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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이 2016. 1. 3. 19:16

 토월천  물방개,

모두  떠나가고  다시 돌아 오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방황하는 동안  잊혀져만 갔습니다 ,

지난 해  서서히  모여  아주 해체하기로 마음

으로 결정하고  다시 모였습니다, 

다시는 활동하지 않기로 맹세하고  모였습니다.

그동안  소식을 전하며  술한잔이 들어가니

지나온  물방개의  활동이 아쉬어  해체를

못하고   친목 단체로  남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난 열정만큼을  못해도  한해에  얼굴한번보고

꺼졌던  물방개의  아쉬움을  한번 살려볼까하는

의견도  나누면서  헤어졌습니다,

 

2016년  한번은  토월천에서  다시한번  피어보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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