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향기

♥물망초 2015. 5. 1. 16:01

 

               

 

   향기에 취해

 

 

허공을 떠돌다, 내켵으로 돌아와
진한 향기를 주려했는지

오랜만의 외출
햇살향기 그윽히 품어
상그럽다

그래,삶이란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흘러보내는 것이다

푸르른 잔디위에 꽃향기 실려와
나비도 취했는지

꽃을 비켜나
나에게로 너풀거리며 다가선다
나비도 꽃으로 맴돌다

오랜만의 외출을 하려는지
시선을 스쳐지나
내 어깨로 살포시 걸친다

찬란한 봄의 눈부신 향기에 취해
소풍가듯 푸른잔디로 푸르게 앉으면
저 노란햇살은 자꾸 추근거려
해바라기라고 윙크해댄다.

..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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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은 실종되었는지
벌써 한여름인듯한 날씨군요
덥지만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건강하시구요~
칭구님!!
안녕하세요
꽃의여왕
계절의여왕
5월의 한달이라는
시간이 서서히
사라지려 하네요
좋은추억은 많이
담으셨나요?
오늘은 아침부터
먹구름이 하늘에
가득차서 비가
올뜻 하지만
행복하게 5월끝자락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보면서
건강관리 잘 하시고
따스한 차 한잔으로
오늘하루를 설계하면서
좋은하루 열어가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한가로운 구름은 흐르지만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

아침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어쩌면 새로움을
느끼게 하여 주는 이유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햇살 곱게 반짝이는
신선하게 느껴 지는것은
아침 이슬이 있기에 싱그러움을 더해주네여

바람결 유순하고
푸른 풀잎들 산들거리고

오늘 하루도
물망초님의 행복 주머니에
가득가득 담기는 기쁨만 있으시어요.^^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벌써 5월의 끝자락입니다.^^
행사가 많아 바빴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5월이었습니다.
사랑과 감사 많이 나누시면서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만남은 우리를 설레게 하고, 그 설레임은 또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습니다.
5월 잘 마무리잘하시고, 6월은 새로운 마음과 기대감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Happy tonight!!!!!!~~~~~~~~~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미워한다고 소중한생명에대하여
폭력을 쓰거나 괴롭히지말며

좋아한다고 너무집착하여
곁에 두고자 애쓰지말라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이른다

날씨가 갑자기 한여름 같이 덥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담장에 피어있는
아름다운 넝쿨장미는
오월의 끝자락과함께
고운자태와 향기가
점점쇠퇴해져가고 있읍니다
얼마 남지않은 오월
멋지게 마무리잘하시고
오월 한달 동안
가족과 소중한 좋은 시간을
가졌으리라 생각하면서
아직 못다한 여운이
남아 있다면
오월의 마지막 주말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오월 가정의 달을맞아
멎지게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아름다운 미소 가득한
오월의 끝자락
안녕을 고하며
새로운 유월을 맞이하자구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시고
행복한 불금과함께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물망초님~~안녕하세요...?방가방가요..●^___^●

햇살 쨍하고..
올 여름 얼마나 더울까..미리 걱정되네요...-.-;;
산과 들이 신록으로 물들어 가는 오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날씨탓에
여름이 성큼 눈앞에 다가 온 느낌입니다...(~.~)
담장에는
장미꽃들이 활짝 피어
저의 마음을 유혹하네요....(^.*)

장미의 꽃향기 풍겨오니
저의 마음 너무 행복하답니다.
오늘도 친구님의 이름과 얼굴을 떠올리며
행복한 마음으로 컴 앞에 앉았답니다...(^.^)
5월을 3일을 남겨놓고 있네요...
시간에 가속도가 붙은듯....
참 세월도 빨리도 지나 갑니다..
하루 하루를 알차에 보내야 할것 같아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건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오랫만입니다.
철모르는 계절의 수레바퀴가 과속해서 봄과 여름이 혼란스럽군요!
조건과 환겨을 맛있게 요리해서 행복한 날들 이어가세요
이른아침 이름모를 산새들의 노래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청아하고 아름다운 노래소리...
오늘도 기분이 만땅이예요.

날씨는 초여름....
한낮에는 강열한 햇살이
내리고 초여름의 길목입니다.
​​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내요
좀 만이 왔으면 좋겠는데 조금 오다가 말건가
만이좀 와라 비야 넘 가물어서 먼지만 날린다
죄송합니다 이제야 안부전합니다
느을 건안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어여하게 주말 보내소서()
칭구님!!
비가 내리는 주말아침
많이 내려 농부들의
근심을 덜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월 한달두
넘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어느새 오월의 끝자락에서
오월의 아쉬움을 느끼며
못다한 일들은
한편의 기억으로 남기고
유월을 맞이하자구요
언제나 기쁨가득
행복이 충만하시구
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주말인 오늘
칭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월 한달동안
언제나 저와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동녁의달 드림-
안녕하세요^^
요즘 장미의 계절이라 이웃집 담장너머에도
줄장미가 너무 예쁘더군요..
모든 꽃들은 모두 순결하고 아름답습니다
여왕의 계절과 가정의 달도 하루 남았습니다
마루리 잘하시고 새로운달
6월 맞이하세요~좋은시간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진리 이 진리로 진리라고 하는 것이
이 진리인 것이요.
작용 하면서 작용 한다고 작용 하는 것이
바로 작용하는 것이니
궁리 이면서 궁리 한다고 궁리 하는 것이
바로 궁리로 누리어 진 것이니
옳아도 옳다고 하면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옳은 안녕의 자신이 아니다.

오늘도 유쾌 상쾌 경쾌하게
즐겁고 기쁜 경건한 안녕의
정다운 행복 누리소서
때 이른 무더위에 조금은 짜증이 나시죠?
기분 전환 하시도록 "여우"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낡은 선입견이 배제된 새로운 버전의 여우를 가리켜
업그레이드 된 여우라고 하는데요.
드세거나,
치사하지 않으며,
이익을 위해 술수를 부리지 않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말
"여우"처럼 굴어야 할 때
"여우"의 경지에 오를 때 진정한 "여우"라고 합니다.
이제
"여우"를 사랑하실 수 있으시죠?
바로 벗님 곁의 "여우"를 ...
늘 즐겁게 행복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바람도 부드러운 미소로 스쳐 지나가고
새하얀 구름에선 솜사탕 같은 달콤함이
내려지는 휴일아침입니다 ^^

싱그러운 초록 세상이 참으로 좋습니다.
푸르른 기쁨들 가득가득 담아지는,
멋진 6월이 되셔효 ~

봄은 또 한번 지나고 꽃진 자리엔
싱그러운 바람으로 가득합니다

5월 한달동안 함께 동행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월에도 행복이 입안가득 오물거려지는
즐거운 나날만 되셔효
안녕하세요.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워지는데, 주택값은 3~4년 전 평당 3~4백만 원
하던것이지금은 6~7백만 원 천정부지로 치솟네요. 부자들이야 물가쯤이야 콧방귀
뀌듯, 없는 사람 마음도 모르는지, 서민경제가 어려울수록 부자들의 씀씀이는
더욱 늘어난다고 하고 백화점 명품 코너, 고급 음식점, 외제 차 등은
잘 팔린다네요. 이처럼 값이 비쌀수록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상류층 소비형태를
베블린 효과라고 한답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베블린의 저서
‘유한계급론’ 에서 상류층의 소비는
사회적 지휘를 과시하기 위해 자각 없이
행해지는 데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어느 백화점에
옷 한 벌에 100만원 의 가격표를 붙여 내놓았을 때 안 팔리다가
가격표를 1,000만 원으로 바꾸어 붙였더니 쉽게 팔렸다고 합니다.
배부른 사람의 배를 더 불리게 하는 베블린 효과, 없는 사람의 고통을 알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5월 끄트머리 휴일 잘 보내십시오. ♥석암 조헌섭♥
안녕하세요.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어려워지는데, 주택값은 3~4년 전 평당 3~4백만 원
하던것이지금은 6~7백만 원 천정부지로 치솟네요. 부자들이야 물가쯤이야 콧방귀
뀌듯, 없는 사람 마음도 모르는지, 서민경제가 어려울수록 부자들의 씀씀이는
더욱 늘어난다고 하고 백화점 명품 코너, 고급 음식점, 외제 차 등은
잘 팔린다네요. 이처럼 값이 비쌀수록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상류층 소비형태를
베블린 효과라고 한답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베블린의 저서
‘유한계급론’ 에서 상류층의 소비는
사회적 지휘를 과시하기 위해 자각 없이
행해지는 데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어느 백화점에
옷 한 벌에 100만원 의 가격표를 붙여 내놓았을 때 안 팔리다가
가격표를 1,000만 원으로 바꾸어 붙였더니 쉽게 팔렸다고 합니다.
배부른 사람의 배를 더 불리게 하는 베블린 효과, 없는 사람의 고통을 알고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5월 끄트머리 휴일 잘 보내십시오. ♥석암 조헌섭♥
칭구님!!
들쭉날쭉했던 오월
꽃의 아름다운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오월과 작별할 시간이
닥아왔네요
만나면 헤어지고
또 헤어지면
또 만남이 있지요 칭구님
언제나 우리들의
만남은 늘 설레임을
느끼게하지요
몇시간 남지않은 오월
마무리 잘하시고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호국역령에 넋을 기리며
유월은 새롭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맞이하시기
바래보면서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칭구님의 건강과
행복과 기쁨이
칭구님 가정에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