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향기

♥물망초 2015. 5. 31. 14:00

 

 

      

 

        

       마음의 풍경


 

삶에 있어서
창을 갖고 있다는 것은
마치 새로운 돌출구를 갖고
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하나의 창인 거리,하늘,나무
그리고 실제의 창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음악,영화,독서,친구들도
삶의 창일 수 있겠지요.

그 창을 통하여 풍경을 바라본다는것
풍경을 통하여 다시 자신의 내면을
반추할 수 있다는 것은
더없이 뜻깊은 일일 것입니다.

어렸을때 수없이 열려있던 창이
나이가 들면서 하나씩 닫히게 마련입니다.
오직 먹고 사는 하나의 창구로만
열려질 뿐입니다.

나무들이 수없이 초록의 창을 달고
바람을 불러 내면의 꽃을
터트리듯 창을 여세요.
마음의 창을 열고 삶의
다양한 채널을 가지세요.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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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정말로 벌써...
올해도 절반이 가고 있는데....
끝도 없는
메르스와 지독한 가뭄은
언제까지 갈려는지..
모든것들이 마음을 나른하게 합니다.
지난주 웃 지방은 비가 많이 왔다던데...
여기는 오다 말다....
흠뻑 왔음 좋겠어요
친구님
저도 이 여름 기쁘게 보내고 싶은데...
글쎄요..^^ㅎㅎ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칭구님!!
한해의 절반을
마무리하는 유월의
마지막 수요일
흐린날씨지만 바라는
비는 내리지를 않고
매마른 대지많큼이나
농민들에 마음도 타들어가는
잔인한 유월 이네요
날씨는 무덥지만
그동안 유월에 계획하신
모든일들은 여유롭게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과 행복한
생활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잘 간직하시고
후회는 쪼메마 하시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하루하루의
일상에서 항상 힘내시고
오늘 하루 열어가자구요
새로운 절반을 위해
칭구님 화이팅입니다~~~^^
-동녁의 달 드림-
자기 안에 기쁨이 넘쳐야 남에게도 기쁘게 할수있고 자기가 먼저 행복해야
남들에게도 행복 할수 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초록빛 자연의 향기속에
활력이 넘치는 날 보내시길 빌며, 녹음이 뜨거운 햇살과 함께 더욱 짙어지는
날씨와 더불어 언제나 사랑으로 충만한 날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칭구님!!
유월마지막
목요일 아침
동족 상잔의 비극을 낳게한
6.25 사변날 입니다
나라위해 몸바친
국군장병에 대하여
넋을 위로하는 마음에
가슴에 손을올려 기도드리며
다시금 상기해 보는
오늘 하루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희망찬 목욜
하루되시길 기원하면서
칭구님의 행복은
멀리 있지않습니다
그행복을 위해
오늘도 늘 웃으면서
오늘 하루를 열어
가셨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동녁의 달 드림-
기분이 좋고 너무나 반갑습니다.
가움이 이였기에 반가운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환한 웃음으로 보람찬 하루 열어가세요.♣소망이(드림)
칭구님!!
어제 오후부터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가 지금까지
이어져 내리니
그동안 답답했던 가슴을
시원하게 씻어 내리는것 같이
날씨는 후덥찌근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상쾌한
금요일 아침입니다
이번 장마비로 인하여
메르스도 같이 빗줄기에
씻어내려가길 바래보면서
오늘도 빗줄기처럼 하시는 일
모두 시원시원하게
잘 되시길 빌어 봅니다.
유월 한주의 마지막 금요일
띠뜻한 커피한잔의 여유와 함께
오늘하루를 웃으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열어 갔으면 어떨까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건강과 행복과
웃음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동녁의 달 드림-
"얼굴에 웃음은 마음입니다".
무심히 지나가는 세월앞에 작은 미미한 존재이지만
깨닳고 가는 세월이라면 행복할것입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기억속에 소중한 인연으로
오랜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였으면 좋겠읍니다.
지루한 말, 졸린 말 중에도 내 이름만
불리면 귀가 솔깃해지고 가슴부터 뜁니다.


누군가 나를 호명하거나 나를 말할 때유독 크게 들리지요.
그만큼 사람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름은 바로 나 자신인 것,그래서 좋은 일에 이름이 오르내려야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을 이름을 불러보세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운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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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
............╙O ╙O "메르스"균 "박별"의 행운 전용기 오늘도 변함없이 출동
남부지방부터 장마가 올라와서 밤새 비가 왔어요
만은량은 안이여도 온대지위에 산천초목들이 아우성을
치내요 서로 녹음이 더욱 짙어간다고 서로 웃고 있네요
정말 이대로 하루 종일 온다면 우선은 땅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서로 서로 열심히 물을 마시면서 갈증을 달래고 있겠지요

오늘도 열성을 다해 자신의 일을 한다는것,
오롯이 몰입해서 하는일, 완성된 횐희속결과 있겠죠?

벌써 금요일이내요 금방 한주가 가내요
오늘은 제가 휴일이내요 하늘에서 저한데 주는 휴일
그래서 이럿게 안부도 전할겹 달려 왔어요

전부다 고생하는 한주 메르스로 걸릴까 봐서 마음고생 만으시지요
또 시골을 가믐 극복하느라 메리스 걸리까봐 마음고생 육체까지
고생하내요 혹시 걸리면 일도 못할까봐서 더 걱정들이여요

비가 오는 금요일 아마도 메리스가 이비에 깨끗하게 씻겨
내려 갈거라 밑고 오늘도 곱고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어요.
금요일인 오늘~
션한바람이 불어 좋으네여...
이슬비가 오구 있지만,
날씨는 잔뜩 흐려 있담니당~
칭구님들 오늘두 행복한 오후 보내세영^^*
비밀댓글입니다
초 여름의 계절에서
흐트러진 기억까지 곱게모아
피워내는 아름다움 ....
넉넉한 여유로움이 가득한 풍경입니다.

단비가 내려서 좋습니다
만족하진 않지만
모든 농작물이 좋아라 하겠지요 ^^

장맛 비가 더 시원하게 내렸으면... 바램입니다
벌써 낼이 주말이군요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_()_
6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6월을 새로이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내요
싱그런 6월의 초록이 넘실대는
즐거운 주말도 넉넉함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랄께요 ~~수고하셨습니다.
<한>여름이란 계절이 실감납니다~^^
야산에 늘어진 밤나무에 밤꽃은 온산을 향기로
휘감아 내리는데 도심속의 농촌은 푸른 빛의 농작물이
제법 여름을 알리는듯 향기롭구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스스로 기쁘게 할수있는 마음으로 행복하세요~
구래골 다녀갑니다~
칭구님!!
유월의 마지막 주말
잘보네고 계신가요?
토요일 하루도
새로운 칠월을 향하여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날마다 칭구님께서
조용히 다녀가신
발걸음이 저에겐
늘 고마운 맘이 앞서네요
오늘은 누가 다녀 가셨을까
하는 설레임과
늘 서로 나누는 좋은글들이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잠시 머물다가시는
우정이 아닌 늘 저의
기억속에 오래 오래
기억될 수 있는 변함없는
칭구님의 우정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늦은밤 댕겨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길요
-동녁의 달 드림-
안녕하세요, JP의 증언록에 따르면 5 .16은 “구질서를 붕괴시키고 신질서를 만든 장본인”
국회의원 9선, 정당 총재 네 번, 두 차례 국무총리. 대통령은 못했지만 전무후무한 경력…
” 박정희의 과묵과 치밀함이 JP에게 매력으로 다가왔네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를 만나느냐 하는 거야.

”박정희 전 대통령은 소령 시절(49년, 32세) 남로당에 가담해 반란을 기도했다는
좌익 혐의로 체포돼 1949년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구형받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감형과 함께 강제 예편되었지만, 박정희 소령을 구해준 건 육군 정보국장이던
백선엽 대령, 그는 군대 내 좌익 색출 작업의 총책임자였는데, 백 대령이
“내가 책임지고 신원을 보증하겠다.”라고 나섰고, 마침 부하인 김창룡은 사생활이 깨끗한
백선엽을 가장 존경하는 상사로 여기고 있어 김창룡도 백 대령 뜻을 따라 박 소령에
대한 신원보증서에 서명하여 풀려나 5 . 16 군사 쿠데타를 감행 “혁명은 의지다,

숫자가 아니다" 60만 대군 중 3,600명이 "중심부 서울만 장악하면 나머지는 다 따라
온다며 거병을 일으켜 성공하였으나 박정희 "대선 출마 않겠다" 고집, JP가 세 번 찾아가
설득하여 장기집권을 하였다네요.
아름다운 매화도 엄동설한 속에서 고초를 겪은 뒤에야 비로소 그윽한 향기를 사방에 풍긴다,’는
뜻의 ‘매경한고발청향(梅經寒苦發淸香)’을 인용한 이 글귀는
그때부터 JP의 좌우명이 되었다네요. 6월의 끝내기 휴일 잘 보내십시오.♥석암 조 헌 섭♥
가는 세월은 흐르는 강물과 같다더니 6월도 아쉬움을 뒤로한채 저물어 가네요..
초록의 싱싱함과 6월의 녹음이 뜨거운 햇살과 함께 더욱 짙어지는 날씨와
더불어 언제나 사랑으로 충만한 날 초록빛 자연의 기운속에 늘 건강 하시고
시원한 휴일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비랍니다..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바라보며
유월의 마지막 휴일 여유롭고 (즐)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0^).(러브).(섹시).
※읽어 보세욤!! 가슴 찡

조물주가 소를 만드시고 ,
소 한테 말하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을 위해 평생
일 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60년은
너무 많으니 30년만
살겠다고 했다.

두번째 개를 만드시고 말씀하시길,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30년은 너무 길으니 15년만 살겠다 했다.

세번째 원숭이를 만드시고 말씀하시길,
너는 3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재롱을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30년간은 너무길고,
15년만 살겠다 했다.

네번째 사람을 만드시고 말씀하시길
너는 25년만 살아라.
단, 너 한테는 생각 할 수
있는 머리를 주겠다.

그러자 사람이 조물주에게 말하기를
그럼 소가 버린 30년,
개가 버린 15년,
원숭이가 버린 ,
15년을 다 주세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람은,
25살까지는 주어진
시간을 그냥 저냥 살고..

소가 버린 30년으로는,
26살부터 55살까지는
소같이 일 만하고,

개가 버린 15년으로는 퇴직하고 개같이 집보기로 살고..

원숭이가 버린 15년으로는 손자 손녀 앞에서
원숭이처럼 재롱을 떨며 살고...

그래서 성현군자께서 말씀하시길,
老覺人生 萬事非(노각인생 만사비)
늙어서 생각하니 만사가 아무것도 아니며.

憂患如山 一笑空(우환여산 일소공)
걱정이 태산 같으나 한 번 소리쳐 웃으면 그만인 것을.

온 세상이 훨씬 넓고
아름답게 보이고
편하고 진실하게 보이네

人生事 空手來 公手去
(인생사 공수래 공수거)
인생사 모두 빈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을....
그러나
죽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
사랑하는 고은님(!)

.∴.(♥)∴ 춥지요(?)
 ┏┓ 따뜻한 사랑이 
 *(♡)* 마음을따뜻하게
 ┃┃ 하여 행복이 가득하게
 ┗┛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당(^^)*

♧\(*^▽^*)ノ♧
날씬 쌀쌀해도
마음은 따뜻하게
행복에너지 가득
충전하시는 금요일 되세요(^^)*

‥‥──━━╋(★)(♥)(★)╋━━──‥‥
   º하º루º하º루º마º다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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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함º박º웃º음º짓º고º사º는º여º유º를º
‥‥──━━╋(★)(♥)(★)╋━━──‥‥
 º잊º지º말º고º항º상º행º복º하세요
‥‥──━━╋(★)(♥)(★)╋━━──‥‥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아름답고 멋진 하루를 시작하세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포근한 금요일저녁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