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경쟁/먹어본 식당 (국수)

허버기 2022. 5. 5. 19:57












부여 홍산 한적한 시골길에 막국수를 먹으면 소고기를 주는 식당이다. 점심시간에는 만석이 되고 일손이 부족해 상을 치우지 못하고 고기는 우삼겹 200그람에 추가 200그람을 주문하고 물막, 들기름으로 주문했다. 맛도 준수하고 찬이라고는 달달한 김치 뿐. 들기름 막국수에는 김가루를 뿌리지 않는게 좋겠던데
28천 원에 배부른 점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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