충북 황간에 있는 월류봉이다
나는 가봤지만 천사는 처음인 곳 지금은 산책데크를 잘 만들어서 원시림도 보며 걸으니 너무좋다.
순환코스가 아니라서 백화산에서 택시를 타거나 중간에서 버스를 타야한다기에 그냥 걸어오기로 했다
왕복 15킬로 날씨도 좋아 땀흘리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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