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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이 2009. 4. 11. 21:35

오늘  모처럼  시간을 내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모임에  초대를 받아서   여러회원님을   경남  해양 캠프에서  만나 뵙습니다

모처럼    야외에서   만난   얘기를  주고 받으니   축복이라도  하듯이  꽃눈이   내리는데   함박눈이 내리는  것 같으네요

       활발한  의견을 나누는 중에  온통  꽃동네 가  되었네요  

       시원한  생수잔에도    언칠까봐   꽃잎이   떨어져  꽃 찻물을  마셨습니다.

 

 

학창시절   선생님과 야외 학습을 하는 모습입니다 

맞재요     두분  선생님 (실례하니다)

오랜만에  꽃 대궐에서   주거운 시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나다.

얼굴에  웃움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