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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신도시와 유니버셜의 관문 안산신도시, 전국 최고 투자지로 급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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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안내

2012. 4. 16.

 

 

투어뉴스 조회 : 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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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영화 "쥬라기공원"의 감독 스티븐스필버그, 유니버셜 프로젝트에 참여예정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제2 시화공단)금년11월에 평당평균 275만원에 분양시작, 송산그린시티 올 년말에 아파트분양 시작


◆ 20년을 검푸름속에서 잠자던 공단의 시화호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꿈의 마린리조트테마단지로 급 부상

안산신도시의 광덕로25시광장이 시화호권과 경기해상공원 인근에 들어서는 세계적인 해양관광테마들의 집합지역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안산신도시는 정부가 안산도시개발 2단계로 개발한 직후 IMF를 맞으면서 상인들과 투자자들에게 수 많은 애환과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왔던 지역이다.

그런데 김문수경기도지사가 송산면과 대부도권 해양관광레저단지 개발을 밀어붙이고, 박주원 안산시장도 시화호권과 도시중심권의 레포츠와 문화예술클러스터를 연계하는 "안산25시광장"의 180억원대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화호권생태벨트를 가시화하기 시작했다.

김문수경기도지사는 당초 취임직후부터 안산자동차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이렇게 좋은 환경을 보유한 안산시와 화성시가 이곳을 수자원공사로부터 개발과 이용의 주체성을 확보하여 사리포구복원과 가리포구뱃길 복원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달라"고 강하게 주문한바 있다.


◆ 안산도시 광덕로의 "25시광장"은 시화호권의 관문이자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의 첫인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로부터 박주원 안산시장의 광덕로테마광장 조성사업과 맞물려 김문수경기도지사도 송산면지역에 대한 유니버셜스튜디오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여왔으며, 박순자한나라당 최고의원도 반월시화공단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들을 위해 삼박자를 맞추기 시작하였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10년 1월 19일, 이명박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통해 시화호권의 광역교통망 사업의 조기착공을 지시하고 유니비셜스튜디오가 준공되는 2014년 3월이전에 송산그린시티와 대부도권에 접근하는 전철노성이 앞당겨지게 되었다.

그러나 송산면과 대부도로 접근하는 도로는 현재도 주말이면 차량들이 북새통을 이루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신도시와 송산그린시티 및 유니버셜스튜디오와 대부도까지를 10분 이내에 연결하는 신도시에서의 진입로는 조력발전소의 준공을 불과 몇달 앞두고 발등의 불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위적인 상황들이 안산신도시의 활성화에 전혀 다른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비셜스튜디오를 들어가려면 기존의 도기기반치 취약한 화성시지역으로 유텅하기는 국제관광레저산업의 활성화라는 측면에서나 관광객들에 대한 접근성 불편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인프라 부재의 문제로 인해 매우 현실성이 떨어지고 있다.


◆ 국제거리극축제, 유니버셜과 합작하여 명실상부한 "세계적 테마축제"로 만들자

그 대안으로 떠오르는 곳이 바로 안산신도시 광덕로와 대우1단지 옆을 통해 화성시와 대부도로 접근해 들어가는 진입도로의 착공은 이제 안산신도시 활성화는 물론,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안산시의 브랜드마크측면으로 보아도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불황기와 활황기에 10만명의 고객들이 이완된다는 중앙동 중심상권이나 침체기를 넘어 도태기로 접어들고 있는 신도시상권의 활성화측면에서 볼 때오 대부도 진인로 착공은 도시의 중심부를 살리고 장기적으로 돔구장과 문화복합단지인 와스타디움과 안산문화에술이전당 및 유니버셜스튜디오와 프로그램이 연동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자체를 세계적인 축제로 단번에 업그레이드하는 절대적 기화와 환경을 제공하게 될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안산신도시 지역은 서울지역과 수도권의 부동산관련 투자자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안산발전협의회가 지역의 상가단체와 연계해 신안선의 홍보와 광덕로개발사업을 각 포털의 블로그를 통해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시기와 맞물려, 외부지역에서의 신도심권에 대한 투자문의가 하루에도 서너건이 접수되고 있어 이같은 현상을 더욱 실감나게 하고 있다.


◆ 안산신도시, 제2의 지속가능한 전성기 맞아 상가매물 자취감춰.. 정부투지기업 고위급임원들 신도시에 투자할곳 찾아달라..간청

안산발전협의회가 송산그린시티 공사지역을 현장 답사한 바에 의하면, 안산지역 주민들에 의해서도 송산면 지역에 대한 부동산투자는 상당한 건수를 보여주고 있다. 현지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안산시민들의 송산면에 대한 투자와 게약건수는 총 외지인투자의 20%를 훨씬 넘어서고 있다는 귀뜸이다.

안산발전협의회가 현지의 투자자를 만나 인터뷰한 내용에 의하면 이들은 "안산신도시는 송산그린시티의 관문이되어 현재 신도시지역의 매물은 거의 자취를 감추어 찾아내기가 여러울 정도"하고 했다. 말하자면 안산신도시가 최대 15만명이 상주(거주자는 약 12만으로 발표)할 송산그린시티나 1만 2천여명이 상주할 유니버셜스튜디오의 관문은 어차피 경기도에서 도시인프라와 산업인프라가 가장 뛰어난 안산신도시지역이 될수 밖에 없다느 것이다.


◆ 10년 동안의 이상이 현실로..

현재 유니버셜스튜디오와 대부도개발을 전하는 언론을 보면 이 지역을 보도할때면 으레 "해양관광의 불모지"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알수 있다. 그만큼 안산시와 대부도권의 해양관광과 수상레저산업은 말그대로 "방치된 황금밭"이었다.

안발전협의회의 안산관광안내망인 "안산투어"는 15~6넌부터 일찌기 시화혹의 검은 물속에서 시화호관광산업의 밝은 미래를 투영하는 꿈을 꾸어왔었다. 그로부터 10여년의 세월의 시간이 지난 오늘날 급격하게 변모하는 안산시 주변의 해양관광인프라 개발소식을 접할때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높은 관광마인드에 대한 혜안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수 없다.

도시를 살리고 거대한 한국인바운드 관광산업의 물꼬를 트게했으며, 수자원공사는 산업적 측면보다도 더 부가가치가 높은 해양관광적 측면에서 조력발전소의 세계적 브랜딩을 추구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의 해양관광 인프라개발의 이면에는 아쉽게도 "지속가능한 관광레저산업의 부가가치"를 발견할수 없다. 안산신도시의 광덕로가 테마적 명품화를 꾀하려면 명실상부한 고부가가치를 추구하는 하프트웨어적 솔류션이 개발되어야 하고 시화호권과 대부도권의 해양레저산업이 활성화되려면 전략적 산업화솔류션의 개발과 연구는 필수불가결의 문제이다.


◆ 인프라는 지식과 돈으로 만들어지지만, 콘텐츠와 솔루션은 지혜와 영감으로서만 만들어진다.

아무리 수조권대의 개발사업이 이루어져도 결국 우리가 팔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을 창조하고 개발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경기관광공사는 수십군데에 관광단지를 조성하고 대기업은 시화호변의 대여섯군데에 동시에 마린나시설을 만들고 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의 정체성은 놀이기구와 연계되는 숙박시설이다. 그러나 그것은 엄연한 부동산개발사업일 뿐이다. 롯데그룹 회장도 인정하듯이 테마파크튼 결코 장사가 잘되는 사업이 아니다.

결론적으러 유니버셜은 안산시와 화성시와 시흥시가 동시에 유니버셜지대화 되어야만 성공가능성이 높이진다. 시화호권 3개도시의 인프라에서 보면 120만평의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숨겨진 바위"에 불과하다. 지역민과 행정부가 똘똘뭉쳐 명실상부한 지역의테마단지화 해 내지 못한다면 대부도의 생태갯벌지역 하나만도 못한 거대한 돈덩이로 전략될수 있다.

일본과 홍콩의 유니버셜스튜디오의 운영실태를 보면 유니버셜의 앞날을 잘 점쳐볼수 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적특화콘텐츠"를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에 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의 기획자들은 이제 한국과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세계적 상품"으로 만들어내야만 하는 무거운 짐을 떠안게 되었다.


◆ 걱정스러운 의미로.. 생태학적 측면에서 한번 더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버셜을 진단해 보자

현재 조감도를 보면 알수 있듯이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버셜스튜디오 지역에는 멋진 녹지와 휴양림이 잘 조성되어 있다. 물론 조감도이긴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그린시티라는 말에 치명적 손상이 올수 있는 결코 간과할수 없는 문제가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이곳은 간석지로서 절대 나무가 자나갈수 없다는 점이다.

안산투어가 농어촌공사에서 시행중인 염생식목군의 연구자료를 인용해 보더라도 이것은 엄연한 사실로 나와있다. 마치 이전의 안산시부시장이 신도시의 개섭매립지에 수십억원을 들여 엉뚱하게도 라일락단지를 만들겠다며 민단에 돈을 강요한 사실이 있었지만, 지금 신도시 지역에서 아파트앞 둔덕이나 높은 지역을 제외하고는 어디하나 시내나 상권에 라일락이 제대로 자라고 있다는 증거는 찾을 길이 없다. 아무리 자신의 주장이 옳다며 그것에 문제를 제기하는 공무원들 핍박했을지라도 결과는 그가 주장한대로 라일락 꽃냄시로 공단의 악취를 없애기(꽃이피는 일주일만 냄새감추기) 위한 가득한 향기가 시내에 퍼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송산그린시티는 염분이 가득한 지역에 집을 짓는것으로서 염생식물을 이용한 녹지공간 조성이라는 돈많이 드는 일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유니버셜은 그야말로 인공적인것으로 밖에 테마단지를 치장할수 밖에 없으며, 외곽지역에 배치하는 최고급 주거단지마져도 나무가 자랄수 없으니 생태적 환경을 처음부터 기대할수가 없데되었다. 그러나 그것을 커버할수 있는 방법을 얼마든지 있다.

드넓은 지역에 예산을 들여 녹지를 조성하거나 골프장의 잔대를 식재하는 일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전디의 경우는 생존은 가능할지 몰라도 지속적 생존성은 보장할수 없다. 이처럼 세계최대의 유니버셜이 들어서는 곳은 하필이면 세계최고의 염분지대이다. 이 점은 건설사측이 어련히 알아서 잘 대처할 일이지만 사실 위려되는 바는 클 수 밖에 없다. 갯벌지역등 매립지에 염생식목군을 연구하는 분야에 국제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자료상 그렇다는 말이다.


그런 면에서 진정한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안산시는 헛점이나 단점이 보증되지 않은 거대한 인프라에 겁을 먹기보다는 우리만이 거머쥘수 있는 복사불가능의 생태문화자원의 개발과 이에 걸맞는 전략적 (해양)문화콘텐츠를 독자적으로 개밣하는 길만이 안산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의질향상이라는 [시대적부름]에 부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끝-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버셜스튜디오 공사가 진행중인 송산면 형도일대 답사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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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이 보지 못하는것만 느끼는 안산투어는 관광콘텐츠 분야의 전략적 대응방안과 인문학젹 개발이론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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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 해상공원이 자리한 애쉬권(안산A,시흥S,화성H)지역에 5년동안 무려 5조원대의 사업비 투자
안산신도시상권 및 사3동지역, 전국 최고의 투자지역으로 급 부상


[사업비]
유니버셜 --------------------- 3조(총 4조이상 예상)
공단업그레이드 -------------- 1조3척억
광덕로개발비 ----------------- 180억
화정천개발사업 -------------- 587억
안산천개발사업 -------------- 500억이상 (약600억이상 예상)
조력발전소건설비 ------------ 3551억
메추리섬마리나개발 --------- 1237억원

* 전철건설비 별도
사업명 : 원시~송산간 복선전철
(원시~국제테마파크 구간, 역사1개소)
길이 : (2.5)(km)
예산 : 1,917억원
완공 : 2017년(예정)

사업명 : (국제테마파크~송산 구간, 역사1개소)
길이 : (3.3)(km)
예산 : 1,003억원
완공 : 2018년 * 이명박대통령, 유니버셜개장 이전인 2014년초 완공지시
길이 : 5.8(km)
예산 : 2,920억원


[정부의지]
(1월 19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롯데호텔 유니버셜스투디오 협약식에서의 인사말중 전언)

이명박대통령 1월 18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국토해양부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유니버셜스튜디오 준공에 차질없이 전철개통 2014년초까지 앞당겨라"지시

[송산그린시티]
사업구간 : 54.69㎢(1654만평)규모로 친환경 관광레저도시로 조성
부가시설 : 시화호 마리나시설, 자동차 테마파크(유니버셜), 골프장 숙박단지등 개발
기타사항 : 화성 송산그린시티 진입 도로인 국도 77호선 기존계획 4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


[유니버셜스튜디오]
개발방향 : 체류형 복합관광단지(테마파크, 쇼핑몰, 골프장, 호텔, 콘도 등), 131.7만평 규모.참여업체 : 롯데그룹, 포스코건설, 미국유니버설 스튜디오(지분의 3%직접투자), 총 3조원
계약일 : 2010.1.19일 본계약.
신뢰성 : 미국 유니버셜스튜디오 본사가 최초로 3%의 지분을 투자, 사업신뢰성 확보
착공일 : 2011년 3월
준공일 : 2014년 3월


[시화M-TV사업]
분양일 : 2010년 11월
분양가 : 평당 250만원~300만원(공장부지 기준)


[유니버셜스튜디오 연계교통망]
국토부 : 송산그린시티에서 서울 주변지역 접근성을 제고에 철도 1건, 도로 10건을 개설
사업비 : 총 1조4 천억원
노선별 : 신안산선, 소사~원시선을 연계, 원시~송산 복선철도(2,920억원)
준공일 : 2018년
송산역 : 철도, 버스, 간선급행버스(BRT)등 환승센터로 개발
진입로 : 송산그린시티~수원 천천동. 남부지역 동서고속화도로, 동서진입로(6.6㎞),
송산~천천간 도로건설(9.9㎞)는 2013년까지 완공예정.
연결로 : 송산~시화MTV 도로, 송산~지방도 305호선 2016년까지 준공
신설로 : 송산면주변 주요간선도로 병목현상 해소위해 6개노선 신설 3,831억원투입(예정).


[대부도 메추리섬 개발]
사업예산 : 총 1237억원
시행자 : SK(주)
사업내용 : 마리나시설 및 관광레저시설 조성
사업년도 :2010년~2020년
사업지역 : 화성 전곡항 620억원(633척), 제부항 617억원(500척)
기타지역 : 방아머리항(200척), 홀곳항(400척)은 민자로 총1733척규모 마리나시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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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샘>

세상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하는것에 과감히 도전하라, 그러면 현실은 기적이 된다.
- ansantour -