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향기

♥물망초 2015. 3. 2. 13:51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 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 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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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님...저는 (뇌경색)으로 병으로 퇴원을 하였으나...아직 병세가 완연이 가시질 아니하여서 방문 인사를 잘 드리지 못하는 점.
....................................................................................................................이해를 해 주시옵소서...꾸(~) 우(~) 벅...(남녀)
봄의 상큼하고 파릇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절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싱한 생명력으로 파릇파릇한 새싹이 봄기운을
풍성히 느끼게 하는 수요일 마음과 몸도 파릇 파릇하게 샘솟는 하루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빌어봅니다..
아공~ 울 님
오늘도 얼마나 반가운지요.
고맙구 감사합니다.
님의 고운 감성의 글 마음과 마주하니
더욱 기쁘고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보다
더 아름다운 꽃이 있을까요.
울 님의 꽃보다 더 진한 향기에
동이가 오늘밤도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밤이 되니 쌀쌀하네요.
울 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마주하는 날마다가 아름다운
꽃봄날이시길 바랍니다.

늘~~~ 뵙길 바라는 마음 전하면서...

굿~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남은 주도 행복의 아름다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바람불고
미세 먼지가 심술 부려도
봄은 봄인가 봅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에도
꽃들이 피기 시작했어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행복해 지듯이
계절따라 찾아오는 꽃들을 보니
마음이 아름다워 지는것 같습니다
물망초 님...
행복한 봄날 많이 되세요
봄에 나는 봄나물은 보약이라는데
많이드시고 힘내고 건강하세요.

물망초 님 (乃)(~)(~)
(러브) ⓛⓞⓥⓔ(♥)ⓨⓞⓤ(러브) (☆)(☆)(☆)

오늘은 3월의 마지막 수요일 이로 군요, 아침(☆)
부터 좋은 느낌을 받는 기대가 충만한 출발(乃)(★)
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기나긴 꽃샘 추위는 멀리 우리 곁을(1등)(1등)
떠나고 비로서 따사로운 햇빛이 온누리에
비추는 화창하고 찬란한 봄이 되었습니다.(乃)(乃)

어느새 3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이제 4월 (♥)(♡)
이 목전에 당도 해 있나 봅니다.

벌써 일년 중 1분기가 끝나가고 있군요,(☆)(*.*)(★)
2분기에는 희망찬 부푼 기대감을 안고 결실을

맺을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 되도록 기쁜 마음
으로 뜻하시는 바를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 되세요, (남녀) (파이팅) (코리아)
블벗님 반갑습니다.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말이 있는데…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기위해 신혼생활 한 달여 만에 남편이 징용이 돼 이미 죽은 모습이나 다를 바 없어.
눈물로 지새우던 부인에게 어느 날 나그네가 찾아와 하룻밤 묵어가게 단칸방에
받아들여 대충 밥상을 물리고 밤이 깊어 신상 문답을 하는디 부인은 묵묵부담,
바느질에만 몰두해 사내놈 아예 웃통일랑 벗어던지고 엎치락뒤치락 부인의 우윳빛
넓적다리를 부여잡고 사내놈 안달인 기라, 사내놈한테 승산이 없어 부인의 묘책은

“어차피 살아서 만나기 어려운 남편에게 옷이라도 한 벌 지어 입히고자 합니다.
당신이 내일 제 남편에게 이 옷을 갖다 주고 온다면 오늘 밤 몸을 허락하고 평생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사내놈 듣고보니 어려운 일 아니라 얼렁 약조하고 온 정력을 다하여 수 차례 욕정을
채운 후 골아 떨어졌는디, 아침에 부인을 보니 임풍양류에다 수줍은 듯 교태가 연비만
못한 게 없어 황홀감에 빠져 봇짐을 챙겨 만리장성 부역장으로가 감독관에게 면회를
신청 그 남편을 만났것다. 그런데 감독관이 한 사람 나오려면 다른 한 사람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하여 옷 갈아입는 동안 대신 들어가 있기로 하고 들어갔것다.

남편이 옷을 갈아입으려 보자기를 펼치자 편지 한 통의 내용은 …
“여보 당신의 아내 해옥입니다 .당신을 구하기 위해 이 옷을 전한 남자와 하룻밤을 잤습니다.
이런 이유로 허물하지 않겠다면 지금 바로 집으로 돌아오시고 허물을 탓하려거든
부역장으로 들어가십시오.” 하니 남편은 자신을 빼내어 주기 위해 몸까지 바친 아내의
지극함에 눈물을 흘리면서 부역장을 빠져나왔다네요. 이거야말로 하룻밤을 자고 만리장성을
다 쌓은 것 아닌가요?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쌓았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 말인 듯… ♥석암 조헌섭 ♥
칭구님!!
3월의 봄은
꽃바람타고
살금살금 다가오네요
가로수로 심어진
신작로가에 벗꽃나무엔
꽃을 피우려 꽃몽어리가
풍선처럼 부풀어오르고
아직은 조석으로
쪼메 썰렁한 봄이지만
꽃을 보이려 날마다
봄은 조금씩 우리들에게
날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지랭이 피어오르고
봄바람이 살라살랑
귓가를 스쳐가지만
그래도 바람은 꽃바람이겠지요
봄에 피는 꽃처럼
삼월이 가기전에
칭구님 이루려던 꿈
활짝 피어나기를 바래봅니다
-동녁의 달 드림-

어느새 3월에 끝자락입니다
이른 아침 눈을 떠 창밖을 내다보면
벚꽃이 피기시작하네요

사방을 둘러보시어요 ...
보이시나효?
향기가 전해지나효?

좋은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정다운 동행 해주셔서 쉬었다 갑니다 ^^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오늘┃┃하루도┃┃많이웃고┃┃많이┃┃행복해┃┃지셔효┃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칭구님!!
3월인 금요일도
주말과 이어지면서
마지막을 고하네요
신선한 봄의 향기가
잔잔하게 풍겨오는
봄꽃들의 향기에
취해 봄니다
칭구님들이 있기에
늘 하루가 하루가
행복해지는 것 같고
언제나 나의 생각속에 있는
칭구님은 저의 사랑입니다
온갖 봄꽃들이 피어나는
따사로운 봄날을 맞아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금요일 오후되시구요
칭구님 늘 건강이 최고예요
-동녁의 달 드림-

- 이웃을 기억하라 -

이기적인 자는 자신의 이득만
쫓는 사람이 아니라
제 이웃을
나 몰라라 하는 사람이다.

- 리처드 헤이틀리 -

오늘도 화창한 봄날입니다.
친구님 잘 계시리라 믿구요,
이따금 찬바람이 불어오긴
하지만 나날이 봄기운이
짙어지고 있는 요즘이네요.
부드러운 날씨에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주말은, 가족과 즐거운시간
되시고 심한 일교차에 우선
건강부터 잘 챙기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물망초 님(乃)
(러브)ⓛⓞⓥⓔ(♥)ⓨⓞⓤ(러브) (☆)(☆)(☆)(☆)

오늘은 3월의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어느덧 (★)(★)
그럭 저럭 벌써 4월이 다가 오는가 보군요,

엊그제 인 듯 했던 을미년의 새해도 벌써 잊혀(1등)(1등)
져 가고 세월은 속절 없이 흘러만 가는가 봅니다.(♥)
세월이 가는 만큼 아름다운 추억은 가슴 속에 (乃)(乃)

고이 겹쳐져 간직 되어지는 삶의 결정체로 영원히
남으리라 생각 합니다. (☆)(*.*)(★)

양파껍질 같이 까도 까도 속이 없는 것처럼 삶(1등)(1등)
역시 가도 가도 특별한 것이 없는 것과 같이 (빵긋)

인생은 결과가 아니고 과정인 만큼 하루 하루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작은 일상에(♡)
충실해야 하리라 봅니다.

오늘도 보람있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파이팅) (남녀) (코리아)
(키스) (키스) (愛) 굿(~)모닝 ..(!) (방가) (방가)워요.(키스)
(키스) (愛) 2015년 3월 28일 . 토요일 .(키스). (즐)거운 연휴....(!)..............(!).(키스)

(키스) (키스) (愛) (즐)거운 아침 맞이하세요....(!). (키스) 오렌만이네요 건강하시죠(?)
(키스) (愛) (키스) 건강하시고 .(키스) 사랑행복 행운이 (키스) 함께하시길 빕니다 ..........1(키스)
(키스) (키스) (愛) (키스) 언제나 변함없는 좋은 칭구 물망초 님..(!) (키스) ..(!) (키스)
(키스)(키스) (愛) 짬짬이 시간나실때마다 손지압 마디마디 주물러주시고 .(키스)
(키스) 건강챙기시고 (키스) 웃음 잃지마세요.(키스) 오늘도 ...(!) (키스)

(키스) (키스) (愛) 고마워요. (즐)거운 맘 담아가요 ......(!) (키스)
.(키스) (키스) (愛) (키스) I love you...(!) (키스) .... (키스)
(愛) (키스) (키스) 바보처럼 사는 것도 걱정을 덜어주는 거레요 (키스)
(키스) 때론 바보처럼두 살아봐야죠..(!) (키스) 순순한 우정.......(!)(키스)
(키스) (愛) 깊은 밤 고운 꿈 마니마니 꾸세요 ... (키스) 물망초 님 ..(!)(키스) (안녕) (안녕) 이요...(!)
한들한들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입니다.
낮엔 제법 많이 포근하고
해도 점점 길어지는 것이 봄이
아주 가까이 와있는 것 같습니다.
즐겁게 휴식하는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어느새 3월도 끝자락입니다.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남은 3월도 행복하시고,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칭구님!!
봄의 전령사
3월도 인쟈
막바지에 이르른 주말 오후
살랑살랑 봄바람에
수은주가24도를 넘나더네요
참 포근한봄 날씨네요
여기저기 봄꽃이
꽃망울을 떠뜨려
아름다움을 뽐내고
신작로가에 심어진 벛꽃도
꽃망을을 떠뜨릴려고
풍선처럼 부풀어있네요
지금 이시간 잠시 하던일
접어두고 햇살이
펼쳐진 창밖에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멎진 화사한 봄기운에 취해 봅니다
칭구님!!
넘 아름다운 봄날
차한잔의 여유로
자신을 만나는 추억을
생각하는시간 가져 보시구요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동녁의 달 드림-
잡을 수 없는것이 시간과 세월... 참 세월이 빨리도 지나가네요..
한줄글에 행복할 수 있고 짧은 안부인사의 한마디에 따스한 사랑
느낄수 있는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따스한 봄날같은 마음으로
꽃들의 향연속에 이봄의 정취를 한껏 느끼시며 새로운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 행복의 샘터.''

평생토록 길을 양보해도
백 보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펴생토롣 밭두렁을 양보해도
한 마지기를 잃지 않을 것이다,
(소학)

^^*씽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행복의샘터 물망초님 당신을 사랑 합니다~
건강은 꼭챙기세요 ...
칭구님!!
3월의 포근한 마지막
주말은 잘보내셨남요?
오늘은 만물이 소생하는
3월의 끝자락
내일이면 3월도
마지막일이네요
봄을 먼저 알리는 전령사
목련꽃은 사랑하는
칭구님처럼 기다려 지는
봄의 귀빈인가 보여집니다
새벽 출근길 봉다리커피
한잔에 오늘할일을
더듬어 보네요
상쾌한3월의 마지막
월요일 언제나
아름다운 발자욱에
늘 감사한 마음이구요
아침 안부내려 놓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안녕)하세요
소중한 친구님.
2015년 04월 30일 마지막.
(즐)겁게 웃음으로
마무리 하시는지요(?)
가는4월
미련없이 보내시구요....

사월의 마지막날도
님의 고은흔적이 있어
동이 (즐)거움과 행복으로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굽신)

새로이 오는5월
(즐)거이 맞이하시구요
5월은 당신의 행복의
오월되시길 간절히빕니다.

글고 동이 많이 이뽀 해
주이소예(~)(빵긋)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만수무강 하옵소서...(^^)
안녕 하십니까 ?우주국 ## 물망초 벗님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