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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5. 15. 09:19


"지역발전과 균형발전 위해 입체교차로 설치시설개량 사업 필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안병호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국도 24호선 관련 사업에 관한 입장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이싿.


안 예비후보는 14일 함평을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최적지로 만들기 위해 -국도24호선 입체교차로 설치사업 -국도24호선 시설개량사업 필요성을 주장했다.


안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발전과 경제활성화의 지속적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조성중인 동함평 일반산업단지의 물류 수송과 관련 주진입로(동함평IC)의 교통 병목현상 해소 등을 위해 입체 교차로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동면 석호마을 등 3개 마을 120세대의 함평방향 등 기존 국도 진입 시 우회하는 등의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환경 개선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또한 빛그린 국가산단과 함평군간 연결도로 확충으로 생활권 통합 및 균형발전을 위해 국도24호선 시설개량사업을 이루겠다"면서 "특히 함평 ~ 나산 ~ 해보간 국도 구간 중 4차로 미확장 병목현상 발생으로 잦은 교통사고와 이용자 불편 및 상무대 위치로 교통량이 급증하여 군민의 편리를 위해서 국도 24호선(대동면 강운리 ~ 해보면 대창리) 시설개량 사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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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5. 14. 09:39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안병호 함평군수 예비후보가 14일 향후 인구 10만 시대를 위한 함평군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함평군은 지난 1979년만 해도 인구가 10만이 넘었지만 30여 년이 지난 지금은 인구 3만 5천 여 명 (2013년 말 기준)으로 급속한 인구감소와 노인인구 증가로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다. 따라서 지역경제를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게 지역의 주 여론이다.

안병호 예비후보는 “함평은 광주시와 대도시권에 근접한 도로망, 생태농업의 성공모델로 전국적 높은 인지도, 강·산·바다가 공유하는 다양한 자연환경 보유의 지역적 특성이 있다”면서 “지역 특성을 활용 발전 잠재력을 현실화하는 것이 앞으로 민선 6기가 해야 할 과제이다”고 말했다.

안 예비후보가 제시한 인구 10만 시대를 향한 행복창조 생태도시 함평건설을 위한 기본 방향은 ▲삶의 질에 중점을 둔 주민?지자체가 참여하는 지역발전 수립 ▲친환경 녹색산단 조성 및 기업 유치 적극 노력 ▲친환경 무공해 농수축산으로 식품 생활 안전지대 구축 ▲대도시권 배후 자연휴양 체험의 건강 활력 지역 구현 ▲지속 가능한 강·산·바다의 삼각 관광벨트 구축이다.

안 예비후보는 이를 현실화시키기 위한 발전 전략에 대해 "친환경 선도 농업군 이미지를 십분 활용해 친환경 농산업의 집적화된 지역을 6차 산업화 지구로 지정, 육성하고 돌머리 해변 주변 해양복합형 휴양 관광지 개발, 친환경 녹색산단 조성과 기업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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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2014. 5. 14. 09:37

경쟁자들 무소속 출마 선언으로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전남 함평군수와 고흥군수 후보에 안병호 예비후보와 박병종 예비후보가 사실상 확정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13일 함평군수 경선 후보로 안병호 예비후보와 노두근 예비후보를 선정했으나 노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안병호 후보가 단수 후보로 남게 됐다.

또한 고흥군수 경선 후보로 박병종 예비후보와 송귀근 예비후보가 선정됐으나 송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박병종 예비후보가 단수 후보가 됐다.

shch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