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향기

♥물망초 2015. 12. 4. 16:17


  

 

               

     

     겨울 사랑 / 박노해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

무엇으로 우리 서로 깊어질 수 있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

나 언 눈 뜨고 그대들 기다릴 수 있겠느냐

 

눈보라 치는 겨울밤이 없다면

추워 떠는 자의 시린 마음을 무엇으로 헤아리고

내 온몸을 녹이는 몇 평의 따뜻한 방을 고마워하고

자기를 벗어버린 희망 하나 커 나올 수 있겠느냐

 

아아 겨울이 온다

추운 겨울이 온다

떨리는 겨울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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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님!!
을미년 한해 칭구님들의
발자욱과 감동적인글과
뎃글의 기다림이 있기에
동녁의달의 삶이 아름다울수
있었읍니다 ~~ㅎㅎ
삶을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더
행복하고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칭구님 한분 한분의
사랑에 더가슴 설레는것은
인생을 살아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리움 때문이아닐까 생각이더네요
매일같은 길을 걸으며
다람쥐 체바꾸돌듯 가는
삶이지만 여유로운 마음과
웃음으로 사랑이 가득한
을미년12월마지막일요일
잘보내시고 올한해
삶의 일상속에 허기진일상을
잠시나마 아름다운
네모난 공간에서 칭구님들께
오늘도 변함없는 안부를 여쭙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동녁의 달 드림-
벌써 乙未年의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多事多難한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함께 하였던 소중한
인연 가슴깊이 새기며 내년에도 변함없이 함께 할수 있기를 所望하면서
세월은 흘러 몇일 남지않은 올 한해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2015년 마지막 주말입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어여
아쉬워 하지 마시구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춥숩니다..따뜻한 주말저녁 되세요^^*
물망초님 안녕하세요
12얼28일 많이 추워요 전국이 다 영하권입니다
시베리아의 찬 공기가 내려와서 춥데요
내일 모래면 풀린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진리의여울✻
시간의 걸음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 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실러)

❊♡쌩긋 보고싶고 기다려지는 그리운 친구
부처님은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 "*.*" '*.
* 새론 한주도*
".행복하세요~ "
'*.(*^^)/.*'
" * "
고운 벗님 1년 동안 함께 해주신 마음
참으로 감사 합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한해동안 위로와 겪려로
다둑여 주신 마음들 가슴깊이 세기면서 ,,,,,,,,
고마웠습니다 ~~
부족한 제 블을 찾아주시고 친구로 함께해주신 시간들 ,,,,,,,,,
소중하게 보듬어 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2016년엔 모두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 드리면서 제 소망을 드립니다~~~~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하였던 2015년 乙未年이 이제 4일 남았습니다.
年初에 계획하셨던 모든 소망들을 꼭 이루셨으면 합니다.♥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좋은일도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좋은 생각을 많이 하셔서 좋은일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면서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물망초님~~안녕하세요..............(⌒_⌒)

오늘이 2015년 마지막주 월요일이네요..
요즘은 세월만큼 빠른것이 또있나 싶네요...............(*ㅡ_-)
시작인가 했는데,,,
어느새 12월의 마지막달로 후다닥 달려와 버렸습니다.
뭔가 못다한 아쉬움으로 마음이 허전한데
날씨까지 쌀쌀하니 한몫을 하네요...(-.-;;

이 시간 뜨거운 원두커피 한잔과
조용한 음악으로 아침을 노크합니다..
늘..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 가셨음 합니당................♡˚。。

♡˚。:♡。˚
...(((((((...
┃▒▒▒┣┓
┃▒▒▒┃┃ 따끈한 coffee로
┃▒▒▒┣┛
┗━━━┛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고 싶으네요..( ̄へ  ̄ )。

감기 않걸리게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건강 관리 잘 하세요...(^_^)    

새로운 한주..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차분히 마무리 잘하시는 나날들 되시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ノ♡
..┌────┒         。○ㅇ˚。     
. │♡하늘비.╂─┐ 안녕하세요-      ○。˚。¨          
. ┕━━━━┛┌┼┐[.오늘 하루도 즐겁고,행복하시고...]◀_♣__♣    
. ‥‥‥‥‥‥└┘└───언제나 "행운"만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서서히 한 해가 마무리 됩니다
그동안 쌓인정 다시 한해 더
쌓아보렵니다 ^^

멀지만 가까운 맘으로
정겨움 더 쌓을 내년에도
방갑게 볼수 있기를 바래봄니다

정겨운 물망초님!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효 ^^
한 해를 보내면서 당신과 함께한 시간들이 나에겐 기쁨 이었고

내 가슴에 남아있는 당신의 아름다운 기억들이

언제나 나에겐 행복한 순간이었던것 같아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제 얼마남지않은 12월의 종착역에서

우린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아쉽고 미련으로 얼룩진 한 해지만

유종의 미 잘 거두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희망찬 나날속에

언제나 건강 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축복뱓는 한 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바람도 차갑고

옷 따스하게 입으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사랑 합니다.

행복의 여신이 새해에는 축복과 행복한 날들을

당신에게 선물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한문석




달빛이 흐르는 창가에 마주앉아

한잔의 찐한 커피 한잔을 마주하고

이 밤이 하얗게 세도록

정겨운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사랑을 이야기하고

추억을 이야기하며

함께 아름다운 음악 속으로 젖어들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무게가 버거워질 때

함께 힘들어하며

언제나 고운 미소로 방긋 웃음 짖고

언제나 따스한 가슴으로 날 대해주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텅 빈 마음에 허전함 달랠 길 없고

그대 그리움에 목 말라 할 때

그리운 향기 가득 담은

정겨운 문자 한 통 보내 줄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갸녀린 영혼의 침묵 속에

모래성처럼 쌓아가는 세월의 흔적들이

운명처럼 찾아온 인연 일지라도

먼 훗날 그때에는 아름다운 미소로

서로를 추억할 수 있는

그런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유수같다는 말이 실로 실감하게 됩니다.
돌고도는 시계는 멈출수 있지만
가는 세월은
막을수도 없는 것...
오늘 하루도 뜻깊고 계획했던일 이루어 갈수 있는
소중한 하루되세요
칭구님!!
서서히 저물어 가는
을미년 한해에 유종의미란
단어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포근한 경울날씨가 이어지더니
한해를 보내기가 아쉬운지
동장군을 앞세우고
연일 메섭게부는 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 챙기시고
멎진 마무리와 병신년 새해
맞을 준비들 하셔야지요?
이틀남은 올한해 몸과 마음이
어수선 하겠지만 언제나
웃는얼굴로 새해엔
칭구님 건강과 행복모두
가족과 함께누리시고
뜻 이루시는2016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 동안 부족한
동녁의달을 많이도
찻아주시고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꾸뻑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동녁의 달 드림-
多事多難 했던 2015년 한해도 아쉬웠던 일, 즐거웠던 시간들, 그 모든것들이
하나의 추억이 되어 긴 여운을 남긴채 멀어져가고 있네요.. 저물어 가는 한해
뜻깊게 잘 마무리 하시고 꿈과 希望을 안겨줄 다가오는 丙申年 새해는 幸福이
가득 하시고 늘 웃움으로 기쁜일 많은 한해 健康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謹賀新年"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칭구님!!
다사다난 했던 2015년
乙未年한해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칭구님들과 함께 고운글 나누어온
네모난 공간의 발자취속에서
소중한연연을 추억속에 글과 사진을
담아보며 함께하였던 한해가
그래도 우리들에겐 건강과
행복 그리고 기쁨으로 가득한
을미년 한해 였떤것 같읍니다
늘 칭구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큰 힘이 되어주신 칭구님께
고마움을 전하면서~~꾸뻑
올한해 정말 고생하셨네요
내일 하루를 지나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겠지요
칭구님을 만나고 나면
더좋은 일이 생기고
더 행복한 일들을 만들수 있는
아름답고 축복 가득한
병신년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2016년 새해에도 福많이 받으시고
그리고 건강하세요~~ 내년에 찻아뵐께요
-동녁의 달 드림-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을미년도 하루 남았습니다.
살아가면서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인연의 끈을 맺고 살아간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서로에 대해 아는것은 없지만
좋은글로 마음을 전하고~~
고운 흔적으로 안부를 나누면서
행복했던 한해가 될수 있도록 해주신
을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병신년 새해에도......건강하시구
좋은 인연으로 웃음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벗 선생님 지난 한 해 동안 함께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청양의 해 을미년도 아쉬움을 남긴 체 역사 속으로
사라져 오늘 하루뿐, 희망에 찬 홍신(紅申)의 해 병신년에는
선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함께하시고
하시는 일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昔暗 曺 憲 燮♥
" 무한에 무한을 더헌더고 증가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무한은 그저 무한일 뿐이다. 유한은 무한 앞에 소멸의 순연한 허무이다." 파스칼의 말입니다.
유한에도 그 가치를 부여하고 인정했다는 것, 유한은 그렇게 허무하지만은 않다는 것이지요. 무한의 괄호 안에 사는 우리의 삶, 유한이지요.
2015년 한 해, 무한 앞에 인지되지 않을 만큼의 찰라이었다고 하여도 그 의미는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올 한 해 어찌 보내셨는지요. 보람도 기쁨. 그도 아닌 아픔과 슬픔 그리고 안타까움도 있었겠지만 .
그것이 우리의 삶이라 여긴다면 우리의 삶에 지워지지 않을 추억이고 기억이겠지요.
이제는 그런 것들을 뒤로하고 세월의 유영을 하듯 또 맞이하고 나아야 하겠지요. 부디 새 해 좋은 일만 있는 행운을 빌어 봅니다.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며 깊이 감사함을 전합니다.
물망초님~~안녕하세요...............(⌒_⌒)

사랑하는친구님~~

멀어지는 을미년... 지는노을을 따라서 뉘엿뉘엿...
그렇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해의 끝에서니 만감이 교차하지만
이루지 못한꿈들 스쳐간 사람들
혹시나 나로인해 아파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면 모두다 아쉽기만합니다.............(*ㅡ_-)

그러나 산다는것은
늘 그렇게 부족한 무엇을
가지고 다니는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우리 인생이기에..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겟지요..^^*

고운친구님!!
아쉬움 속에서 보내는 을미년입니다..
웃으면서 잘 가라고 인사해요 우리~~
새해맞이도 반갑게 해야하니까요...⌒_⌒

함께했던 시간들이 소중한 만큼
우리 앞에 와있는 시간 또한
귀하고 고마운 시간들입니다...........*(^-^)ノ♡

밝아오는 새해에는
사랑과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피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_()_

\ⅲ/물망초님★
.*"♧"*. 2016년
( 福 )많이 받으시고
"*____*"행복하세요...(^-^)*

I Love You ♡
2015년 을미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울님 불경기속에 올한해 고생 많이 하셨죠?
2016년 병신년 새해에는 올한해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