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향기

♥물망초 2015. 12. 30. 15:59


 

   

 

        나이가  들면  

 

나이가들면
아는게 많아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알고 싶은게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모든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해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나이가 들면
저절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어른으로 보이기 위해
오히려 긴장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게 편해질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많이 공부해야하고,
더  많이 이해해야하고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더욱 애써야 한다.
끝없이...끝없이....


나이가 들면서
짙은 향기보다는 은은한 향기가
폭포수보다는 잔잔한 호수가
화통함 보다는 그윽함이
또렷함보다는 아련함이
살가움보다는 무던함이
질러가는 것보다 때로는 돌아가는게 좋아진다.


천천히
눈을 감고 천천히
세월이 이렇게 소리 없이 나를 휘감아 가며
끊임없이 나를 변화시킨다
절대 변할 것 같지 않던 나를"나이가 들면서..."

-최정재- 





 



 


 

칭구님들 ! 한 해 동안 고마웠습니다. 

   새해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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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大보름 ..
맛있는 오곡밥과 나물반찬 골구루 드시고
내더위 사가라,,,
내 더위 사가도 면역력에 강한 더위에도
끄덕없는 건강한 한해되시고
뭐니해도 간강히 제일인거 아시죠?
부럼도 드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정월 대보름
부럼깨고 오곡밥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칭구님!!
정월 대보름
오곡밥과 부럼은 깨트렸는지요
옛날 같으면 대보름인
오늘도 명절이라 해서
동네마다 윳놀이와 풍물놀이에
즐거운 날이었는데 요즘엔
너무나 바쁜 삶이라 바빠서
시골이나 가야 구경할것 같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 정월
대보름달은 보기가 어렵겠지만
올한해 건강하시고
무병 장수하시길 바랍니다
대보름인 오늘 행복 가득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라며
웃음이 넘치는 시간 되십시요~~^^

-동녁의 달 드림-
내 미소가.. 머무는 곳을 환하게 밝히고 즐거움으로 채워간다는 것을
생각하고 아낌없이 나누며 행복을 엮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풍성한 마음으로 마음껏 사랑을 나누시며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상큼한 기분으로 쭈욱 이어지는 멋진 한주 되세요..
칭구님!!
햇살은 고운데
바람이 많이 부는 오후시간
포근한 날씨지만 강한 바람탓에
체감온도를 낟게 하는듯하지만
햇살 좋은 양지쪽엔
홍매화가 수줍게 피어나고
아파트 한켠의 서있는
목련나무에도 애기 눈망울처럼
꽃망울이 여울지고
봄은 어느새 소리없이
우리들 곁으로 벌써 다가온듯하네요
오늘도 시선은 한낮을 넘어
따스한 태양도 서쪽하늘로
기울기를 시작한듯 합니다
칭구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따끈한 유자차 한잔에
맛을 음미하면서 행복한
오후시간 나누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물망초님 ~ 방가워효 ^^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또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조금은 모자라도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시금 오는 봄위에
가만히 마음을 얹혀놓고
햇살에게 가만히 귓속 대화를 나눠봄니다

봄은 저기서 부르는데 .......
바람은 조금 시려오지만
봄님 어서오세효 라고 ~

구름 가득한 하늘에 오늘도 조용히
하루가 가네요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
칭구님!!
경칩을 일주일 앞둔
2월의 마지막 수요일
봄기운속에 꽃은 피건만
오후시간들어 올겨울
첫눈이 내리고 있네요
봄의 전령사 처럼
화사하게 매화꽃들이
앞을다투고 꽃잎을 내밀며
봄소식을 알리고 있지밤
내리는 눈에 꽃잎이
움츠려 들것만 같아
아쉬움이 더합니다
아직도 봄은 완연 하지는 않지만
추운 겨울은 어느듯 고비를 지나고
훈기가 제법 감도는 봄의 문턱에서
꽃과함께 아름다운 봄을 꿈꾸며
조금 쌀쌀한 날씨지만
감기조심하시고 남은오후시간도
멎지게 웃으면서 보내시길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칭구님!!
새봄이 사뿐히 다가오는
느즌 겨울의 오후나절
까치는 벌써부터 집을 짖느라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들고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던
인쟈 꽃피는 춘삼월이
4일 남았네요 칭구님
햇볕의 따스함이 가득한 오후
바람은 불어와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오늘도
인생의 삶의 무게에 힘겹지만
훈훈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아름다운 글과 뎃글로써
용기를 주는 칭구님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칭구님 때문에 행복해서
참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칭구님
건강 하세요~~!!

-동녁의 달 드림-
안녕이요^^
날씨가 흐려서 지금은
눈빨이 날리네요...
많이 올꺼 같진 않지만,
날씨는 쬐끔 추워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일년 열두 달 중에 2월은 왜 가장 짧은지 아시나요..?
  (春)
 ˚\ㅣ/˚ 추운 겨울 지나 따뜻한 봄으로 가는
○~3月~○ 징검다리이니까 그런 거다요 ◑*、
     찬바람 부는 계절 너머    √H>
   하루라도 한순간이라도 더 빨리  /=\
 꽃 피는 땅으로 기쁘게 넘어가라고___∫_∫____
그래서,고맙게도 2월은 도드라지게 짧은 거다요.
           ㅎㅎㅎ(그냥 씨익하세요)

햇살만보면봄~
때 이른듯,공기는 겨울입니다.
추위주춤,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바람은 살짝 차가운 느낌의 약간은 변덕스러운 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라며 한주의 끝자락에 걸쳐있는 금요일 여유롭고 따스한
봄 햇살처럼 웃는날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시며 포근한 마음의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담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칭구님!!
맑았던 하늘이 조금씩
흐려있지만 봄을 기다리던
춘삼월도 3일남짖 남았네요
2월의 마지막 금요일을 맞아
못다한 일 마무리 잘하시구요~~ㅎㅎ
그런데로 시간은 잘도흘러 갑니다
여기 저기서 봄 소식도 접하고
겨우네 겨울잠을 자던
앙상한 나뭇가지들을 보면서
싱그러움으로 꽃과 잎으로
채워질 봄날을 기다리면서
주말로 이어지는 휴일
멎지게 보내시구
꽃피는 춘삼월 맞이합시다
칭구님~~ 건강하세요

-동녁의 달 드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것이든
지나치게 많이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테렌티우스 -

서서히 봄이 오는듯,
2월,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구요,

나무마다 맺힌 꽃봉오리
들이 제법 커지고 있구요,
곧 터질듯 기다려 봅니다.

주말엔,
가족과 가까운 야외라도
나가 바람도 쐬고 성큼
다가온 봄맞이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꽃샘 추위가 아직은 남아
있고 또 환절기라서 건강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幸福한 주말 보내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
물망초님~~안녕하세요.................(⌒_⌒)

어제는 겨울이 흔적을 남기려고 눈과 비를
뿌리더니,,,
오늘 유리빛 맑음으로 시작한
하루를 기분좋게 열으셨는지요?..
가끔은 시원한 빗줄기에 도심속
먼지를 말끔히 씻어주어 기분까지 상쾌합니다...(^-^)*

햇살은 창가에 찾아와 고운미소를
지으며 빵긋 웃고 있어서 살짜기 기분이 ~~
들뜨는것 같은 토요일..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봄은 참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마력을 지녔나 봅니다...(~.*)
행복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의
가치를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와 함께 하는 일상적인 것들에서
가끔은 행복을 가슴에 담아 보는것도 좋겠지요..♡♡˚。。˚。。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행복의 주머니를
가득 채우는 아름답고 고운하루 되시고,,,
요즈음 꽃샘추위에 바람도 차가우니
건강 유의하시기 바래요.............*(^-^)ノ♡
짧아서인지 어느새 2월도 아쉬움을 뒤로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2월의 끝자락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고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지만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삶 기분좋은 마음으로 사랑의 향기로 흘러 넘치고
꽃처럼 활짝피는 좋은시간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3월 되시길 바랍니다..
물망초님~~안녕하세요...............(⌒_⌒)

2월이 가기 싫어서인지?
비를 뿌리다가 하얀눈이 펑펑 내리는,,,
휴일 편안하게 잘 보내셨나요?

겨울의 긴긴 터널도 이제는 끝자락에 다다르고...
조금은 더 가까이에서 화창한 봄날이 손짖을 합니다...(~.*)

터널을 지나오시면서 않좋았던 기억들일랑 훌훌 털어버리시고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화창한 봄맞이 하시길 바래요....(^-^)*

아직은 얄미운 꽃샘추위가 있으니
쪼매 긴장은 하시구요,,
편안한 마음으로 2월 마무리 잘 하시며
좋은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미소 날리우시면서
새로운 한주,, 3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ノ♡
세상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우리 삶이 가족에서 시작해
가족으로 끝난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엔서니블런트-

춘삼월을 기다리는 어수선했던 2월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알찬 마무리 하시고 꽃 피는 삼월 줄거운 마음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칭구님!!
2월의 마지막 날에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으며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걷다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은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봄의 노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 길은
그대의 꽃길입니다.
~~~~~~~~~~~~~~~~
칭구님!!
2월 마지막을 보내기
아쉬움인지 귓전을 스치며
부는 바람이 제법 옷깃을 여미게하는
날씨지만 칭구님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커피한잔의 여유속에
안부 전합니다 칭구님
짧은 2월 넘 바쁜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꽃샘추위에 감기랑
칭구하지 마시고
꽃피는 춘삼월 맞이하시고
3월에도 칭구님 하시는
모든일에 건강과 행복과
행운이 있으시길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날씨가 엄청춥네요. 1919년 3월 1일에 일어났던 삼일 운동을 기념하는 삼일절!
왜놈들이 36년간을 강압으로 합방하여 총칼로 통치한 고통의 세월을 안겨주었으며,
역사서를 읽어본 사람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참혹한 1592년 7년간의 전쟁 임진왜란!
조선은 전 국토가 파괴되었고 농작이 1/3로 줄었으며 양민 학살로 인구가 크게 감소한
반면, 왜놈은 국보급 문화제를 약탈하여 도자기 기술, 인쇄기술 등을 전수받아 급격한
문화성장을 이루어 전성기를 맞이하지 않았던가?

죄없이 끌려가 불귀의 객이 되어버린 수많은 영혼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오늘날까지 독도문제로 사사건건 심기를 자극하는 그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위안부 소녀상 이전과 유네스코 기록 유산 포기의 대가로 10억 엔에 합의해주었으니…

"독도는 우리땅" 이라 는 노래를 발표했던 정광태를 한국 정부는 이 노래를 금지곡으로
몇 번을 지정했고, 김종필 전 정보부장이 62년 한,일 국교정상화교섭 당시 독도 폭파를
일본측에 제안했던 사실을 확인, 수석대표였던 김종필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독도 폭파를
제안했으나 일본 측 은 자기 영토라 거부했다고 하는데…
일본 대지진 때 500억 원을 모금하여 주었으니…지금부터라도 정부의 확고한 대처가 필요할 듯,
오랫만에 와서 좋은글 공감하며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