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맥주축제 끝나고 찾아간 수영 부산 조마루 감자탕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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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음식점

2018. 6. 2.


부산 센텀맥주축제 개막일에 갔다.

입장료는 1만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테이블 자리가 없단다.

그래도 들어가서 

테이블 빈 곳을 찾아 앉았다.


1명이라도 미리 가서 

테이블 잡아 놓는게 좋을 듯.





많은 사람들.

시끄러운 공연.

그래도 재밌었다.


8시쯤 넘어가면 

클럽에 온 듯 난리가 난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흥에 겨워 클럽에서 처럼 춤 춘다.


덕분에 나도 일어나서 막춤을 췄다.ㅋㅋㅋ





10시가 넘어가니 사람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한다.

센텀맥주축제 안주도 많은데 

남자 둘이 무슨 안주냐.

비싸기도 해서 그냥 

맥주만 마셨더랬지.

그래서 그런지 허기가 심했다.ㅋㅋㅋ


집에 가는 길에 

부산 조마루 감자탕 본점이 수영에 있어 

그쪽으로 가기로 했다.




역시 대단한 비주얼의 감자탕.

28천원이다.





수영 조마루감자탕 부산본점.





감자탕 소자.

처음에 봤을때는 2명이서 다 먹겠나 했는데 

2명이서 딱이다.ㅋㅋ






차려지는 반찬.





국물이 끓으면 조금씩 건져 먹는다.





국물도 맛있고 

고기도 맛있고 

우거지도 맛있고 ㅎㅎㅎ

맥주축제에서 힘들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