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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맘 2014. 5. 4. 14:48

 더러는 비에 젖고 바람에 부대끼며
울고웃고 하는게 인생인데
요즘은 울고있는 나날 뿐이다
하지만 오월에 여지없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아카시아 향때문에 살짝 작게 미소 지어본다
오늘도 세월호 희생된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맘을 갖고
하루 오늘을 보낸다..........!

 


 

아직도 세월호는 실종자를 다 못찾앗으니...
슬픔은 영원히 유족들 가슴을 지키겠지만
시신마져못찾은 분들은 어쩔까...
온국민들이 슬퍼한만큼 아픔이 치유되엇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칭구 다녀 가셨구먼~반가우이
세월호 생각하믄 아직도 마음이 먹먹허이......
말로만 칭구라 하지말고 친등이나 하셔...ㅎㅎ
주말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소중한 벚님
좋은아침~상큼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어제다
더 즐겁게 신나게 하루의
아침을 횔짝여시고
출퇴근안전 운행하시며
웃는날 재밋날 돼셔요
💖?항상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