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볼까/여행 이야기

허버기 2021. 7. 15. 07:12








어찌저찌하여 힘들게 제주에 회의차 방문
그리 특별하지 않은 흑돼지로 저녁을 먹고 우연찮게 찿은
동네 이자카야에서 착한 뱃살을 만났다. 6만 원에 이정도는 대전에서 찾기 힘들지!
어제어 주독을 빼고자 범섬 앞까지 조깅?걷기?
역시 땜빼니 좋다.
호카와 함께 구입했던 페가수스 트레일 착화감, 쿠션감 다 좋다
이건 내구성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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