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활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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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음식점

2016. 8. 3.


























45천원 코스






차려지는 반찬들.





벌꿀이 발려진 장려삼이 나옵니다.







물에 우려 먹기 좋다는,,,몸에 좋은

여주







화덕에 구운 맛의 오리고기 냉채?ㅎㅎ






이건 알로에





일본 료칸에 가면 많이 먹을 수 있는 

달걀찜 같은 것.





좋은 술도 시켜봅니다.





첫 번째 메인요리

잘 다듬어진 사시미






해산물도 나오구요.

개불이 살아 움직여서 조금 놀랐네요.ㅎㅎ






참돔과 광어, 눈다랑어 사시미가 나옵니다.





간장맛도 괜찮더군요.






눈다랑어






싱싱한 멍게도 먹으면서 

술 한잔.ㅎㅎ













우니 양이 생각보다 많아요.

아래에는 오이가 깔려 있습니다.

한잔하고 안주로 먹으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크고 탱탱한 오도리도 맛이 좋아요.






무순에 사시미가 싸져서 나온 요리.

소스가 맛있습니다.





각종 스시와 롤이 나옵니다.






정성껏 잘 만들어져 있어요.







해신탕.

개인별로 제공








고래고기.

5만원대 코스요리에 가면 밍크가 나온다고 한던데

저희 코스에서는 밍크가 아니어서 좀 아쉬웠네요.ㅠ

아버지 세대는 좋아하실 것 같아요.ㅎㅎ




적양파에 살포시 올라가 있는 

하모회.






단호박에 해산물과 치즈가 올라가 있는 요리.








살이 통통한 대게도 나오구요.






맛깔스럽게 잘 익혀진 생선구이,,






생선찜까지.

국물이 자작하지 않아서 간이 딱 좋았어요.






각종 튀김요리.




마지막 알밥까지...

맛이 다들 괜찮아서 

친구들도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매실과 과일까지 나왔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계속 이야기하다보니 ㅎㅎ





직원분께서 오꼬노미야끼를 서비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