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법원맛집 비오는 날에 먹은 거제리 놀부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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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음식점

2018. 6. 5.

아침부터 비가 와서 

날이 우중충하고 

국물 있는 요리를 먹고 싶었다.

부대찌개 안 먹은지 

백만년은 된 것 같아서 

예전에 참 좋아했던 

놀부부대찌개를 찾아봤는데 

연산동에는 없고 

거제리 쪽에 놀부부대찌개가 있어서 

갔더니 부산법원맛집이었다.





오랜만에 맛 본 놀부부대찌개.





간판이 눈에 안 띄게 바꼈다.

예전 간판이 눈에 더 잘 띄었는데,,,

지하에 주차를 하고 

가게로 들어갔다.





내부 모습.

점심시간을 좀 넘긴 시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메뉴판도 많이 달라지고 

가격도 올랐구나.

즐겨 먹던 놀부부대 2인분 주문했다.

라면 사리도 하나 주문했다.




예전 그 비주얼이랑 똑같구나~





가스렌지 화력이 정말쎄다.




차려지는 반찬도 거의 비슷.^^






라면사리 나와주시고~





몇 분 지나니 부대찌개가 끓기 시작한다.

양념 덕분에 국물이 빨개진다~




갓 지은 밥도 제공되고~





맛을 보니 예전 놀부부대찌개 맛 

그대로다~

얼마나 맛있던지!!






라면 사리도 넣어서 익혔다.






부대찌개에 라면사리가 빠질 수 없지!






맛있어서 쏵쏵 긁어 먹었다.

다시 자주 갈 것 같은 놀부부대찌개!!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더 좋은 느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