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 1구역 대우 아파트 소식

광성이 2018. 11. 25. 14:19



                수많은 역경을 딛고  정비업체와  상생  협약식을   조인한후    갈등과 갈등속에 서로 이해부족으로  지난 3개월의

                 애증의 기간을 끝내고  드디어   정비업체와  웃음을 지을수 있었다.    앞으로  서로 도우며   상남 1구역 재건축이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